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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은 또 하나의 중요한 위장. 이름: 해피 · 2000-12-20 18:25 · 조회 5
정우님
안녕 ~!

6일 생수단식을 하면 대부분의 소화에 필요한 소화액 분비가 제로 상태로 됩니다.
소화기관이 쉬고 있는 것이죠.
평소 소화기관은 많은 일을 해야 했습니다.
평소 소화 자체에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죠.
소화기관(위장, 간장, 췌장,십이지장, 간, 소장, 대장,치아,혈액)은 쉬는 동안 스스로를 재정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당히 약해져 있다는 것을 분명히 감안해야 겠죠.

장기 생수단식시 유일한 소화액이 침입니다.
침은 탄수화물을 포도당으로 바꾸는 소화효소(탄수화물-쌀,밀,옥수수등)역할을 합니다.
회복식기에 들어갈때 침에 의존하세요.
방법은 입에서 오래 씹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맹물이라도
'소화는 위장이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소화는 입에서부터 시작이 됩니다.'
입에서 많은 부분을 해결하면 위장의 부담을 덜어줍니다.
위장이 부담이 가지 않도록 입을 이용하여 음식을 소화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입은 말을 하는 데 사용하는 역할이기도 하고
뽀뽀를 하는 데 사용하는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몸의 건강으로 보아서 매우 중요한 소화의 첫 관문입니다.
입은 단지 음식물이 통과만 하는 통로가 아니죠.
입은 또 하나의 중요한 위장 역할을 합니다.
이 역할을 식습관에서 생활에서 회복시켜 주세요.

오래 씹는것
음식을 천천히 먹는것

믿음직 스럽군요.
주위분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시고 사랑하세요.

그럼 늘 새롭게 태어나는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