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식 3일째.. 9시 넘어 집에 들어가니.. 가족들 모두 둘러앉아 갈비찜을 들고 있더군요.. 그 냄새란..
" 오오.. 부드럽게 잘 익었네!" "엄마~ 이거 너무 고기가 연해요~ 양념 잘뱄네...."
-_-;; 밤에 자려고 누웠는데.. 콧가에서 갈비찜 냄새가 가시질 않았답니다.
정작 본단식때에는 모르고 지냈는데... 요즘에 길거리를 지날때 온갖 먹을거리 냄새가 덥쳐와서 너무 괴롭습니다~ 고기가 어찌나 먹고 싶은지...-_-;
아.. 옆집 갈비집에서 지금 양념갈비를 하네.. 아.. 뒷집 통닭집에서 지금 닭다리 튀기나부다.....고기고기고기고기고기고기고기.......... 주르륵.
음.. 된장국이라....벌써 양념이 들어간 것을 먹어도 될지......?
저 오늘 아침에도 너무 된장국이 맛있게 보이던데.. "벌써 맛이 들어있는걸 먹으려 들다니!" 하며 꾸욱 참았답니다.... 앞으로 4일은 더 밥 한숟가락 발발 끓인거.. 먹고 지내려구요....
그리고 또 일주일 동안은, < 밥 한숟가락+시금치+양파+양배추+당근..... > -> 잡탕죽?? -.-;;
아.... 운동은...-_-; 오늘은 못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헐헐
오늘 워킹 연습과 수업이 있었거든요.... 한 4시간 하이힐을 신고 힘 꽉 주고 걷다보니 다리가 너무 아파서... 쩝..... 3일동안 쉬는 동안에는 집에서 꼭 운동해줘야지.. 하고 결심했습니다.
아! 어제까지는 좀 힘많이 들었는데요.. 보식 3일만에 체력이 조금씩 회복되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계단 오르내리는데 별로 힘들지 않더라구요. 배에 힘도 빠지지 않고, 맥없이 추욱 쳐져있는 일도 없었습니다. 다만 좀 피곤할뿐 ^^;;
14일의 보식이 끝나면............??
-.-; 몸상태를 좀 더 관찰을 해보고.. 결정을 내려야할 것 같습니다.
^^ 제가 지금 모델 연수를 받는 중이다보니..... 1월말까지 10kg 이상 더 감량해야하므로..
몸무게가 계속 줄어들 경우에는 보식 기간을 연장할 수 있겠지만, 아닐 경우에는.. 학원생들이 지금 다 같이 하고 있는....이른바 야채식을 좀 더 일찍 시작하려구요. < 하루 2번 양배추 3장과 당근 반개를 삶은 것을 먹는 것이죠.> -_-a 정상식은 저희에게 꿈도 못꿀 일이라서..
핫핫핫 일단 보식 기간은 충실하게 지키겠습니다. 화이팅....
고기? 헛헛.... 한 두달은 못보고 지내야죠~
" 오오.. 부드럽게 잘 익었네!" "엄마~ 이거 너무 고기가 연해요~ 양념 잘뱄네...."
-_-;; 밤에 자려고 누웠는데.. 콧가에서 갈비찜 냄새가 가시질 않았답니다.
정작 본단식때에는 모르고 지냈는데... 요즘에 길거리를 지날때 온갖 먹을거리 냄새가 덥쳐와서 너무 괴롭습니다~ 고기가 어찌나 먹고 싶은지...-_-;
아.. 옆집 갈비집에서 지금 양념갈비를 하네.. 아.. 뒷집 통닭집에서 지금 닭다리 튀기나부다.....고기고기고기고기고기고기고기.......... 주르륵.
음.. 된장국이라....벌써 양념이 들어간 것을 먹어도 될지......?
저 오늘 아침에도 너무 된장국이 맛있게 보이던데.. "벌써 맛이 들어있는걸 먹으려 들다니!" 하며 꾸욱 참았답니다.... 앞으로 4일은 더 밥 한숟가락 발발 끓인거.. 먹고 지내려구요....
그리고 또 일주일 동안은, < 밥 한숟가락+시금치+양파+양배추+당근..... > -> 잡탕죽?? -.-;;
아.... 운동은...-_-; 오늘은 못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헐헐
오늘 워킹 연습과 수업이 있었거든요.... 한 4시간 하이힐을 신고 힘 꽉 주고 걷다보니 다리가 너무 아파서... 쩝..... 3일동안 쉬는 동안에는 집에서 꼭 운동해줘야지.. 하고 결심했습니다.
아! 어제까지는 좀 힘많이 들었는데요.. 보식 3일만에 체력이 조금씩 회복되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계단 오르내리는데 별로 힘들지 않더라구요. 배에 힘도 빠지지 않고, 맥없이 추욱 쳐져있는 일도 없었습니다. 다만 좀 피곤할뿐 ^^;;
14일의 보식이 끝나면............??
-.-; 몸상태를 좀 더 관찰을 해보고.. 결정을 내려야할 것 같습니다.
^^ 제가 지금 모델 연수를 받는 중이다보니..... 1월말까지 10kg 이상 더 감량해야하므로..
몸무게가 계속 줄어들 경우에는 보식 기간을 연장할 수 있겠지만, 아닐 경우에는.. 학원생들이 지금 다 같이 하고 있는....이른바 야채식을 좀 더 일찍 시작하려구요. < 하루 2번 양배추 3장과 당근 반개를 삶은 것을 먹는 것이죠.> -_-a 정상식은 저희에게 꿈도 못꿀 일이라서..
핫핫핫 일단 보식 기간은 충실하게 지키겠습니다. 화이팅....
고기? 헛헛.... 한 두달은 못보고 지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