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보식5일째. 이름: 이정우 · 2000-12-25 03:17 · 조회 7
안녕하세여 해피님...
저두 오늘로써 보식5일째네여...
오늘 드디어 밥을 먹었습니다...
1-2일정도 빠른감이 있지만 인제 먹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너무 맛있었어여...오늘 가족들이 얼굴 피부도 너무 좋아졌다고...
어제 까지는 몸이 약간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이 기운이 넘치네여... 단식이 어느정도는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
기분이 좋아여....그런데 아직도 밑바닥에는 과식의 욕구가 남아있네여.....한그릇 먹고도 더먹고 싶은 마음이....그래도 아직은 나름대로 잘 버티고 있답니다.. 성공적으로 단식을 하게 해주신 해피님께 감사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