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님께 너무 감사해요.
우연히 발견한 이 사이트 덕분에 단식을 할수 있게되었고 잘 해내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은 예비단식 3일째를 무사히 보내고 있답니다.
처음 시작은 조금은 불순한 동기인 무작정 살을빼겠다는 맘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빠지는 살들을 느끼면서 무지하게 행복했답니다. 다행이 생수단식이 저에게는 힘이들지 않아서 괜찮았답니다.
그런데 예비단식 첫째날까지는 빠지기만 하던 살들이 둘째날부터는 미음 그것도 먹는것이라서 그러지 살이 아주 조금씩 붙기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너무나 불안한 맘에 빠졌졌습니다.
다시 굶어야 하나?? 계속 단식을 더 연장을 해볼까??? 견딜수 있을때까지 굶을까??
하지만 다 부질없는 생각인걸 깨달았습니다.
아무것도 안먹어서 빠진살들이니 다시 조금씩먹으면 찌는게 정상이겠죠..
그래서 이제부터는 식습관을 바꾸고 운동을 열심히 해서 절 바꾸기로 결심했습니다.
제가 과거에 가까이 두었던 기름덩어리 음식들(하루에 피자한판을 거뜬히 해치우던 식성...)을 멀리하고 맛없다고 싫어했던 채식을 가까이 하면서 식습관을 바꾸도록 노력할꺼에요. 아마도 단식기간동안 음식억제력이 많이 늘어나서 가능할것같아요.
그리고 다시 먹기 시작해서 붙는 살들을 겁내지 않고 그만큼 운동을 해서 현상태를 유지할겁니다. 현재까지는 몸에 힘이 없다는 핑계로 집에서 손털기체조정도만 하고 운동은 안했었거든요..
불순한 동기로 시작했다곤 하지만 힘들게 여기까지 왔는데 그 지겨운 살들을 다시 붙일수는 없지않습니까?
그렇게 해서 지금의 가벼운 느낌의 저를 계속 유지해나갈생각이에요..
물론 지금의 심정으로선 99.99%는 자신이 있구요..
겨울잠 자는 곰처럼 웅크리고만 있던 저를 변화시킬 계기가 되어준 나의 단식체험기!!
정말 좋은 사이트에요...
피에스: 해피님 저는 단식시작부터 지금까지 왜 배속이 시원스럽게 비워지지 않는거죠??
마그밀을 먹어도 그때 뿐이니 원... 보식기간에도 마그밀을 먹어도 되나요???
우연히 발견한 이 사이트 덕분에 단식을 할수 있게되었고 잘 해내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은 예비단식 3일째를 무사히 보내고 있답니다.
처음 시작은 조금은 불순한 동기인 무작정 살을빼겠다는 맘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빠지는 살들을 느끼면서 무지하게 행복했답니다. 다행이 생수단식이 저에게는 힘이들지 않아서 괜찮았답니다.
그런데 예비단식 첫째날까지는 빠지기만 하던 살들이 둘째날부터는 미음 그것도 먹는것이라서 그러지 살이 아주 조금씩 붙기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너무나 불안한 맘에 빠졌졌습니다.
다시 굶어야 하나?? 계속 단식을 더 연장을 해볼까??? 견딜수 있을때까지 굶을까??
하지만 다 부질없는 생각인걸 깨달았습니다.
아무것도 안먹어서 빠진살들이니 다시 조금씩먹으면 찌는게 정상이겠죠..
그래서 이제부터는 식습관을 바꾸고 운동을 열심히 해서 절 바꾸기로 결심했습니다.
제가 과거에 가까이 두었던 기름덩어리 음식들(하루에 피자한판을 거뜬히 해치우던 식성...)을 멀리하고 맛없다고 싫어했던 채식을 가까이 하면서 식습관을 바꾸도록 노력할꺼에요. 아마도 단식기간동안 음식억제력이 많이 늘어나서 가능할것같아요.
그리고 다시 먹기 시작해서 붙는 살들을 겁내지 않고 그만큼 운동을 해서 현상태를 유지할겁니다. 현재까지는 몸에 힘이 없다는 핑계로 집에서 손털기체조정도만 하고 운동은 안했었거든요..
불순한 동기로 시작했다곤 하지만 힘들게 여기까지 왔는데 그 지겨운 살들을 다시 붙일수는 없지않습니까?
그렇게 해서 지금의 가벼운 느낌의 저를 계속 유지해나갈생각이에요..
물론 지금의 심정으로선 99.99%는 자신이 있구요..
겨울잠 자는 곰처럼 웅크리고만 있던 저를 변화시킬 계기가 되어준 나의 단식체험기!!
정말 좋은 사이트에요...
피에스: 해피님 저는 단식시작부터 지금까지 왜 배속이 시원스럽게 비워지지 않는거죠??
마그밀을 먹어도 그때 뿐이니 원... 보식기간에도 마그밀을 먹어도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