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잉..나나님 전 박목련이 아니라 백목련입니다....
인터넷상에서 실명을 부르니까 쪼끔 어색하기도 하는군요..다음부턴 릴리라고 불러주세용~~
솔직히 전 이번주 약속이 많아 다음주로 하려고 했었죠..
그러다가 갑자기.....토요일 일요일 많이 먹으니까 몸이 무거워서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특히 단식한다는 생각때문에 더 많이 먹게되는것두 같구요..
그래서 갑자기 오늘부터 감식하기로 했어여..
덕분에 아직 준비해놓을 것도 준비를 못했기 때문에...전 벌꿀 단식을 할까 합니다. 구하기도 해먹기도 쉽고 공복을 이기기도 쉽다고 해서여,,
마음을 다지기 위해서 책을 다시한 번 읽고 다시한번 의지를 굳세게 해야겠어여
전 평소에 무지무지 많이 먹어여..남자들도 놀랠정도로 밥도 많이 먹고 군것질도 많이 하지요....그래서 공복감도 심상치 않을것 같아요.
오늘부터는 아침을 안먹기로 했습니다.
자취를 해서이기도 하구요....울 회사서는 11시~ 점심, ~6시까지 저녁을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아침은 생수 마시고 점심 저녁을 먹으려고 합니다.
평소에는 식사시간 끼니 모두 엉망이었는데..
그래서 전 도시락 싼다는게 무쟈게 걱정입니다.
그래서 밥은 현미밥 아니더라도,,,그냥 회사에서 양 조절하며 먹으면 되겠는데
죽이나 미음은 어떻게 싸올지 걱정이 앞서는 군여..
맘을 안다스려서 그런지...아침엔 생수1컴 물한컵, 군것질로 쏘세지 먹구....
방금 짜장면을 2/3 그릇 먹었어요....(흑흑 꽁짜엔 약해서리..절대 담부턴 그러지 않을께요)평소엔 1그릇먹고두 간식을 먹지만....
저녁엔 꼭 2/3공기에 나물하고 국하고 밥 먹어야쥐.....
정말 자기와의 싸움인거 같습니다............열심히 합시다!1!!!
인터넷상에서 실명을 부르니까 쪼끔 어색하기도 하는군요..다음부턴 릴리라고 불러주세용~~
솔직히 전 이번주 약속이 많아 다음주로 하려고 했었죠..
그러다가 갑자기.....토요일 일요일 많이 먹으니까 몸이 무거워서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특히 단식한다는 생각때문에 더 많이 먹게되는것두 같구요..
그래서 갑자기 오늘부터 감식하기로 했어여..
덕분에 아직 준비해놓을 것도 준비를 못했기 때문에...전 벌꿀 단식을 할까 합니다. 구하기도 해먹기도 쉽고 공복을 이기기도 쉽다고 해서여,,
마음을 다지기 위해서 책을 다시한 번 읽고 다시한번 의지를 굳세게 해야겠어여
전 평소에 무지무지 많이 먹어여..남자들도 놀랠정도로 밥도 많이 먹고 군것질도 많이 하지요....그래서 공복감도 심상치 않을것 같아요.
오늘부터는 아침을 안먹기로 했습니다.
자취를 해서이기도 하구요....울 회사서는 11시~ 점심, ~6시까지 저녁을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아침은 생수 마시고 점심 저녁을 먹으려고 합니다.
평소에는 식사시간 끼니 모두 엉망이었는데..
그래서 전 도시락 싼다는게 무쟈게 걱정입니다.
그래서 밥은 현미밥 아니더라도,,,그냥 회사에서 양 조절하며 먹으면 되겠는데
죽이나 미음은 어떻게 싸올지 걱정이 앞서는 군여..
맘을 안다스려서 그런지...아침엔 생수1컴 물한컵, 군것질로 쏘세지 먹구....
방금 짜장면을 2/3 그릇 먹었어요....(흑흑 꽁짜엔 약해서리..절대 담부턴 그러지 않을께요)평소엔 1그릇먹고두 간식을 먹지만....
저녁엔 꼭 2/3공기에 나물하고 국하고 밥 먹어야쥐.....
정말 자기와의 싸움인거 같습니다............열심히 합시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