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단식 11일째 되는 날입니다. (9:30 저녁)
저는 17일목표로 시작햇는데.. 어제는 울긋불긋해지는 피부현상이 목에서 얼굴/이마까지 올라오더군요. 다음주에 개강인데 이런 상태로 출석하고 싶지 않앗습니다. 참 착찹합니다.
오렌지먹엇고 이제 된장국물 먹으려고 합니다.
단식 9일째부터 11일째까지는 fasting..과 성경빼고는 읽지 못하겟더군요. 전공서나 다른 건강서적(채식주의자/러너스노트북)은 읽고싶지 않더군요.
그런데 약 한시간적에 오렌지를 먹고 나니까..
이제 작업구상도 하고 작업도 하구.. 전공서도 읽고.. 조깅도하구..그래야지..
읽어야할 책이 정말 많앗는데 그동안 금식하느라고 게으름을 피운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오늘부터 소변색이 짙어져ㅅ기(심지어 붉은..) 때문에 너무 아쉽습니다.
이럴때 계속밀고 나가야지 몸의 독이 다 제거되는건데..
몸무게는 45킬로그램. 시계를 차니까 휭휭 돌아가네요. -.-
단식을 통해 건강에 대해 아주 새롭게 다시 생각하게 되엇습니다.
해피님 이런 사이트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17일목표로 시작햇는데.. 어제는 울긋불긋해지는 피부현상이 목에서 얼굴/이마까지 올라오더군요. 다음주에 개강인데 이런 상태로 출석하고 싶지 않앗습니다. 참 착찹합니다.
오렌지먹엇고 이제 된장국물 먹으려고 합니다.
단식 9일째부터 11일째까지는 fasting..과 성경빼고는 읽지 못하겟더군요. 전공서나 다른 건강서적(채식주의자/러너스노트북)은 읽고싶지 않더군요.
그런데 약 한시간적에 오렌지를 먹고 나니까..
이제 작업구상도 하고 작업도 하구.. 전공서도 읽고.. 조깅도하구..그래야지..
읽어야할 책이 정말 많앗는데 그동안 금식하느라고 게으름을 피운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오늘부터 소변색이 짙어져ㅅ기(심지어 붉은..) 때문에 너무 아쉽습니다.
이럴때 계속밀고 나가야지 몸의 독이 다 제거되는건데..
몸무게는 45킬로그램. 시계를 차니까 휭휭 돌아가네요. -.-
단식을 통해 건강에 대해 아주 새롭게 다시 생각하게 되엇습니다.
해피님 이런 사이트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