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님,
나나님, kali님, 그리고 김현우님!
나는 언제나 그런 생각이 들었지요.
당신들 모두가 이라는...
회원 여러분들께 새해 인사 드립니다.
올해 내가 칼럼을 쓰는 작은방을 하나 만들고 싶어요.
그 방에서 산문(소설, 수필, 꽁트)을 쓰고자 하시는 분들께
무언가 조언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참고로, 나는 일간지의 소설작법강좌에 출강했던 적이 있습니다.
해피님이 받아들이신다면,
우리의 사이트를 보다 더 발전시키고 싶은 마음으로
외람되나마 제언한 것이지요.
나나님, kali님, 그리고 김현우님!
나는 언제나 그런 생각이 들었지요.
당신들 모두가 이라는...
회원 여러분들께 새해 인사 드립니다.
올해 내가 칼럼을 쓰는 작은방을 하나 만들고 싶어요.
그 방에서 산문(소설, 수필, 꽁트)을 쓰고자 하시는 분들께
무언가 조언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참고로, 나는 일간지의 소설작법강좌에 출강했던 적이 있습니다.
해피님이 받아들이신다면,
우리의 사이트를 보다 더 발전시키고 싶은 마음으로
외람되나마 제언한 것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