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라(owl999@dreamwiz.com) : 한번 시도해 볼래요(^.^) 01/09 ─┼
│ 저는 평소에 단식에 대해 관심이 많았었는데 단식원에 대해 알아보다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어요.
│ 작년 가을에 '단식원입소' 단식을 추진하려다 주위의 방해(?)로 좌절되어서 그런지 미련이 많네요.
│ 그러나 '나의 단식 체험기'를 보면서 또 다시 용기를 얻었어요.
│ 저의 단식 목적은
│ 첫째는 약간의 변비증세의 호전을 바라며
│ 둘째는 자기 반성적 의미의 고찰.
│ 셋째는 앞으로 6개월후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생활환경에서 적응하는데 필요한 정신력 함양 입니다.
│ 권기창님의 '직장을 다니며 3일 단식' 내용대로 해 볼 려고요.
│ 만약 생수 단식이 어려울 것 같으면 본 단식 3일동안 '꿀물단식'으로 하려고 아카시아꿀도 예비로 준비해 뒀습니다.
│ 하지만 가능하다면 생수단식으로 밀고나가려고요.
│ 아침은 안 먹는 편이라 예비 단식 1일차는 비교적 쉬울 것 같습니다.
│ 혼자서, 처음하는 단식이라 걱정도 많이되고 쬐끔 무서워요.(-_-!)
│ 평소에 물을 잘 안 마시는 편인데 지금은 커피(하루 5-6잔정도 마심)대신 생수를 홀짝이고 있습니다.
│ 직장생활을 하는 중이라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날까봐 걱정이 되는데 사우나를 단식 끝날때까지 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데.......(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내에서).
│ 또, 요즘 골프를 배우고 있는데 이제 시작단계라 빠지지도 못하고 운동량도 그리 많지는 않은것 같은데 산책대신으로 하면 않될까요?
│ 단식은 100사람이면 100사람 다 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 제가 계획한 방법이 잘못되어 있다면 많은 분들의 조언 바랍니다.
│ 단식을 성공한 후에 글을 올려야 하는데 '나의 단식일기'를 쓰게 되면 책임감 때문에 더욱 용기를 얻지 않을까해서 단식 처음부터 올림을 사과드립니다.
│ 많은 조언들 부탁합니다.
│
│ 단식원에 들어가서 하는 단식은 나름대로 이점이 많습니다.
우선 예상치 못한 상황의 발생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겠죠~!
따라서., 병치료 목적의 단식일때는 집에서 혼자하는 것 보다는 꼬옥 단식원을 이용하시기를 권합니다.
하지만,
단기단식일 경우나 여성의 살빼기 단식의 경우,
일상생활을 꾸려나가면서(즉, 온갖 음식냄새.. 먹을것등을 보아가면서)
하는 단식, 즉 집에서 하는 단식에 비해,
단식원이란 고립된(음식으로부터) 곳에서의 단식은
비록 단식기간을 잘 수행 했다손치더라도.
다시 일상적인 곳(집)으로 돌아와서의 보식을 제대로 하기란..
그 힘듬이 두배내지 세배쯤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전 단식원 경험이 없어서 잘 모릅니다만..
순전히 집에서 하게되면.. TV나 친구.. 보이는 모든것, 가만히 있으도 느껴지는 모든 냄새등을 참고 견디다 보면.. 어느덧 보식때 나타나는 식탐을 어느정도 누를수 있는 내성이 생겨짐을 느끼게 됩니다.
따라서, 첫 단식일경우, 이틀이나 삼일의 짧은 변형단식(꿀,야채효소)을 권해드리고 싶어요~.
충분히 직장 다니면서 할 수 있습니다.
이후 좀더 기간을 늘리면.. 좋은 효과를 보실 거예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나나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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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평소에 단식에 대해 관심이 많았었는데 단식원에 대해 알아보다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어요.
│ 작년 가을에 '단식원입소' 단식을 추진하려다 주위의 방해(?)로 좌절되어서 그런지 미련이 많네요.
│ 그러나 '나의 단식 체험기'를 보면서 또 다시 용기를 얻었어요.
│ 저의 단식 목적은
│ 첫째는 약간의 변비증세의 호전을 바라며
│ 둘째는 자기 반성적 의미의 고찰.
│ 셋째는 앞으로 6개월후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생활환경에서 적응하는데 필요한 정신력 함양 입니다.
│ 권기창님의 '직장을 다니며 3일 단식' 내용대로 해 볼 려고요.
│ 만약 생수 단식이 어려울 것 같으면 본 단식 3일동안 '꿀물단식'으로 하려고 아카시아꿀도 예비로 준비해 뒀습니다.
│ 하지만 가능하다면 생수단식으로 밀고나가려고요.
│ 아침은 안 먹는 편이라 예비 단식 1일차는 비교적 쉬울 것 같습니다.
│ 혼자서, 처음하는 단식이라 걱정도 많이되고 쬐끔 무서워요.(-_-!)
│ 평소에 물을 잘 안 마시는 편인데 지금은 커피(하루 5-6잔정도 마심)대신 생수를 홀짝이고 있습니다.
│ 직장생활을 하는 중이라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날까봐 걱정이 되는데 사우나를 단식 끝날때까지 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데.......(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내에서).
│ 또, 요즘 골프를 배우고 있는데 이제 시작단계라 빠지지도 못하고 운동량도 그리 많지는 않은것 같은데 산책대신으로 하면 않될까요?
│ 단식은 100사람이면 100사람 다 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 제가 계획한 방법이 잘못되어 있다면 많은 분들의 조언 바랍니다.
│ 단식을 성공한 후에 글을 올려야 하는데 '나의 단식일기'를 쓰게 되면 책임감 때문에 더욱 용기를 얻지 않을까해서 단식 처음부터 올림을 사과드립니다.
│ 많은 조언들 부탁합니다.
│
│ 단식원에 들어가서 하는 단식은 나름대로 이점이 많습니다.
우선 예상치 못한 상황의 발생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겠죠~!
따라서., 병치료 목적의 단식일때는 집에서 혼자하는 것 보다는 꼬옥 단식원을 이용하시기를 권합니다.
하지만,
단기단식일 경우나 여성의 살빼기 단식의 경우,
일상생활을 꾸려나가면서(즉, 온갖 음식냄새.. 먹을것등을 보아가면서)
하는 단식, 즉 집에서 하는 단식에 비해,
단식원이란 고립된(음식으로부터) 곳에서의 단식은
비록 단식기간을 잘 수행 했다손치더라도.
다시 일상적인 곳(집)으로 돌아와서의 보식을 제대로 하기란..
그 힘듬이 두배내지 세배쯤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전 단식원 경험이 없어서 잘 모릅니다만..
순전히 집에서 하게되면.. TV나 친구.. 보이는 모든것, 가만히 있으도 느껴지는 모든 냄새등을 참고 견디다 보면.. 어느덧 보식때 나타나는 식탐을 어느정도 누를수 있는 내성이 생겨짐을 느끼게 됩니다.
따라서, 첫 단식일경우, 이틀이나 삼일의 짧은 변형단식(꿀,야채효소)을 권해드리고 싶어요~.
충분히 직장 다니면서 할 수 있습니다.
이후 좀더 기간을 늘리면.. 좋은 효과를 보실 거예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나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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