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에 단식에 대해 관심이 많았었는데 단식원에 대해 알아보다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어요.
작년 가을에 '단식원입소' 단식을 추진하려다 주위의 방해(?)로 좌절되어서 그런지 미련이 많네요.
그러나 '나의 단식 체험기'를 보면서 또 다시 용기를 얻었어요.
저의 단식 목적은
첫째는 약간의 변비증세의 호전을 바라며
둘째는 자기 반성적 의미의 고찰.
셋째는 앞으로 6개월후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생활환경에서 적응하는데 필요한 정신력 함양 입니다.
권기창님의 '직장을 다니며 3일 단식' 내용대로 해 볼 려고요.
만약 생수 단식이 어려울 것 같으면 본 단식 3일동안 '꿀물단식'으로 하려고 아카시아꿀도 예비로 준비해 뒀습니다.
하지만 가능하다면 생수단식으로 밀고나가려고요.
아침은 안 먹는 편이라 예비 단식 1일차는 비교적 쉬울 것 같습니다.
혼자서, 처음하는 단식이라 걱정도 많이되고 쬐끔 무서워요.(-_-!)
평소에 물을 잘 안 마시는 편인데 지금은 커피(하루 5-6잔정도 마심)대신 생수를 홀짝이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는 중이라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날까봐 걱정이 되는데 사우나를 단식 끝날때까지 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데.......(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내에서).
또, 요즘 골프를 배우고 있는데 이제 시작단계라 빠지지도 못하고 운동량도 그리 많지는 않은것 같은데 산책대신으로 하면 않될까요?
단식은 100사람이면 100사람 다 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계획한 방법이 잘못되어 있다면 많은 분들의 조언 바랍니다.
단식을 성공한 후에 글을 올려야 하는데 '나의 단식일기'를 쓰게 되면 책임감 때문에 더욱 용기를 얻지 않을까해서 단식 처음부터 올림을 사과드립니다.
많은 조언들 부탁합니다.
작년 가을에 '단식원입소' 단식을 추진하려다 주위의 방해(?)로 좌절되어서 그런지 미련이 많네요.
그러나 '나의 단식 체험기'를 보면서 또 다시 용기를 얻었어요.
저의 단식 목적은
첫째는 약간의 변비증세의 호전을 바라며
둘째는 자기 반성적 의미의 고찰.
셋째는 앞으로 6개월후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생활환경에서 적응하는데 필요한 정신력 함양 입니다.
권기창님의 '직장을 다니며 3일 단식' 내용대로 해 볼 려고요.
만약 생수 단식이 어려울 것 같으면 본 단식 3일동안 '꿀물단식'으로 하려고 아카시아꿀도 예비로 준비해 뒀습니다.
하지만 가능하다면 생수단식으로 밀고나가려고요.
아침은 안 먹는 편이라 예비 단식 1일차는 비교적 쉬울 것 같습니다.
혼자서, 처음하는 단식이라 걱정도 많이되고 쬐끔 무서워요.(-_-!)
평소에 물을 잘 안 마시는 편인데 지금은 커피(하루 5-6잔정도 마심)대신 생수를 홀짝이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는 중이라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날까봐 걱정이 되는데 사우나를 단식 끝날때까지 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데.......(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내에서).
또, 요즘 골프를 배우고 있는데 이제 시작단계라 빠지지도 못하고 운동량도 그리 많지는 않은것 같은데 산책대신으로 하면 않될까요?
단식은 100사람이면 100사람 다 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계획한 방법이 잘못되어 있다면 많은 분들의 조언 바랍니다.
단식을 성공한 후에 글을 올려야 하는데 '나의 단식일기'를 쓰게 되면 책임감 때문에 더욱 용기를 얻지 않을까해서 단식 처음부터 올림을 사과드립니다.
많은 조언들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