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사랑스런 나의 모습을 만들며... 이름: 나 · 2001-01-10 10:01 · 조회 2
벌써 단식을 시작한지 4일째입니다... 원래 3일을 계획했는데 벌꿀로 하다보니 별 무리 없이 여기까지무사히 온거 같습니다...(다만 4일째 변을 보지 못하고 있음... 마그밀을 낼은 7알정도 먹어봐야지...^^;) 단식을 하면서 정말 몸이 가벼워 졌다는 걸 느낍니다... 전 고시생으로 늘 더부룩한 배(거의 임신 5~6개월)땜시 신경쓰여 공부에도 방해를 받아 왔습니다.... 또 식탐이 남달라 늘 먹는 생각만 하며 살아온 거 같습니다... 단식을 하며 그동안 쉬지도 못하고 고생만 시킨 위와 장에 대해 다시금 돌아보는 계기가 된거 같습니다...이젠 저의 소중한 하나 밖에 없는 동반자 저의 몸을 아껴줘야 겠습니다...
해피님 나나님 수고 많으십니다..새해에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

해피 · 2001-01-10

안녕하세요.
벌꿀을 이용하면 위장을 편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벌꿀을 이용하면 생수단식과 달리 힘이 없는 증상이 없습니다.
일상 생활을 유지하면서 단식을 할 수 있습니다.
오래(10일이상)해야 효과를 봅니다. 오래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 출장중이라 잠시 들렀다가
사무실에서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늘 좋은 하루 .

┼─ 나(koreadht@hanmail.net) : 사랑스런 나의 모습을 만들며... 01/10 ─┼
│ 벌써 단식을 시작한지 4일째입니다... 원래 3일을 계획했는데 벌꿀로 하다보니 별 무리 없이 여기까지무사히 온거 같습니다...(다만 4일째 변을 보지 못하고 있음... 마그밀을 낼은 7알정도 먹어봐야지...^^;) 단식을 하면서 정말 몸이 가벼워 졌다는 걸 느낍니다... 전 고시생으로 늘 더부룩한 배(거의 임신 5~6개월)땜시 신경쓰여 공부에도 방해를 받아 왔습니다.... 또 식탐이 남달라 늘 먹는 생각만 하며 살아온 거 같습니다... 단식을 하며 그동안 쉬지도 못하고 고생만 시킨 위와 장에 대해 다시금 돌아보는 계기가 된거 같습니다...이젠 저의 소중한 하나 밖에 없는 동반자 저의 몸을 아껴줘야 겠습니다...
┼ 해피님 나나님 수고 많으십니다..새해에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