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어제 상현님을 만났어요.
잠깐 한국에 들렀는데 꼭 보고 싶었어요.
생수단식 후의 맑은 분위기가 얼굴에 아직 있었습니다.
이틀 동안 고마워요.
나나님은 단식을 즐기시는 것 같아요.
안타까워 하는 '조용한 장소'에 대한 아쉬움은 이해가 갑니다.
단식을 해 보면 점점 더 조용한 장소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마음의 단식때문인것 같아요.
"직장생활을 하면서 단식을 하면~
정신적 여유로움을 추구하는 단식을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앞으로
나나님의 생활환경이 이 바램을 충족시켜줄 방향으로 변화하리라 봅니다.
'우리가 항상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 세상일은 바로 그 믿음대로 된다'
(너무 많이 써 먹는 말인가?)
가슴뛰는 삶이 되길
어제 상현님을 만났어요.
잠깐 한국에 들렀는데 꼭 보고 싶었어요.
생수단식 후의 맑은 분위기가 얼굴에 아직 있었습니다.
이틀 동안 고마워요.
나나님은 단식을 즐기시는 것 같아요.
안타까워 하는 '조용한 장소'에 대한 아쉬움은 이해가 갑니다.
단식을 해 보면 점점 더 조용한 장소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마음의 단식때문인것 같아요.
"직장생활을 하면서 단식을 하면~
정신적 여유로움을 추구하는 단식을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앞으로
나나님의 생활환경이 이 바램을 충족시켜줄 방향으로 변화하리라 봅니다.
'우리가 항상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 세상일은 바로 그 믿음대로 된다'
(너무 많이 써 먹는 말인가?)
가슴뛰는 삶이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