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다 안녕하시지요?...........^^
보식 3일째 인데요(본단식 5일).. 미음과 묽은 죽으로 적당히 속을 다스리는 중입니다..
허기지지는 않으나 역시 입이 궁금해 하길레 생 콩과 땅콩을 어제 부터 조금씩 씹어
봤지요.. 근데....이게요.....
첨엔 약간 비린 듯 하였는데 오늘 점심에 다시 씹으니 세/상/에/... 이 보다 더 구수한
맛은 없습니다... 하이고나!...... 이거는 예상치 않던 입맛 변화입니다... 아.. 따나....
일차 때 입맛 변화를 경험하기는 하였으나(시구러운 것을 먹지 못함) 생콩이 요로코롬
구수우 할 줄 ...은 그누가 짐작이라도.... 해서 점심에는 죽 도 건너 뜁니다(생각도 없고)
잠시 콩을 쫒는 새가 된 기분이 들기도 하였지마는 날 콩(살아있는 콩) 이 이 맛을 유지
한다면 점심은 아주 콩 한 주먹이 될지도 모르지요.... *^^*
아, 그참 희안하네요.. 이 카다가 자연식으로 가느지 모르겠습니다.. 쿡쿡!!.. 점심 먹는다고
들살치는 시간에 콩 한주먹이라.. 시간 절약에다 경비 절감에다 그 편리성에 영양가치는 또오......
입안도 깨운하고요(지지고 뽁아 벌겋거나 오만가지 뒤섞인 설탕 대백이가 들어가지 않았으니..)
사과 한 알을 으개서 즙을 내어 마시니 이 또 한 시판 쥬스 한 차하고 안 바꿀 맛이고요.. 호도
반 쪽 곁들이니 부러운 게 없습니다. 모도 건승하세요........
보식 3일째 인데요(본단식 5일).. 미음과 묽은 죽으로 적당히 속을 다스리는 중입니다..
허기지지는 않으나 역시 입이 궁금해 하길레 생 콩과 땅콩을 어제 부터 조금씩 씹어
봤지요.. 근데....이게요.....
첨엔 약간 비린 듯 하였는데 오늘 점심에 다시 씹으니 세/상/에/... 이 보다 더 구수한
맛은 없습니다... 하이고나!...... 이거는 예상치 않던 입맛 변화입니다... 아.. 따나....
일차 때 입맛 변화를 경험하기는 하였으나(시구러운 것을 먹지 못함) 생콩이 요로코롬
구수우 할 줄 ...은 그누가 짐작이라도.... 해서 점심에는 죽 도 건너 뜁니다(생각도 없고)
잠시 콩을 쫒는 새가 된 기분이 들기도 하였지마는 날 콩(살아있는 콩) 이 이 맛을 유지
한다면 점심은 아주 콩 한 주먹이 될지도 모르지요.... *^^*
아, 그참 희안하네요.. 이 카다가 자연식으로 가느지 모르겠습니다.. 쿡쿡!!.. 점심 먹는다고
들살치는 시간에 콩 한주먹이라.. 시간 절약에다 경비 절감에다 그 편리성에 영양가치는 또오......
입안도 깨운하고요(지지고 뽁아 벌겋거나 오만가지 뒤섞인 설탕 대백이가 들어가지 않았으니..)
사과 한 알을 으개서 즙을 내어 마시니 이 또 한 시판 쥬스 한 차하고 안 바꿀 맛이고요.. 호도
반 쪽 곁들이니 부러운 게 없습니다. 모도 건승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