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
안녕하세요.
"이 세상에서 젤루 행복할 자격이 있는 사람" 맘에 드네요.
"사춘기 시절 특히 정말 불효 막심한 자식"이란 감정은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절실하게 느낀 단식을 체험하고 펑펑 울었답니다.
누가 좋으라고 태어나게 해준 세상인데........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의 감정을 넘어서 신에 대한 감사로 여겨 졌습니다.
단식은 단식을 해보지 못한 분들이 가질 수 없는 문화를 가지게 합니다.
자신을 돌아보는 문화가 있습니다.
용서하고 이해하는 폭이 넓어진 문화가 있습니다.
시간을 넉넉히보고 똑바로 보는 문화가 있습니다.
마음의 단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출발은 '나'-이름과 같이-입니다.
큰 리더쉽으로 많은 사람들을 돕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늘 새롭게 되는 날들을 꿈꾸게 될 것입니다.
그럼
늘 감동적인 하루하루 되세요.
┼─ 나(koreadht@hanmail.net) : 드뎌 오늘이 보식 첫 날입니다...하하^^* 01/11 ─┼
│ 해피님 덕분에 5일간의 벌꿀단식을 무사히 마치고 오늘은 보식1차 첫 날입니다....4,5일 부터 자고 일어날때 현기증이 약간 나지만 꿀물을 한잔 마시고 나면 곧 괜찮아 지더군여.... 어젠 변까지 보구...후후 정말 살 맛 나는 세상입니다...하하하 ^^*
│ 어제부터 밥 냄새가 솔솔 들어오는게 이구이구 덕분에 인내심을 무진장 키우고 있는 중입니다... 앞으로 고시를 하려면 이보다 더한 인내가 필요할 테니까요...전 꼭 저와의 싸움에 이기고 싶습니다...그래서 이젠 누구보다 사랑받을 수 있는 당당한 내가 되고 싶습니다...그동안 전 괜한 피해의식으로 살아 왔던 것 같습니다...난 뚱뚱하고 못 생겨서 또 성격도 소심하구...감히 나 같은 것이 어디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이런 것....그래서 남에게 거절도 못하구...지금 생각하면 너무 바보같이 살아온 것 같습니다....이젠 알 것 같습니다....난 이 세상에서 젤루 행복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며 소중한 사람이라는걸...그리고 이젠 저의 당당한 의지대로 살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날 낳아주시구 소중히 키워주신 부모님에게 이젠 효도로 갚고 싶습니다... 부끄럽지만 전 그동안 저의 컴플렉스를 부모님 탓으로 돌리고 사춘기 시절 특히 정말 불효 막심한 자식이었거든요.....이젠 정말 저의 열씨미 사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효도 하겠습니다...
│ 하하 왠지 고해 성사를 보는 듯한 기분이네요..^^;
│ 그럼 반드시 약 1달간 성공하는 저의 단식 체험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 그럼 빠이루~~~~
┼ ┼
안녕하세요.
"이 세상에서 젤루 행복할 자격이 있는 사람" 맘에 드네요.
"사춘기 시절 특히 정말 불효 막심한 자식"이란 감정은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절실하게 느낀 단식을 체험하고 펑펑 울었답니다.
누가 좋으라고 태어나게 해준 세상인데........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의 감정을 넘어서 신에 대한 감사로 여겨 졌습니다.
단식은 단식을 해보지 못한 분들이 가질 수 없는 문화를 가지게 합니다.
자신을 돌아보는 문화가 있습니다.
용서하고 이해하는 폭이 넓어진 문화가 있습니다.
시간을 넉넉히보고 똑바로 보는 문화가 있습니다.
마음의 단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출발은 '나'-이름과 같이-입니다.
큰 리더쉽으로 많은 사람들을 돕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늘 새롭게 되는 날들을 꿈꾸게 될 것입니다.
그럼
늘 감동적인 하루하루 되세요.
┼─ 나(koreadht@hanmail.net) : 드뎌 오늘이 보식 첫 날입니다...하하^^* 01/11 ─┼
│ 해피님 덕분에 5일간의 벌꿀단식을 무사히 마치고 오늘은 보식1차 첫 날입니다....4,5일 부터 자고 일어날때 현기증이 약간 나지만 꿀물을 한잔 마시고 나면 곧 괜찮아 지더군여.... 어젠 변까지 보구...후후 정말 살 맛 나는 세상입니다...하하하 ^^*
│ 어제부터 밥 냄새가 솔솔 들어오는게 이구이구 덕분에 인내심을 무진장 키우고 있는 중입니다... 앞으로 고시를 하려면 이보다 더한 인내가 필요할 테니까요...전 꼭 저와의 싸움에 이기고 싶습니다...그래서 이젠 누구보다 사랑받을 수 있는 당당한 내가 되고 싶습니다...그동안 전 괜한 피해의식으로 살아 왔던 것 같습니다...난 뚱뚱하고 못 생겨서 또 성격도 소심하구...감히 나 같은 것이 어디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이런 것....그래서 남에게 거절도 못하구...지금 생각하면 너무 바보같이 살아온 것 같습니다....이젠 알 것 같습니다....난 이 세상에서 젤루 행복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며 소중한 사람이라는걸...그리고 이젠 저의 당당한 의지대로 살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날 낳아주시구 소중히 키워주신 부모님에게 이젠 효도로 갚고 싶습니다... 부끄럽지만 전 그동안 저의 컴플렉스를 부모님 탓으로 돌리고 사춘기 시절 특히 정말 불효 막심한 자식이었거든요.....이젠 정말 저의 열씨미 사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효도 하겠습니다...
│ 하하 왠지 고해 성사를 보는 듯한 기분이네요..^^;
│ 그럼 반드시 약 1달간 성공하는 저의 단식 체험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 그럼 빠이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