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은 생각이 없어서 굶기도 그렇고 해서 효소를 야채효소와 곡물효소를 물에 타서 먹었습니다...우와...얼마나 이상하던지 ..
시큼하고 털털한게.....이걸 일주일 이상 먹을 생각 하니 막막하기만 합니다.
오늘은 감식 4일째...밥은 잘 줄여왔으나 군것질을 완벽하게 끊지 못하여
1-2일 소식을 더하려고 했는데 어제 저녁도 굶고 해서 오늘부터 죽먹으려고 싸왔습니다.
아직 까지는 몸에 별 반응이 없는 관계로 힘든줄은 모르나 군것질의 유혹이 가장 힘들더군요...
글구 속이 쓰린데도 물밖에 먹을게 없으니 그것도 힘들지요....
오늘 부턴 제대로 해야할텐데...
준비물도 거의다 준비해놨어요, 마그밀, 구충제, 효소, 현미..
근데 감잎차가 팔지를 않아 아직 못샀답니다.
감식덕에 배도 좀 들어가고 1KG이 빠졌습니다..
몸이 쫌 가벼워 진것 같아...기분은 좋습니다......
시큼하고 털털한게.....이걸 일주일 이상 먹을 생각 하니 막막하기만 합니다.
오늘은 감식 4일째...밥은 잘 줄여왔으나 군것질을 완벽하게 끊지 못하여
1-2일 소식을 더하려고 했는데 어제 저녁도 굶고 해서 오늘부터 죽먹으려고 싸왔습니다.
아직 까지는 몸에 별 반응이 없는 관계로 힘든줄은 모르나 군것질의 유혹이 가장 힘들더군요...
글구 속이 쓰린데도 물밖에 먹을게 없으니 그것도 힘들지요....
오늘 부턴 제대로 해야할텐데...
준비물도 거의다 준비해놨어요, 마그밀, 구충제, 효소, 현미..
근데 감잎차가 팔지를 않아 아직 못샀답니다.
감식덕에 배도 좀 들어가고 1KG이 빠졌습니다..
몸이 쫌 가벼워 진것 같아...기분은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