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녕하시고요?........
보식 7일째 들어오는 날 아침 했살 또한 채로 거른듯 깔끔하군요 어제는 눈이 내리다 말았지요(대구)
강원도 만큼은 아니드라도 눈 같은 눈을 보았으니 눈에 대한 유감은 안 생기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담배 맛이 꿀맛으로 변하였습니다. 대체로 언간히 연기를 좋아 하는 축들도 연방 두 대
태우기는 흔 하지 않는데 세 대까지 꺼떡 없습니다. 그렇다고 노상 그렇게 하는 것은 아니고
에멜무지로 한 번 해 봤는데 그렇더라는 말씀입니다.(금연운동에 찬성하는 바 이지만 끽연의
즐거움도 있다고 보는 바)
담배가 객관적으로는 해롭지만 (특히 병약자) 인체의 자정능력도 있다고 믿습니다. 기실 저도
커디션이 불량할 때는 피우고 싶어도 맛이 없어 안 피웁니다. 어떨결에 습관적으로 남이 피운다고
따라 빼 물지는 않습니다. ( 아 담배 타령이 심하군요 ..*^^)
하여간 훈련병시절 (80년대) 열나게 기고(?) 그 짬에 일발장전 하던 맛 이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어제 점심은 200g 용량의 사탕 깡통에 날콩,땅콩,호도, 율무, 현미, 마른다시마(태음인 체질용)
를 담아 차 안에서 이동간 해결했습니다. 늘 점심먹고 켕기는 게 이 닦기인데 .. 이런게 들어가니
자동청소가 됩니다. 오히려 치솔질 한 거 보다 더 깨운 합니다.. 이빨에 윤이 나기도 하고요..
희한한 일입니다.. 웃습니다..그저 웃습니다... 혼자 웃습니다.. 그 챠암! 희.안.타.아.만 연발하면
서요.....
처음 계획에 구애 받지 않고 오늘 아침부터 잡곡밥(현미,수수,율무,은행,찹쌀,붉은 팥/태음인식)
반 공기를 들여 넣습니다. 미역국과 김이 반찬인데 김 맛이 이 또 생경하게 맛이 있습니다.(그 옛
날 진시황이 산해진미를 갖추었던들 이보다 맛 있었을라구..후후..) 점심 에는 같은 밥에 쓰레기 무
콩국을 들여넣으니 속에서 혀에서 좋아라 어쩔 줄 모릅니다 .
몸 무게요? 66kg->61kg으로 유지 중이고요 비누는 손, 낯씻을 때 만 쓰고 다른데는 안 씁니다.
새벽, 저녁(일/투타임) 찬물 샤워는 여전한데 근래 날이 차가운 관계로 고마움은 더 합니다. 찬물
샤워는 날이 차가울 수로 물이 차가울 수로(아파트 저장탱크 물) 얼얼한 만큼 깨운하거든요...
(여자는 하지마세요)
제가요 올해 43살 먹었습니다. 술은 소주만 고집해서 마시는데(집에서 직접 담근 술 포함) 일년
365일 건너뛰는 법은 거의 없습니다. (단식기간 빼고)지금까지 먹은 거 합하면 8톤 트럭 한 대분은
넘지 않을까 합니다. 안주 없이 먹지는 않고요 김치 빼고 빨간색은 질색입니다.
소주 안주에는 각종생선회가 으뜸이고 곰장어 붕장어 구이, 곱창 소금구이, 날 두부, 상어껍지(제사
지낼 때 장만하고 남은 거) 호도, 잣, 소갈비 소금구이, 땅콩, 은행구이, 날미역이 좋구요
라면, 짬뽕, 돼지주물럭, 튀김 닭, 삼겹살, 아구찜, 가공막창, 매운탕, 부침게, 각종튀김, 분식, 기름
줄줄흐르는 거, 벌겋게 국물이 있는거, 과자 이런거 먹으면 속에서 혼띰이 납니다.
아따!. 별거 다 나오네요.. 좌우당간 초기 단식전(98년) 72kg-169cm 던 몸 의 부피를 1차로 64kg
으로 내리면서 단식의 효능에 눈이 "홱! 돌아(?)" 그간 더러 난잡하였을 입을 수습하는 차원에서
이 번에 이유있는 2차 단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66kg(12/29)->61kg(1/14) 으로 내려오니 옆구리 약간은 제외하고 뱃가죽에 군살은 싹 없어져
빨가벗고 (샤워) 내려다 보면 시원하게 다 보입니다. 필요없는 물건을 배에 달고 다니며 다리를
애 먹이던 걸 생각하면 경이로운 경험이지요. 이에 수반되는 되는 즐거움은 필설이 허락되지 않습
니다. (마음은 새털보다 가볍고 탁구공 보다 가벼운 아침 발걸음 기타...)
하도 신기하여 일차 때 경험을 "한글97"로 자세하게 날짜별로 호전된 내용 등.. 을 정리 한 것이 있는 데 필요하면 이.메일로 보내 드리지요 제가요, 컴 맹이다보니 타자도 병아리 타법이라 여기에 옮겨 적으려면 꼬박 이틀은 걸려야 될 판이거든요.. 2차 것도 정리하고는 있지만 첫 경험만큼 효과나 긴장도 에서는 덜 한 것같습 니다.
(메일로 보내면 옮겨치는 노고를 안겨드리게 되는지라.. 망설이고 있습니다)
아참.! 표고 단식요?..
암 거도 아닙니다.. 본 단식 이튼 날 되니 허탈감이 오더라고요 해서 생수는 생수대로 마시면서
조석으로 끓여 마신 것인데(본단식 기간동안 표고10g+다시마10g+흑설탕+간장 약간) 이렇게
하니 무력감이나 탈력감을 별로 모르고 지나 거 같습니다.(김동극님 말씀에 효과는 같다 함)
글고요 오늘 정상적으로 배변이 이루어 졌는데 엿가락 처럼 단단하고 윤이나고 매끄럽고 깨끗한
모양으로 한 번에 똑 떨어집니다. 두 번 세 번이 아니라 앉아서 힘을 주면 한 25cm 길이가 한 번에
배출 되어 물에 차악 가라앉습니다. 그러고 끝입니다.. 닦을 거도 없고요.. 그러니 이에 걸리는
시간은 딱 10초 내욉니다.(바지 수습하는 시간 포함)
배 나온사람, 변비 있는 사람, 입 맛을 방치한 사람, 맨 날 피곤한 사람 한테는 꿈 같은 이야기지요...
자고로 건강의 척도는 먹고 내는 데(신진대사)에 다 있다 했거늘...
in put 에 따라 조절되는 것이라 했거늘...
단식을 하려면 빨리 할 수록(1초라도) 자기 신체에 유익하련만 대수의 사람들은 나무 뒤의(배고
픔) 산을(삶의 희열) 보지 못하니.. 애재로다... 경기도 어려운데 어렵게 번 돈 병원이다 약국이다
돈 갖다 바치고도 좋은 소리 못듣고 위장은 위장대로 삭히느라 고생고생하고... 원치도 않은 의료
보험 수가는 마구 올라가고 의약업계는 그들 대로 돈이 적다고 데모 판이고........
적어도 단식을 하고나면 팔 다리 뿌러지고 눈이 다치는 외과적 질환이나 늙음으로 찾아오는 병
선천적병 이외는 병원에 갈 일 없겠다는 이 말 한 마디는 할 수 있겠습니다.
보약?.. 음식보다 보약이 있을라구요 (인공식 제외)
모도 건강하시사.. 一日不作 一日不食
해피님의 살신성인 정신에 재삼 감사 올립니다 .
보식 7일째 들어오는 날 아침 했살 또한 채로 거른듯 깔끔하군요 어제는 눈이 내리다 말았지요(대구)
강원도 만큼은 아니드라도 눈 같은 눈을 보았으니 눈에 대한 유감은 안 생기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담배 맛이 꿀맛으로 변하였습니다. 대체로 언간히 연기를 좋아 하는 축들도 연방 두 대
태우기는 흔 하지 않는데 세 대까지 꺼떡 없습니다. 그렇다고 노상 그렇게 하는 것은 아니고
에멜무지로 한 번 해 봤는데 그렇더라는 말씀입니다.(금연운동에 찬성하는 바 이지만 끽연의
즐거움도 있다고 보는 바)
담배가 객관적으로는 해롭지만 (특히 병약자) 인체의 자정능력도 있다고 믿습니다. 기실 저도
커디션이 불량할 때는 피우고 싶어도 맛이 없어 안 피웁니다. 어떨결에 습관적으로 남이 피운다고
따라 빼 물지는 않습니다. ( 아 담배 타령이 심하군요 ..*^^)
하여간 훈련병시절 (80년대) 열나게 기고(?) 그 짬에 일발장전 하던 맛 이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어제 점심은 200g 용량의 사탕 깡통에 날콩,땅콩,호도, 율무, 현미, 마른다시마(태음인 체질용)
를 담아 차 안에서 이동간 해결했습니다. 늘 점심먹고 켕기는 게 이 닦기인데 .. 이런게 들어가니
자동청소가 됩니다. 오히려 치솔질 한 거 보다 더 깨운 합니다.. 이빨에 윤이 나기도 하고요..
희한한 일입니다.. 웃습니다..그저 웃습니다... 혼자 웃습니다.. 그 챠암! 희.안.타.아.만 연발하면
서요.....
처음 계획에 구애 받지 않고 오늘 아침부터 잡곡밥(현미,수수,율무,은행,찹쌀,붉은 팥/태음인식)
반 공기를 들여 넣습니다. 미역국과 김이 반찬인데 김 맛이 이 또 생경하게 맛이 있습니다.(그 옛
날 진시황이 산해진미를 갖추었던들 이보다 맛 있었을라구..후후..) 점심 에는 같은 밥에 쓰레기 무
콩국을 들여넣으니 속에서 혀에서 좋아라 어쩔 줄 모릅니다 .
몸 무게요? 66kg->61kg으로 유지 중이고요 비누는 손, 낯씻을 때 만 쓰고 다른데는 안 씁니다.
새벽, 저녁(일/투타임) 찬물 샤워는 여전한데 근래 날이 차가운 관계로 고마움은 더 합니다. 찬물
샤워는 날이 차가울 수로 물이 차가울 수로(아파트 저장탱크 물) 얼얼한 만큼 깨운하거든요...
(여자는 하지마세요)
제가요 올해 43살 먹었습니다. 술은 소주만 고집해서 마시는데(집에서 직접 담근 술 포함) 일년
365일 건너뛰는 법은 거의 없습니다. (단식기간 빼고)지금까지 먹은 거 합하면 8톤 트럭 한 대분은
넘지 않을까 합니다. 안주 없이 먹지는 않고요 김치 빼고 빨간색은 질색입니다.
소주 안주에는 각종생선회가 으뜸이고 곰장어 붕장어 구이, 곱창 소금구이, 날 두부, 상어껍지(제사
지낼 때 장만하고 남은 거) 호도, 잣, 소갈비 소금구이, 땅콩, 은행구이, 날미역이 좋구요
라면, 짬뽕, 돼지주물럭, 튀김 닭, 삼겹살, 아구찜, 가공막창, 매운탕, 부침게, 각종튀김, 분식, 기름
줄줄흐르는 거, 벌겋게 국물이 있는거, 과자 이런거 먹으면 속에서 혼띰이 납니다.
아따!. 별거 다 나오네요.. 좌우당간 초기 단식전(98년) 72kg-169cm 던 몸 의 부피를 1차로 64kg
으로 내리면서 단식의 효능에 눈이 "홱! 돌아(?)" 그간 더러 난잡하였을 입을 수습하는 차원에서
이 번에 이유있는 2차 단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66kg(12/29)->61kg(1/14) 으로 내려오니 옆구리 약간은 제외하고 뱃가죽에 군살은 싹 없어져
빨가벗고 (샤워) 내려다 보면 시원하게 다 보입니다. 필요없는 물건을 배에 달고 다니며 다리를
애 먹이던 걸 생각하면 경이로운 경험이지요. 이에 수반되는 되는 즐거움은 필설이 허락되지 않습
니다. (마음은 새털보다 가볍고 탁구공 보다 가벼운 아침 발걸음 기타...)
하도 신기하여 일차 때 경험을 "한글97"로 자세하게 날짜별로 호전된 내용 등.. 을 정리 한 것이 있는 데 필요하면 이.메일로 보내 드리지요 제가요, 컴 맹이다보니 타자도 병아리 타법이라 여기에 옮겨 적으려면 꼬박 이틀은 걸려야 될 판이거든요.. 2차 것도 정리하고는 있지만 첫 경험만큼 효과나 긴장도 에서는 덜 한 것같습 니다.
(메일로 보내면 옮겨치는 노고를 안겨드리게 되는지라.. 망설이고 있습니다)
아참.! 표고 단식요?..
암 거도 아닙니다.. 본 단식 이튼 날 되니 허탈감이 오더라고요 해서 생수는 생수대로 마시면서
조석으로 끓여 마신 것인데(본단식 기간동안 표고10g+다시마10g+흑설탕+간장 약간) 이렇게
하니 무력감이나 탈력감을 별로 모르고 지나 거 같습니다.(김동극님 말씀에 효과는 같다 함)
글고요 오늘 정상적으로 배변이 이루어 졌는데 엿가락 처럼 단단하고 윤이나고 매끄럽고 깨끗한
모양으로 한 번에 똑 떨어집니다. 두 번 세 번이 아니라 앉아서 힘을 주면 한 25cm 길이가 한 번에
배출 되어 물에 차악 가라앉습니다. 그러고 끝입니다.. 닦을 거도 없고요.. 그러니 이에 걸리는
시간은 딱 10초 내욉니다.(바지 수습하는 시간 포함)
배 나온사람, 변비 있는 사람, 입 맛을 방치한 사람, 맨 날 피곤한 사람 한테는 꿈 같은 이야기지요...
자고로 건강의 척도는 먹고 내는 데(신진대사)에 다 있다 했거늘...
in put 에 따라 조절되는 것이라 했거늘...
단식을 하려면 빨리 할 수록(1초라도) 자기 신체에 유익하련만 대수의 사람들은 나무 뒤의(배고
픔) 산을(삶의 희열) 보지 못하니.. 애재로다... 경기도 어려운데 어렵게 번 돈 병원이다 약국이다
돈 갖다 바치고도 좋은 소리 못듣고 위장은 위장대로 삭히느라 고생고생하고... 원치도 않은 의료
보험 수가는 마구 올라가고 의약업계는 그들 대로 돈이 적다고 데모 판이고........
적어도 단식을 하고나면 팔 다리 뿌러지고 눈이 다치는 외과적 질환이나 늙음으로 찾아오는 병
선천적병 이외는 병원에 갈 일 없겠다는 이 말 한 마디는 할 수 있겠습니다.
보약?.. 음식보다 보약이 있을라구요 (인공식 제외)
모도 건강하시사.. 一日不作 一日不食
해피님의 살신성인 정신에 재삼 감사 올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