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행복한 날 이름: 조동우 · 2001-01-15 06:05 · 조회 4
해피님을 도울 방법이 없을까
서너 달 궁리하다가
방을 열었습니다.
(숨은꽃은 양귀자씨가 쓴 중편소설 제목이지요.
그리고 해피님에 관해선 여러분들이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란
제목의 글 한 편을 올렸지요.
문학을 지향하는 나의 견해쯤으로 생각하고
읽어 주기 바랍니다.

명상, 철학 또는 심리학적 에세이, 기행문 따위를
올릴 예정입니다.
젊은분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가벼운(?) 연재소설도 준비중에 있습니다.
잘난 체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 누군가에게 공짜로 글을 주어보기는 처음입니다.
해피님한테 가르침을 받은 거지요.

글을 쓰려고 하는 분들은
newdays@zmail.to로
작품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한글97로 작성한 hwp파일이어야 보기 좋겠지요.
내가 제일 잘 할 수 있는 일로
그것을 원하는 당신을 돕고 싶습니다.
이것 역시 해피님이 가르쳐주신 거지요.
초등학교 어린이부터
여전히 문학병에서 벗어나지 못하신
어르신네까지 모두 환영합니다.

볕 잘 들고
바람 잘 통하는
해피님의 집에 내 거처를 마련하고
처음으로 글을 한 편 올린
오늘,
참 행복한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