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님 께
안녕하십니까?
Yahoo에서 나오는 단식관련 온 갖 방을 다 다녀 보았지만 가장 알찬 방은 이 곳 밖에 없더군요. 정말 많은 사람들을 위해 만드시느라고 고생 많았습니다. 저의 단식으로 우리 사무실 3명(여직원 3명도 추가 문의)도 이제 시작 할려고 합니다.
전부들 ifasting에서 공부 열심히들 하고 있습니다.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의 Wife가 아무런 상식없이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고생하다 무조건 10일 효소단식후 보식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김밥 한톨 먹고는 체해서 이 고생 저 고생 하다가 겁도없이 병원까지 갔다가(물론 주사, 약 거절후 의사님의 호된 꾸지람을 받음, 앞으로 동네병원은 못 감) 안되어 심각하게 해매다가 무심코 ifasting 방을 보고 무조건 전화까지 해서 김선생님으로 부터 좋은 이야기 듣고 용기를 얻은 후, 김 동극 선생님 전화번호까지 받아서 김동극 선생님으로 부터는 공짜로 음양감식조절법(밥따로,물따로 식사법 과 혁명적인 감기 치료법)의 4장 짜리 안내책자 까지 받았습니다.
결국 그 고생 하던 류마티스 관절염은 현재 깨끗이 나았습니다.
단식기간은 최초 10일 그후 2~3일 체해서 해멘후 다시 2일 단식, 총 12일 단식으로 완치했습니다. 덤으로 얼굴의 짙은 기미까지 약 70% 정도 옅어졌습니다.
Wife를 대신해(Wife는 컴맹) 감사드립니다.
저도 고혈압(160-110 현재 약 먹고 있음), 만성설사, 찬바람알레르기 등.. 때문에 단식 하라는 권유를 받았지만 왠지 겁도나고 귀찮아서 하루 이틀 미루다가 지난주 토요일(4/22) 음식을 잘못 먹었는지 또 심한 설사를 하는바람에 예비 단식도 없이 약 대신 바로 동규자차(마그밀 대신)+효소단식을 오늘(4/27)까지 계속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제 정신을 차리고 "나의단식체험기"를 하나 하나 읽어 보니까 마그밀을 꼭 먹어야 하겠기에 동규자차는 중단하고 엊저녁부터 마그밀(5알)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질문사항은 :
1. 고혈압, 신경성만성설사, 알레르기 같은 병은 본단식을 며칠 정도 하는 것이 좋겠습니까?(현재 효소단식 중)
2. 마그밀 대신 동규자차를 먹었는데 아직 시원한 숙변(끈끈한 콜타르 형태)은 나오지 않고 계속 심한설사를 동반한 소량의 가루형태(짙은 갈색)로만 배출 되었습니다. 마그밀을 아침(일어난 후 5알), 저녁(잠자기 전 5알)으로 지금부터라도 먹는것이 나을까요?
3. 김 동극 선생님은 보식시 묽은 죽보다 현미 밥을 꼭꼭 씹어서(100회 이상) 입안에서 죽을 만들어서 먹어 라고 하십니다.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새로운 방법이라고 말씀 하셨답니다.
혹시 시간이 되시면 좋은 소식 바랍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부산에서
유 상문 배상
안녕하십니까?
Yahoo에서 나오는 단식관련 온 갖 방을 다 다녀 보았지만 가장 알찬 방은 이 곳 밖에 없더군요. 정말 많은 사람들을 위해 만드시느라고 고생 많았습니다. 저의 단식으로 우리 사무실 3명(여직원 3명도 추가 문의)도 이제 시작 할려고 합니다.
전부들 ifasting에서 공부 열심히들 하고 있습니다.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의 Wife가 아무런 상식없이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고생하다 무조건 10일 효소단식후 보식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김밥 한톨 먹고는 체해서 이 고생 저 고생 하다가 겁도없이 병원까지 갔다가(물론 주사, 약 거절후 의사님의 호된 꾸지람을 받음, 앞으로 동네병원은 못 감) 안되어 심각하게 해매다가 무심코 ifasting 방을 보고 무조건 전화까지 해서 김선생님으로 부터 좋은 이야기 듣고 용기를 얻은 후, 김 동극 선생님 전화번호까지 받아서 김동극 선생님으로 부터는 공짜로 음양감식조절법(밥따로,물따로 식사법 과 혁명적인 감기 치료법)의 4장 짜리 안내책자 까지 받았습니다.
결국 그 고생 하던 류마티스 관절염은 현재 깨끗이 나았습니다.
단식기간은 최초 10일 그후 2~3일 체해서 해멘후 다시 2일 단식, 총 12일 단식으로 완치했습니다. 덤으로 얼굴의 짙은 기미까지 약 70% 정도 옅어졌습니다.
Wife를 대신해(Wife는 컴맹) 감사드립니다.
저도 고혈압(160-110 현재 약 먹고 있음), 만성설사, 찬바람알레르기 등.. 때문에 단식 하라는 권유를 받았지만 왠지 겁도나고 귀찮아서 하루 이틀 미루다가 지난주 토요일(4/22) 음식을 잘못 먹었는지 또 심한 설사를 하는바람에 예비 단식도 없이 약 대신 바로 동규자차(마그밀 대신)+효소단식을 오늘(4/27)까지 계속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제 정신을 차리고 "나의단식체험기"를 하나 하나 읽어 보니까 마그밀을 꼭 먹어야 하겠기에 동규자차는 중단하고 엊저녁부터 마그밀(5알)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질문사항은 :
1. 고혈압, 신경성만성설사, 알레르기 같은 병은 본단식을 며칠 정도 하는 것이 좋겠습니까?(현재 효소단식 중)
2. 마그밀 대신 동규자차를 먹었는데 아직 시원한 숙변(끈끈한 콜타르 형태)은 나오지 않고 계속 심한설사를 동반한 소량의 가루형태(짙은 갈색)로만 배출 되었습니다. 마그밀을 아침(일어난 후 5알), 저녁(잠자기 전 5알)으로 지금부터라도 먹는것이 나을까요?
3. 김 동극 선생님은 보식시 묽은 죽보다 현미 밥을 꼭꼭 씹어서(100회 이상) 입안에서 죽을 만들어서 먹어 라고 하십니다.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새로운 방법이라고 말씀 하셨답니다.
혹시 시간이 되시면 좋은 소식 바랍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부산에서
유 상문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