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표고단식" 대하여 제가 한 대로 적어보겠습니다..그리고.. 기타 여러분...........^^*
1. 생수단식을 생각했던 사람이 보조요법으로 하는게 좋습니다..( 달콤한 꿀이나 과일 맛
또는 향긋한 녹즙보다는 맛이 덜합니다마는 효과는 그만?....)
단식 중 표고버섯을 삶아 먹게 되는 이유는 표고가 구황식품(救荒: 그 옛날 흉년 때 곡식
대용으로 먹던 식품)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지만 요놈이 배고픔을 견디기 수월하게 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답니다. - 좋기는 생수 단식이 제일이나 저부터 참을성 없고 서양식
입 맛에 길들여진 요새 사람들에게 적당하다고 사뢰됩니다.-
2. 표고 삶는 김에 다시마도 곁들입니다.
단식 해 보시면 알겠지만 본 단식 사흘까지 견디기가 말처럼 그냥 장난스럽지는 않습니다(단
단히 결심을 했다면 몰라도..) 뱃가죽이 등짝에 딱 드러 붙은 거 같고 배 안에 뭘 들여 넣으라
고 장다지 꼬르륵 거립니다.
아시다 시피 다시마는 장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이 좋으면 신체 다 건강) 이
기간 중 아무 것도 안 들어가도 되지마는 장의 운동을 촉진시키고 달래고 청소부 역활하는 것
쯤으로 이해 하고 먹었습니다.
3. 흑설탕과 간장
단 것과 짠 것.. 아프리카 흑인과 퇴계 할배만큼이나 어울리지 않지요.. ...어찌하오리까
우리 몸은 두 가지 다 요구하는 것을.....(세상에 음양이 있고 남여가 있듯) 단식을 함에 맹물
(생수:生命水)만 들어가니 죽지는 아니하되 맥이 타악 풀어집니다(이름하여 탈력감) 현기증이
날 수도 있구요 .
요것을 방지하고자 최소한의 에너지 연료는 공급해 줘야 하고 그래야 웃고, 일 하고, 공부도
차질 없이 할 수 있는 게지요... 이렇게 했는 데도 배겨내기 힘들면 고강도 탄으로 꿀 물을 한 잔
들여 넣는 데 맛도 맛이 려니와 (세상에...) 어린이 만화에 뽀빠이가 시금치 먹으면 힘이 불쑥 나
상대를 매다 꽂듯이 희안하게 머리가 맑아지고 걸어 댕기기 좋도록 다리에 힘이 납니다.
위 모든 것은 평소 또는 단식초기에는 먹어 봤자 간에 기별도 안합니다. 그러니 단식의 정수인
생수단식을 해 보다가 이 카다가 병원에 실려 갈 판 ! 또는 주변 사람에게 피해가 가게 생겼거
들랑 보조요법으로 수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씹는 욕구를 해결하는 게 빠졌지요?.. 삼시 세 때 꼬박 꼬박 먹다가 입을 놀리니 어금니가
들살칩니다. 들여 보내라! 씹을 것을 내 놓으라고 야단을 칩니다. 이 때는 껌이 특효약 입니다..
맨 정신에 껌을 오래 씹으면 도리어 배가 고프지만 배가 아플만 큼 고플 때 한 개의 껌은(무설탕)
신의 선물입니다........*^^***
그리고 살 빠지느라고 오슬오슬 한기를 느끼게 되는 데 .. 이거는 도리 없습니다.. 공짜로 몸을
우주의 주인으로 만드는데 이 정도는 감수 해야 되겠지요 .. 이 때도 가만 있지 말고 몸이 견딜만큼
산책을 하거나 맨살 문지르기를 하거나(풍욕 겸하여) 냉수 마칠을 하면 가쁜하게 넘어갈 수 있습니
다. 또 한편 정신이 날카로와 지는 데 조용한 음악을 들어 갈앉히는게 좋습니다.
.. 오래 따라내려 왔습니다.
1. 표고버섯 마른 것 :식품점 가서 마른거 천원어치만 사면 떡을 침
2. 다시마 말린 것 : 위와 같음
3. 흑 설탕 : 포장 단위 중 가장 적게 담은 한 봉지 (천원 안 팎)
4. 양조간장: 집에서 먹던 거 그대로 사용
5. 생수: 이게 마땅치 않아서 시판수 (삼다수) 사 먹었음 .
1.2 항의 경우 하도 값이 헐하여 낱개 또는 띁어 팔지 않으면 봉지채 사도 무방(2~3천원)
남는 거 반찬으로 쓰면 되니까..총 일 만원 정도로 준비완료.. 문제는 단식에 임하는 마음 준비
-. 표고 10g(큰 것은 1개 작은 것은 2개 정도)
-. 다시마 10g(애기 손 바닥 크기 정도)l
-. 물 3홉 (작은 소주 병 한병 반으로 어림) ..... 정확하게 맞출 필요는 없음--
요거를 성의있게 끓여 다 우러나면 (중불 20분 이쪽 저쪽) 미지근하게 식혔다가 마실 때
흑설탕30g, 양조간장30g을 타서 마시면 되는데 양에 구애 받지 말고 조금씩 타면서(맛을보며)
적당한 간을 하시어 조금씩 음미하며 아침 저녁으로 밥 대신 드시기 바랍니다.
배가 고픈뒤에 먹어야 먹기 좋고 예비단식을 게을리 하면 맛이 느껴지지도 않을 뿐 아니라
마시기 역겨웠다면 자신의 입맛이 그 만큼 일탈 되었다는 몸의 반응으로 생각됩니다. 영 판
못 마시겠으면 간을 줄이고 생수를 반찬삼아 드시는 것도 지혜이겠지요.
몸을 깨끗하게 하였으니 남는 시간에는 본인의 체질을 탐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
사상체질:태음,태양,소음,소양
체질별로 음식이 다르게(보약) 작용한다고 합니다. 체질별로 좋고 나쁜 음식은 여러갈레로
많이 안내되어 있으니 자신의 체질이 어디에 속하는지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너군데 한의원에서 중복확인 하는게 좋습니다. 체질을 잘못알고 있으면 선 무당 사람 잡듯
모르는 것보다 못 합니다.
이상 전교당 말씀....*^^*
1. 생수단식을 생각했던 사람이 보조요법으로 하는게 좋습니다..( 달콤한 꿀이나 과일 맛
또는 향긋한 녹즙보다는 맛이 덜합니다마는 효과는 그만?....)
단식 중 표고버섯을 삶아 먹게 되는 이유는 표고가 구황식품(救荒: 그 옛날 흉년 때 곡식
대용으로 먹던 식품)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지만 요놈이 배고픔을 견디기 수월하게 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답니다. - 좋기는 생수 단식이 제일이나 저부터 참을성 없고 서양식
입 맛에 길들여진 요새 사람들에게 적당하다고 사뢰됩니다.-
2. 표고 삶는 김에 다시마도 곁들입니다.
단식 해 보시면 알겠지만 본 단식 사흘까지 견디기가 말처럼 그냥 장난스럽지는 않습니다(단
단히 결심을 했다면 몰라도..) 뱃가죽이 등짝에 딱 드러 붙은 거 같고 배 안에 뭘 들여 넣으라
고 장다지 꼬르륵 거립니다.
아시다 시피 다시마는 장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이 좋으면 신체 다 건강) 이
기간 중 아무 것도 안 들어가도 되지마는 장의 운동을 촉진시키고 달래고 청소부 역활하는 것
쯤으로 이해 하고 먹었습니다.
3. 흑설탕과 간장
단 것과 짠 것.. 아프리카 흑인과 퇴계 할배만큼이나 어울리지 않지요.. ...어찌하오리까
우리 몸은 두 가지 다 요구하는 것을.....(세상에 음양이 있고 남여가 있듯) 단식을 함에 맹물
(생수:生命水)만 들어가니 죽지는 아니하되 맥이 타악 풀어집니다(이름하여 탈력감) 현기증이
날 수도 있구요 .
요것을 방지하고자 최소한의 에너지 연료는 공급해 줘야 하고 그래야 웃고, 일 하고, 공부도
차질 없이 할 수 있는 게지요... 이렇게 했는 데도 배겨내기 힘들면 고강도 탄으로 꿀 물을 한 잔
들여 넣는 데 맛도 맛이 려니와 (세상에...) 어린이 만화에 뽀빠이가 시금치 먹으면 힘이 불쑥 나
상대를 매다 꽂듯이 희안하게 머리가 맑아지고 걸어 댕기기 좋도록 다리에 힘이 납니다.
위 모든 것은 평소 또는 단식초기에는 먹어 봤자 간에 기별도 안합니다. 그러니 단식의 정수인
생수단식을 해 보다가 이 카다가 병원에 실려 갈 판 ! 또는 주변 사람에게 피해가 가게 생겼거
들랑 보조요법으로 수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씹는 욕구를 해결하는 게 빠졌지요?.. 삼시 세 때 꼬박 꼬박 먹다가 입을 놀리니 어금니가
들살칩니다. 들여 보내라! 씹을 것을 내 놓으라고 야단을 칩니다. 이 때는 껌이 특효약 입니다..
맨 정신에 껌을 오래 씹으면 도리어 배가 고프지만 배가 아플만 큼 고플 때 한 개의 껌은(무설탕)
신의 선물입니다........*^^***
그리고 살 빠지느라고 오슬오슬 한기를 느끼게 되는 데 .. 이거는 도리 없습니다.. 공짜로 몸을
우주의 주인으로 만드는데 이 정도는 감수 해야 되겠지요 .. 이 때도 가만 있지 말고 몸이 견딜만큼
산책을 하거나 맨살 문지르기를 하거나(풍욕 겸하여) 냉수 마칠을 하면 가쁜하게 넘어갈 수 있습니
다. 또 한편 정신이 날카로와 지는 데 조용한 음악을 들어 갈앉히는게 좋습니다.
.. 오래 따라내려 왔습니다.
1. 표고버섯 마른 것 :식품점 가서 마른거 천원어치만 사면 떡을 침
2. 다시마 말린 것 : 위와 같음
3. 흑 설탕 : 포장 단위 중 가장 적게 담은 한 봉지 (천원 안 팎)
4. 양조간장: 집에서 먹던 거 그대로 사용
5. 생수: 이게 마땅치 않아서 시판수 (삼다수) 사 먹었음 .
1.2 항의 경우 하도 값이 헐하여 낱개 또는 띁어 팔지 않으면 봉지채 사도 무방(2~3천원)
남는 거 반찬으로 쓰면 되니까..총 일 만원 정도로 준비완료.. 문제는 단식에 임하는 마음 준비
-. 표고 10g(큰 것은 1개 작은 것은 2개 정도)
-. 다시마 10g(애기 손 바닥 크기 정도)l
-. 물 3홉 (작은 소주 병 한병 반으로 어림) ..... 정확하게 맞출 필요는 없음--
요거를 성의있게 끓여 다 우러나면 (중불 20분 이쪽 저쪽) 미지근하게 식혔다가 마실 때
흑설탕30g, 양조간장30g을 타서 마시면 되는데 양에 구애 받지 말고 조금씩 타면서(맛을보며)
적당한 간을 하시어 조금씩 음미하며 아침 저녁으로 밥 대신 드시기 바랍니다.
배가 고픈뒤에 먹어야 먹기 좋고 예비단식을 게을리 하면 맛이 느껴지지도 않을 뿐 아니라
마시기 역겨웠다면 자신의 입맛이 그 만큼 일탈 되었다는 몸의 반응으로 생각됩니다. 영 판
못 마시겠으면 간을 줄이고 생수를 반찬삼아 드시는 것도 지혜이겠지요.
몸을 깨끗하게 하였으니 남는 시간에는 본인의 체질을 탐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
사상체질:태음,태양,소음,소양
체질별로 음식이 다르게(보약) 작용한다고 합니다. 체질별로 좋고 나쁜 음식은 여러갈레로
많이 안내되어 있으니 자신의 체질이 어디에 속하는지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너군데 한의원에서 중복확인 하는게 좋습니다. 체질을 잘못알고 있으면 선 무당 사람 잡듯
모르는 것보다 못 합니다.
이상 전교당 말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