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님
안녕하세요.
여성의 생수단식시 구토와 메스꺼움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여성 특유의 출산과 보육에 대한 자연의 원초적 섭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폐경기에 들어간 여성에게는 구토와 메스꺼움이 없었습니다.
외부 에너지 공급이 중단되면 몸은 어떻게든 반응을 합니다.
그 내부에너지 동원과정에서 남성에게는 없는 호르몬의 간섭을 받는것 같습니다.
모든 여성이 모든 생수단식때에 구토와 메스꺼움을 격지 않는 것은
모든 여성이 임신시 입덧을 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좀 안타깝기도 합니다.
남성에게는 견딜만한 생수단식의 무기력이 여성에게는 견디기 어려운 강도입니다.
돌발적인 이상 식욕도 마찬가지 입니다.
참아서만 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인정하고 수용하는 탄력성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어느 단식전문서적에도 언급이 없는 여성만의 단식시 구토문제
참고가 될까 싶어서 그 내용을 덧 붙입니다.
일본의 유명한
단식의사 고오다 마쓰오가 쓴 「난치병 자연치유 단식요법」-국내 태웅출판사-(p42)
① 위벽이 헐었을 경우 (위장장애,위하수,위긴장)
② 위나 십이지장에 궤양이 있을 경우
③ 장관에 유착이 있을 경우(대장이나 소장이 막혔을 경우)
④ 다량의 숙변이 정체되었을 경우
⑤ 산성체질인 사람은 토하기 쉽다.
⑥ 준비식을 지키지 않고 성급하게 시작한 경우
저는 여기에
⑦'단식중에 심하게 긴장을 하였을 경우'를 경험상 첨부하고 싶습니다.
⑧ 여성의 생수단식시 나타나는 구토와 메스꺼움입니다.(어느책에도 언급이 없음)
혜진님
혜진님은 "소화 기관 하나하나,내장 하나하나,온몸의 세포 하나하나가 다 감정을 가지고 생명력을 가진 생명체"라고 하셨습니다. 참으로 동감이 가는 표현입니다.
그 생명체가 우리의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하여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봅니다.
아직 이성적 판단능력이 없는 어린아이가 어른들의 폭력과 강압에 시달리는 모습과 같습니다.
생명체이기에 어떻게든 살아야 하는 어린아이는 심하게 삐뚤어, 기울어 행동합니다.
급격한 식욕중추자극으로 반발하기도 하고
지쳐서 죽은 듯 나약해 하기도 하다가 .....
지금까지 우리가 배운 인체와 생물에 관한 지식은 너무 기계론적이었습니다.
우리가 지금 알아가고 있는 것은 몸은 배려가 필요하고 사랑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입니다.
때로는 인내가 필요하고
때로는 용서가 필요하고
때로는 단호한 결단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늘 애정과 사랑의 바탕이 필요하고요.
몸은 사랑받기를 원합니다.
단식은 몸을 사랑하는 과정의 시작입니다.
단식은 진정으로 '마음의 단식'이어야 합니다.
혼자 있는 시간을 늘이고
언제 내가 진정으로 사랑해 본 적이 있었던가?.
..........
".......
그립고 아쉬움에 가슴조이던
먼 젊음의 뒤안길에서
이제는 돌아와
내 누님 같이 생긴 꽃이여 " - 돌아가진 서정주님의 '국화'중에서
늘 감동적인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여성의 생수단식시 구토와 메스꺼움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여성 특유의 출산과 보육에 대한 자연의 원초적 섭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폐경기에 들어간 여성에게는 구토와 메스꺼움이 없었습니다.
외부 에너지 공급이 중단되면 몸은 어떻게든 반응을 합니다.
그 내부에너지 동원과정에서 남성에게는 없는 호르몬의 간섭을 받는것 같습니다.
모든 여성이 모든 생수단식때에 구토와 메스꺼움을 격지 않는 것은
모든 여성이 임신시 입덧을 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좀 안타깝기도 합니다.
남성에게는 견딜만한 생수단식의 무기력이 여성에게는 견디기 어려운 강도입니다.
돌발적인 이상 식욕도 마찬가지 입니다.
참아서만 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인정하고 수용하는 탄력성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어느 단식전문서적에도 언급이 없는 여성만의 단식시 구토문제
참고가 될까 싶어서 그 내용을 덧 붙입니다.
일본의 유명한
단식의사 고오다 마쓰오가 쓴 「난치병 자연치유 단식요법」-국내 태웅출판사-(p42)
① 위벽이 헐었을 경우 (위장장애,위하수,위긴장)
② 위나 십이지장에 궤양이 있을 경우
③ 장관에 유착이 있을 경우(대장이나 소장이 막혔을 경우)
④ 다량의 숙변이 정체되었을 경우
⑤ 산성체질인 사람은 토하기 쉽다.
⑥ 준비식을 지키지 않고 성급하게 시작한 경우
저는 여기에
⑦'단식중에 심하게 긴장을 하였을 경우'를 경험상 첨부하고 싶습니다.
⑧ 여성의 생수단식시 나타나는 구토와 메스꺼움입니다.(어느책에도 언급이 없음)
혜진님
혜진님은 "소화 기관 하나하나,내장 하나하나,온몸의 세포 하나하나가 다 감정을 가지고 생명력을 가진 생명체"라고 하셨습니다. 참으로 동감이 가는 표현입니다.
그 생명체가 우리의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하여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봅니다.
아직 이성적 판단능력이 없는 어린아이가 어른들의 폭력과 강압에 시달리는 모습과 같습니다.
생명체이기에 어떻게든 살아야 하는 어린아이는 심하게 삐뚤어, 기울어 행동합니다.
급격한 식욕중추자극으로 반발하기도 하고
지쳐서 죽은 듯 나약해 하기도 하다가 .....
지금까지 우리가 배운 인체와 생물에 관한 지식은 너무 기계론적이었습니다.
우리가 지금 알아가고 있는 것은 몸은 배려가 필요하고 사랑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입니다.
때로는 인내가 필요하고
때로는 용서가 필요하고
때로는 단호한 결단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늘 애정과 사랑의 바탕이 필요하고요.
몸은 사랑받기를 원합니다.
단식은 몸을 사랑하는 과정의 시작입니다.
단식은 진정으로 '마음의 단식'이어야 합니다.
혼자 있는 시간을 늘이고
언제 내가 진정으로 사랑해 본 적이 있었던가?.
..........
".......
그립고 아쉬움에 가슴조이던
먼 젊음의 뒤안길에서
이제는 돌아와
내 누님 같이 생긴 꽃이여 " - 돌아가진 서정주님의 '국화'중에서
늘 감동적인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