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예진님이 그 중심에 서세요. 이름: 해피 · 2001-01-17 04:48 · 조회 2
예진님
안녕하세요
아마 더 예쁘실 것 같은데...?.

계획표 잘 읽었습니다.
가입은 오늘 하셨군요.
매우 잘 짜여진 계획입니다.

위장은 정말 세심한 배려가 필요합니다.
많은 내부 장기들이 다 그렇지만 위장은 특히 대뇌와 직접적인 관계를 가집니다.
뇌가 긴장하면 위장이 긴장을 하고
반대로 위장이 계속 시달리면 뇌가 영향을 받습니다.

위장을 치료하기 위하여는 몸과 대화하는 벼려, 실질적인 지식이 필요합니다.
오랜 위장병으로 인하여 고생하는 분이 많은 것은 뇌와의 상관관계 때문입니다.

위장은 정말 대화를 필요로 합니다.
내가 위장에 늘 관심을 가져주어야 합니다.
내가 해야할 실천이 - 네가 하는 것이 아니라 - 우선되어야 합니다.
잘 체한다는 것은 위장이 약화되었다는 증거입니다.
위장이 잘 움직이지 못한다는 현상입니다.
항상 머리가 아프고 - 무기력한 생활을 합니다.
위장이 약하면 생활이 매우 위축되고 소극적으로 됩니다.

단식을 하면서 '마음의 단식'을 필히 겸하길 바랍니다.< 명상 - 마인트 컨트롤 - 마음편하게 하기>
알파파를 유도할 수 있는 훈련을 필요로 합니다.
뇌파에 관한 지식은 을 참고하세요.
참 좋은 책입니다.
<img src="http://ifasting.co.kr/image/braneinovation.gif">

단식은 자기 몸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시작입니다.
그동안 듣지 못했던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시작입니다.
서서히
천천히
내가 인내하며 나의 귀를 밝게 하는 것입니다.
몸은 늘 말해왔었죠.
내가 듣지를 않았던 것이죠.
마음대로 하는 나로 인하여 위장이 지치고 세포가 지치고 혈관이 지칩니다.
마음대로 하는 나로 인하여 췌장이 지치고 대장이 지치고 간장이 지칩니다.

예진님
같이 한번 해봐요.
많은 분들이 있어요.
무엇보다 예진님은 잘 할 수 있어요.
예진님이 읽을 수 있고 이렇게 글을 잘 쓸 수 있고 이해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입니다.
예진님이 많이 해 주세요.
예진님이 그 중심에 서세요.

예진님의 체험은 스스로를 도울 뿐 아니라 타인들을 도울 수 있는 힘이 됩니다.
도울 수 있는 힘을 가졌다는 것 자체가 리더쉽입니다.

하루가 너무 짧네요.
늘 좋은 하루 되세요.

┼─ 예진(hayate24@intizen.com) : 연휴를 끼고 단식을 할 예정입니다.. 01/16 ─┼
│ 안녕하세요..??
│ 이 싸이트를 알게 되서 참 기쁘게 생각합니다..한 가족같은 편안한 분위기네요..
│ 그 동안 여러차례 드나들며..이곳저곳을 뒤적거렸지만..
│ 이 곳에 글을 남기다니 갠히 신입생이 처음 인사하는것처럼.. 쑥스럽네요..신입생이긴하죠..헤헤
│ 운영자님의 프로필을 몰라서 어떤 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해피님이져..음 수고가 많으시네요..
│ 앞으루 저의 단식일정에..해피님과 이곳에 들르시는 많은 수행하신 분들의 격려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제가 단식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만성소화불량과 변비를 해소하기 위함인데요..먹는데루 체합니다.체기가 가라 앉지 않구요..
│ 몸에 있는 찌든 음식물 찌꺼기를 몸밖으루 배출해 내구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 저는 이 싸이트에서 소개된 5일 일정의 단식을 계획하구 있었는데요..
│ 체험담을 처음부터 읽다보니..7일은 단식을 해야 효과가 있다는 내용을 나나님의 글에서 읽게 됬습니다..그래서 어쩔까하다가..연휴기간을 이용해 5일은 생수단식..이후 이틀간은 꿀물을 마실까 생각하구 있습니다...
│ 음..그래서 일정표를 짜봤는데요..
│ 예비단식..1월18-20일(3일간).
│ 본단식.....1월 21-25일(생수5일)
│ 1월 26-27일(꿀물2일)
│ 1차회복식 1월 28-2월 1일(5일간)
│ 2차회복식 2월 2-6일(5일간)
│ 식이요법 .2월 7-21일(15일간) 뭔가 부족하지 않나요?
│ 굳이 생수단식을 생각하게 된 경위는 일단은 완벽한 정화작용을 원하기 때문이구요..
│ 전에 5일금식기도(단식과는 좀 다르지만요)를 해본 경험이 있는데 별탈이 없었기 때문에 해피님의 급구 만류(?여성의 생수단식..)에두 불구 결행하기루 마음을 먹었습니다..그리구요.궁금한건 이번 단식기간에 숙변을 제거하구 싶은데..저는 마그밀복용보다는 관장을 생각하구 있는데요..
│ 1.적절한 관장시기는 단식기간 중 어느때인지 궁금하구요..
│ 2.관장을 해두 마그밀을 먹는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 3.참..이번 단식 때 엄마가 고혈압이 있어서 같이 단식을 할려구 했는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엄마가 빈혈루 쓰러지셨어요..심각한건 아니지만..이러면 단식이 곤란하겠죠? 답변부탁드릴께요..
│ 그럼..즐거운 하루되시구요..뚜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