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1400 꼭지를 넘어서며 이름: 해피 · 2001-01-18 06:12 · 조회 9
하루가 너무 짧습니다.

지남철의 인력에 빨려드듯 도무지 벗어나기가 어렵습니다.

당신은 블랙홀< Black Holl >입니까?.

당신은 자연스런 생명의 흡인력입니까.

왜 그렇게 절실하게 들립니까.

왜 이렇게 몇초를 못 넘기고 다시 빨려 갑니까?.

짧은 일생

긴 希望이기 때문입니까?.

제가 다음으로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말해 주세요.

늘 감동적인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