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다리 2 -1
"우리나라에서 미국에 있는 컴으로 메일 보내면 깔밤 같은 우리글이
다 깨어지고 엉망진창이 된데요 해~피~이~니~임!!"
순수 영문윈도우에는 한글폰트가 없습니다.
한글 윈도우운영체제에서 일본사이트나 중국사이트 접속하면
< http://www.asahi.com/ 아사히 신문 > < http://www.peopledaily.com.cn/ 인민일보 >
깨지는 것과 같습니다.
유니온 웨이 社는 이러한 경우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쉐어웨어로 판매
<img src="http://ifasting.co.kr/image/asiansuit.gif">
설치하여 사용하면 어느 컴퓨터에서나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를 쓰고 읽을 수 있습니다.
山神堂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늘 좋은 하루.
┼─ 박근수(mcrane@korea.com) : 山神堂 이야기 01/18 ─┼
│
│ ..그래 웃고 삽시다..**^^*.....!!
│
│ 어떤 산 (청량산?..)
│ 산신당에 거지 둘이 의좋게 살고있었습니다. 먹을 것이 생기면 다투어
│ 가며 산신에게 먼저 공양을 하였읍지요.. 지극한 정성으로...매일 매일 꼭..꼭..
│
│ 이를 가엽게 여긴 산신의 아낙이 산신에게 간곡히 요청합니다.
│ 이 선량한 사람에게 우리가 보답을 안 하면 누가 할 거냐고..
│ 저 사람들을 우리가 안 보살피면 누가 보살피느냐고?.
│ 그러나 산신은 불행해 진다며 딱 돌아 앉습니다.
│
│ 아낙의 생떼(?)는 계속되었고 산신은 구슬을 내 놓습니다.
│
│ 구슬을 받은 거지 둘은 팔자 고쳤다며 기고만장했지요
│ 이젠 고생도 끝났으니 우리도 한 잔 하고 산신에게 한 잔
│ 올리자며 한 거지가 술을 사러 마을로 내려갑니다.
│
│ .....>>>>>>>>
│ 방에서 기다리던 거지는 술 사들고 오는 거지가 문턱을 넘는 데서
│ 그만 때려 죽입니다. (우야꼬오~)
│ 이제 구슬을 혼자 차지했으니 마음 푸욱 놓고 사다 온 술을 마십니다.
│
│ ## ........... ## ........... @@............. @@................
│ 혼자 술을 마신 놈은 죽은 놈이 술에 사약(死藥)을 타 놓은지도 모르고
│ 마셨으니 마저 죽습니다. (에그머니~..)
│
│ =>구슬은 두 놈을 손도 안 대고 죽였습니다.
│
│ 사족2: 우리나라에서 미국에 있는 컴으로 메일 보내면 깔밤 같은 우리글이
│ 다 깨어지고 엉망진창이 된데요 해~피~이~니~임!!
│
│ 소설동의보감[이은성] 유의태와 허준을 아주 사실감있게 그려낸 거
│ 그거 여기서도 잼께 보았습니다. 모름지기 의술은 그래야 하는건데..
│
┼ ┼
"우리나라에서 미국에 있는 컴으로 메일 보내면 깔밤 같은 우리글이
다 깨어지고 엉망진창이 된데요 해~피~이~니~임!!"
순수 영문윈도우에는 한글폰트가 없습니다.
한글 윈도우운영체제에서 일본사이트나 중국사이트 접속하면
< http://www.asahi.com/ 아사히 신문 > < http://www.peopledaily.com.cn/ 인민일보 >
깨지는 것과 같습니다.
유니온 웨이 社는 이러한 경우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쉐어웨어로 판매
<img src="http://ifasting.co.kr/image/asiansuit.gif">
설치하여 사용하면 어느 컴퓨터에서나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를 쓰고 읽을 수 있습니다.
山神堂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늘 좋은 하루.
┼─ 박근수(mcrane@korea.com) : 山神堂 이야기 01/18 ─┼
│
│ ..그래 웃고 삽시다..**^^*.....!!
│
│ 어떤 산 (청량산?..)
│ 산신당에 거지 둘이 의좋게 살고있었습니다. 먹을 것이 생기면 다투어
│ 가며 산신에게 먼저 공양을 하였읍지요.. 지극한 정성으로...매일 매일 꼭..꼭..
│
│ 이를 가엽게 여긴 산신의 아낙이 산신에게 간곡히 요청합니다.
│ 이 선량한 사람에게 우리가 보답을 안 하면 누가 할 거냐고..
│ 저 사람들을 우리가 안 보살피면 누가 보살피느냐고?.
│ 그러나 산신은 불행해 진다며 딱 돌아 앉습니다.
│
│ 아낙의 생떼(?)는 계속되었고 산신은 구슬을 내 놓습니다.
│
│ 구슬을 받은 거지 둘은 팔자 고쳤다며 기고만장했지요
│ 이젠 고생도 끝났으니 우리도 한 잔 하고 산신에게 한 잔
│ 올리자며 한 거지가 술을 사러 마을로 내려갑니다.
│
│ .....>>>>>>>>
│ 방에서 기다리던 거지는 술 사들고 오는 거지가 문턱을 넘는 데서
│ 그만 때려 죽입니다. (우야꼬오~)
│ 이제 구슬을 혼자 차지했으니 마음 푸욱 놓고 사다 온 술을 마십니다.
│
│ ## ........... ## ........... @@............. @@................
│ 혼자 술을 마신 놈은 죽은 놈이 술에 사약(死藥)을 타 놓은지도 모르고
│ 마셨으니 마저 죽습니다. (에그머니~..)
│
│ =>구슬은 두 놈을 손도 안 대고 죽였습니다.
│
│ 사족2: 우리나라에서 미국에 있는 컴으로 메일 보내면 깔밤 같은 우리글이
│ 다 깨어지고 엉망진창이 된데요 해~피~이~니~임!!
│
│ 소설동의보감[이은성] 유의태와 허준을 아주 사실감있게 그려낸 거
│ 그거 여기서도 잼께 보았습니다. 모름지기 의술은 그래야 하는건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