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웃고 삽시다..**^^*.....!!
어떤 산 (청량산?..)
산신당에 거지 둘이 의좋게 살고있었습니다. 먹을 것이 생기면 다투어
가며 산신에게 먼저 공양을 하였읍지요.. 지극한 정성으로...매일 매일 꼭..꼭..
이를 가엽게 여긴 산신의 아낙이 산신에게 간곡히 요청합니다.
이 선량한 사람에게 우리가 보답을 안 하면 누가 할 거냐고..
저 사람들을 우리가 안 보살피면 누가 보살피느냐고?.
그러나 산신은 불행해 진다며 딱 돌아 앉습니다.
아낙의 생떼(?)는 계속되었고 산신은 구슬을 내 놓습니다.
구슬을 받은 거지 둘은 팔자 고쳤다며 기고만장했지요
이젠 고생도 끝났으니 우리도 한 잔 하고 산신에게 한 잔
올리자며 한 거지가 술을 사러 마을로 내려갑니다.
.....>>>>>>>>
방에서 기다리던 거지는 술 사들고 오는 거지가 문턱을 넘는 데서
그만 때려 죽입니다. (우야꼬오~)
이제 구슬을 혼자 차지했으니 마음 푸욱 놓고 사다 온 술을 마십니다.
## ........... ## ........... @@............. @@................
혼자 술을 마신 놈은 죽은 놈이 술에 사약(死藥)을 타 놓은지도 모르고
마셨으니 마저 죽습니다. (에그머니~..)
=>구슬은 두 놈을 손도 안 대고 죽였습니다.
어떤 산 (청량산?..)
산신당에 거지 둘이 의좋게 살고있었습니다. 먹을 것이 생기면 다투어
가며 산신에게 먼저 공양을 하였읍지요.. 지극한 정성으로...매일 매일 꼭..꼭..
이를 가엽게 여긴 산신의 아낙이 산신에게 간곡히 요청합니다.
이 선량한 사람에게 우리가 보답을 안 하면 누가 할 거냐고..
저 사람들을 우리가 안 보살피면 누가 보살피느냐고?.
그러나 산신은 불행해 진다며 딱 돌아 앉습니다.
아낙의 생떼(?)는 계속되었고 산신은 구슬을 내 놓습니다.
구슬을 받은 거지 둘은 팔자 고쳤다며 기고만장했지요
이젠 고생도 끝났으니 우리도 한 잔 하고 산신에게 한 잔
올리자며 한 거지가 술을 사러 마을로 내려갑니다.
.....>>>>>>>>
방에서 기다리던 거지는 술 사들고 오는 거지가 문턱을 넘는 데서
그만 때려 죽입니다. (우야꼬오~)
이제 구슬을 혼자 차지했으니 마음 푸욱 놓고 사다 온 술을 마십니다.
## ........... ## ........... @@............. @@................
혼자 술을 마신 놈은 죽은 놈이 술에 사약(死藥)을 타 놓은지도 모르고
마셨으니 마저 죽습니다. (에그머니~..)
=>구슬은 두 놈을 손도 안 대고 죽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