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계란과 순대라는 채소는 없습니다. 이름: 해피 · 2001-01-19 19:50 · 조회 10
나님~
안녕

"보 식 2차 끝나기전엔 적어두 친구 만나기를 자제해야 한다고 느낌..ㅠ,ㅜ"

단식은 혼자 있는 시간을 많이 가지는 것이 正道입니다.

우리는 하나 하나 배워가면 살아갑니다.

회복식 1차에 고기는 안됩니다.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은 소화과정에서 많은 소화액을 필요로 합니다.
생수단식후 모든 소화기관은 휴식 상태에 있죠.
갑자기 고기가 들어가면 부패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새롭게 만들어 지는 세포에 나쁜 영향을 줍니다.< 이미 알려진 사실>

변비는 시간을 두고 서서히 달래세요.
대장은 아주 무딥니다.

계획대로 회복식을 잘 끝내시길 바랍니다.

나님은 이번 체험으로 많은 변화를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럼 늘 감동적인 하루.

┼─ 나(koreadhr@hanmail.net) : 드뎌 보식 6일째입니다..^^* 01/19 ─┼
│ 5일 벌꿀 단식하구 보식 1차 2일날 과식 했던 사람입니다..^^; 해피님 말씀대루 다시 하루 단식하구 회복식에 또 다시 들어갔습니다.
│ 보식 1차 1일-점심 저녁 미음을 먹으며 잘 지켰습니다.
│ 2일- 잘 지켰습니다.
│ 3일-친구 만나는 바람에 어거지루 삶은 계란하나 순대하나 먹었습니다. 글구 안먹음...(보 식 2차 끝나기전엔 적어두 친구 만나기를 자제해야 한다고 느낌..ㅠ,ㅜ)
│ 4일- 점심엔 미음 , 저녁엔 죽을 먹음...(변비에 좋다는 식초콩10알을 먹음...)
│ 5일- 죽을 먹음....(아르바이트를 15시간 했기에 "사탕"을 많이 먹음....)(식초콩15알 먹음...)
│ *계획- 한3~5일간 죽을 (3끼정도) 더 먹을 예정임....구정날 고기를 안 먹도록 조심해야 겠음...
│ (식초콩을 2일간 먹은 결과 (신기하게 남들은 맛 없다던 식초콩이 저에겐 정말 맛있었습니다...즐기며 먹음...^^; )근데 아직 변의 소식은.....없었습니다...
│ 이상 "나"의 상황과 계획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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