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새여...
올해21살되는 학생입니다...
첨에 걍 써핑하다가 들오왔는데...진짜진짜 기뻤어여....^^
이런 싸이트가 있다는것과...나도 할수있다는것...
그리거 정말 적절한 시기에 찾았다는것....
저는 키 164에 58~59정도인 쩜 뚱뚱한편입니다...(근데 보기에는 그리...그렇다하더군여...)
고2때까지는 쩜 말랐단 소리까지 들었었는데..고3때 엄청난 위장의 혹사와 영양식들로 인해..ㅠ.ㅠ
체질이 많이 변했습니다..여전히 건강해보인다^^는 소리는 많이 듣구여..근육질이거든여...
살이 너무 많이 쩌서 다이어트...했었져...
작년 5월에 다이어트를 했었는데 그땐 걍 굶었습니다...아니 과일만 먹었죠.
평생 첨 해보는 다이어트...효과 직방이었거든여...자신만만하게 핫팬츠에...작년여름...히~~~^^
다시 정상식생활로 돌아왔을땐 무지 조심스레 밥을 먹었고 (참 기특했죠^^)..요요현상두 없었구여...
근데...개강을 하면서부터...끔찍해졌죠...엄청난 폭식과...술자리...
어느정도냐면여....아침 점심은 대충 안먹거나 떼우거.,...-->이것두 문제져...ㅠ.ㅠ
4시정도부터 작업(?)시작이져...피자.라면.짜장면.술.안주는 기본.빵(->이건 하루더 안빠질걸여..)
10~11시정도까지 손과 입과 위장이 쉬지를 못하져....
문제는 이것두 하루에 그 종목이 거의 다들어갈때두 있다는겁니다...
(필시..제글 읽거 눈커지시는분덜..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또 몇일 안먹거...이러니 몸이 남아나겠습니까......ㅠ.ㅠ
다이어트가 문재가 아니라... 너무너무 한심스럽고 건강이 너무 안좋아진것같슴다~ㅠ.ㅠ
배가 고파 먹는게 아니라 걍 강박관념에 먹어대고있습니다...무식할정도로....
무계획적인 무작정 굶기 다이어트도 했었죠....그게 어디 오래가나여?ㅠ.ㅠ
"소화불량"은 말이 필요없거 "만성변비" "'피부문제".. "자신감상실"..."대인기피"...ㅠ.ㅠ
사실 몇일을 아무것두 안먹어두 배가 고픈건 잘 모르거든여...-->이것참 신기해여...
사실...지금더 10시 넘어서 라면 하나끓여먹구 컴 앞에 앉은거라구여...ㅠ.ㅠ
이런 제가 한심하기더 하거...아니 무식해보여여...뭐에 씌인것처럼 먹어대니...
그런데 여길 들어오게된거예여....이때까지는 단식...다이어트에만 쓰이는거라 생각했져...
근데 읽어보구 넘넘 감동받았어여...그래서 저두 할려구여....
계획을 짰거덩여....생수단식으러...
사실 위에서더 말씀드렸듯이...배가고픈건 별루 없기때문에...확실한 계획을...^^;
~~~~~~~~~~~~~~~~~~~~~~~~~~~~~~~~~~~~~~~~~~~~~~~~~~~~~~~~~~~~
우선 생수단식을 모두합해8일간하구여...(그럼 28일이겠네여...)
글거 낼은 마그밀을 사러가야겠어여...4일간 복용할 계획입니다.
담에 꿀물단식을 7일정도 할려구해여....물론 그래더 암 이상없다면 계속 더할려구여...
그리구 운동은 지금더 매일 하거 있어여...근데 그게 쩜 과격한...^^스쿼시라서...^^
괜찮겠져? 물론 샤워하는거 당연하거...하면서 맛사지더 하거있어여....^^
음...첨쓰는건데...넘 쓸데없는말만 많이 썼나여? 아니길....ㅠ.ㅠ
제가 이런글 일케 솔직하게 쓴거 첨이거든여....그만큼 약속을한다는거져...^^
화이링!!! 성공하신분덜~~응원부탁!!드립니당~~~~
제 의지가 저의 건강을 살리기를....아자!아자!
올해21살되는 학생입니다...
첨에 걍 써핑하다가 들오왔는데...진짜진짜 기뻤어여....^^
이런 싸이트가 있다는것과...나도 할수있다는것...
그리거 정말 적절한 시기에 찾았다는것....
저는 키 164에 58~59정도인 쩜 뚱뚱한편입니다...(근데 보기에는 그리...그렇다하더군여...)
고2때까지는 쩜 말랐단 소리까지 들었었는데..고3때 엄청난 위장의 혹사와 영양식들로 인해..ㅠ.ㅠ
체질이 많이 변했습니다..여전히 건강해보인다^^는 소리는 많이 듣구여..근육질이거든여...
살이 너무 많이 쩌서 다이어트...했었져...
작년 5월에 다이어트를 했었는데 그땐 걍 굶었습니다...아니 과일만 먹었죠.
평생 첨 해보는 다이어트...효과 직방이었거든여...자신만만하게 핫팬츠에...작년여름...히~~~^^
다시 정상식생활로 돌아왔을땐 무지 조심스레 밥을 먹었고 (참 기특했죠^^)..요요현상두 없었구여...
근데...개강을 하면서부터...끔찍해졌죠...엄청난 폭식과...술자리...
어느정도냐면여....아침 점심은 대충 안먹거나 떼우거.,...-->이것두 문제져...ㅠ.ㅠ
4시정도부터 작업(?)시작이져...피자.라면.짜장면.술.안주는 기본.빵(->이건 하루더 안빠질걸여..)
10~11시정도까지 손과 입과 위장이 쉬지를 못하져....
문제는 이것두 하루에 그 종목이 거의 다들어갈때두 있다는겁니다...
(필시..제글 읽거 눈커지시는분덜..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또 몇일 안먹거...이러니 몸이 남아나겠습니까......ㅠ.ㅠ
다이어트가 문재가 아니라... 너무너무 한심스럽고 건강이 너무 안좋아진것같슴다~ㅠ.ㅠ
배가 고파 먹는게 아니라 걍 강박관념에 먹어대고있습니다...무식할정도로....
무계획적인 무작정 굶기 다이어트도 했었죠....그게 어디 오래가나여?ㅠ.ㅠ
"소화불량"은 말이 필요없거 "만성변비" "'피부문제".. "자신감상실"..."대인기피"...ㅠ.ㅠ
사실 몇일을 아무것두 안먹어두 배가 고픈건 잘 모르거든여...-->이것참 신기해여...
사실...지금더 10시 넘어서 라면 하나끓여먹구 컴 앞에 앉은거라구여...ㅠ.ㅠ
이런 제가 한심하기더 하거...아니 무식해보여여...뭐에 씌인것처럼 먹어대니...
그런데 여길 들어오게된거예여....이때까지는 단식...다이어트에만 쓰이는거라 생각했져...
근데 읽어보구 넘넘 감동받았어여...그래서 저두 할려구여....
계획을 짰거덩여....생수단식으러...
사실 위에서더 말씀드렸듯이...배가고픈건 별루 없기때문에...확실한 계획을...^^;
~~~~~~~~~~~~~~~~~~~~~~~~~~~~~~~~~~~~~~~~~~~~~~~~~~~~~~~~~~~~
우선 생수단식을 모두합해8일간하구여...(그럼 28일이겠네여...)
글거 낼은 마그밀을 사러가야겠어여...4일간 복용할 계획입니다.
담에 꿀물단식을 7일정도 할려구해여....물론 그래더 암 이상없다면 계속 더할려구여...
그리구 운동은 지금더 매일 하거 있어여...근데 그게 쩜 과격한...^^스쿼시라서...^^
괜찮겠져? 물론 샤워하는거 당연하거...하면서 맛사지더 하거있어여....^^
음...첨쓰는건데...넘 쓸데없는말만 많이 썼나여? 아니길....ㅠ.ㅠ
제가 이런글 일케 솔직하게 쓴거 첨이거든여....그만큼 약속을한다는거져...^^
화이링!!! 성공하신분덜~~응원부탁!!드립니당~~~~
제 의지가 저의 건강을 살리기를....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