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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우님의 "내 안에 깊이 박힌 세 개의 못 "을 읽고 이름: 해피 · 2001-01-22 21:30 · 조회 4
우리는 파랑새가 있는 곳을 찾아 늘 떠나는 미찌르입니다.
어딘가 다른 곳에
누군가 다른 이에게로

늙어 - 시간이 흐른 후
그 행복이 우리 안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내가 나를 사랑함으로 그 사랑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내가 행복함으로 그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내가 미리 기쁨으로 그 기쁨이 내게로 옵니다.

= 조동우님의 "내 안에 깊이 밖힌 세개의 못"을 읽고 =

내 안에 깊이 박힌 세 개의 못

첫째 못;



둘째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