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허거덩..단식4일째... 이름: 하미영 · 2001-01-25 05:51 · 조회 13
생수단식 4일째입니당...^^
근데 설이네여.....ㅠ.ㅠ
집에는...진짜진짜 먹고싶은 음식들이 철철 넘쳐나거 있슴당....ㅠ.ㅠ
진짜 먹고시포 두글것 같았지만....지금까진 자알~~참거 있습니당~~
진짜 제가 봐더 제가 대견하다니깐여...^^
실은 첫째날에 쐬주를 찔끔 마셨는데...그래더 안주는 거의...북어국국물만 찔끔씩...^^
제가 기본식 없이 바로 시작했거덩여....
마그밀...첨 먹어봤는데...효과 직빵이더군여...헐~~
지금 숙변더 잘 되거 있거....물만 마시거 살고 있슴당...
의외로 엄마더 반대안하시구여....첨엔 엄마한테 말안했거덩여...
단식을 한다하니깐...주위에서더 놀리거나...(?) 먹으라거 강요하지더 않습니다...ㅋㅋ
여튼 무지 열씨미 할려거 노력중이구여.....
뭐 먹거싶을땐 무설탕 껌을 씹으며 입을 심심치않게...^^
껌두 안되나여?-,.-;
여튼 새해복들 많이 받으시구여....
지금 이 글은 가족들 밥먹는데 같이 있음 먹고싶을까봐 일케 씁니당~~
참 이번주 일욜까정 생수단식계획이구여...담주 한주 벌꿀단식계획임당~~
ㅋㅋ 그럼 경과보고하겠슴당~~~

해피 · 2001-01-26

미영님
안녕하세요.

어머니가 도와주시니 반갑습니다.
단식은 고집과 독단이 아니라 건전한 판단이며 동의하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우리의 식습관에 중대한 과오 -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량적으로 너무 많이 먹고
너무 많은 육식에 매달리며
너무 많은 지방식과 단백질에 매달립니다.
너무 많은 첨가제
너무 많은 잔류농약에 시달립니다.

단식을 통한 이러한 피해로부터의 해방은 건강을 보장하여 줄 것입니다.

미영님의 단식이 올바른 단식으로 미영님 자신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되는 체험이길 바랍니다.

늘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