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신님
안녕하세요.
'나의 단식체험기'는 생활의 변화와 식습관의 변화를 목표로 운영됩니다.
양신님의 이해와 동감에 힘이 나네요.
단식은 체지방에 축적된 유독성 화학물질을 배출해 내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생각입니다.
다이어트와는 완전히 다른 부분입니다.
단식은 먹이사슬의 최상위에 있는 인간들의 재앙 - 유독성 화학물질이 농축된 먹이를 먹는 재앙 - 을
벗어 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 단식이라는 생각입니다.
유독성 화학물질은 체지방과 함께 몸에 꼭꼭 숨게 됩니다.
산모의 젖을 통하여 아이에게 전달되고
암을 일으키고
정신병을 일으키고
기형아를 만들게 합니다.
"우리는 먹는것과 같지 않다. 우리는 우리가 배설하지 않는 것과 같다". - 휴 롬니 -
체내에 축적된 유독물질은 우리의 얼굴을 흉하게 합니다.
우리의 피부를 망가뜨리고
아기주머니에 심각한 기능장애를 줍니다.
암으로 우리의 삶을 고통스럽게 합니다.
불행하게도 우리는 이러한 현실을 어떻게 하면 벗어 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곳이 많지가 않습니다.
문제가 생긴후에 가서 돈을 지불해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
양신님의 체험이 스스로에게 뿐 아니라 많은 타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늘 좋은 하루 되세요.
┼─ 임양신(yanochika@hanmail.net) : Re..모두 한번쯤은 생각해 봐야. 01/27 ─┼
│
│
│ 오늘자 신문을 보니 우리나라도 성인비만율이 33%에 달했다고 합니다.
│ 비만율의 기준이 무엇이냐는 또 따지려면 약간의 논쟁이 필요하므로 생략하고...
│ 그보다는 비만인구가 계속늘어 5년동안 9%증가, 작년에는 40%만이 건강체중을 유지했다고 하는군요.
│ (중앙일보. 1. 27일자)
│ 사회가 잘못되어 가고 있습니다.
│ 회식이라고 하루걸러 술과 고기를 먹고 먹지 않고 얌전히 조용히 있으면 공격당하고...
│ 술권하는 사회일 뿐 아니라 먹는 것을 권하는 사회이지요.
│ 저도 해피님의 글에 전적으로 동의하며 다음과 같은 해피님의 꿈을 같이 꿉니다.
│ │
│ │ 아직 부족하지만 이런 날을 꿈 꿉니다.
│ │ '나.단.체'는 모든 농사가 유기농법으로 재배되는 날을 꿈 꿉니다.
│ │ '나.단.체'는 모든 화학용 식품첨가물이 모든 식품에서 사라지는 날을 꿈 꿉니다.
│ │ '나.단.체'는 동물성 단백질 기준의 영양표준이 '중대한 과실'로 인정될 날을 꿈 꿉니다.
│ │ '나.단.체'는 생명을 해치는 시장수요공급논리가 ........
│ │ '나.단.체'는 미국 고양이 먹이가 굶주리는 세계어린이들을 살릴 수 있다고 믿습니다.
│ │ '나.단.체'는 소.돼지가 먹는 사료로 온 세계가 풍족히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
│ 많은 이들이 자신을 다스릴 줄 알게 되면 세계의 많은 문제들이 해결되고 세계평화가 이룩됩니다.
│ 요순시대의 사람들처럼 평화롭게 살 수 있을 겁니다.
│ 자신을 다스린다는 것이 일상적으로 매일 음식을 섭취해야 하는 바로 그 문제에서부터 시작됨을 모두들 알고 있을 겁니다.
│
│ 나쁜 식습관을 고치고 음식에 대한 제 욕구를 다스리며 살고 싶다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 그리고 그 다음으로 언젠가는 채식만 하겠다는 결심도 서게될 것 같습니다.
│
│ 인류가 채식을 한다면, 적어도 채식이 좋다는 사상이 지배하고 육류와 영양과잉의 해악을 제대로 알게 된다면,
│ 소돼지의 사료만으로도 온 세계가 풍족히 먹게 될 것이고,
│ 유전자까지 조작하며 식물을 재배하여 좀더 많이 먹고자 하는 자멸의 행위들은 멈춰지겠지요.
│ 우리 모두 자신을 다스리고 내부의 행복을 찾게 되겠지요.
│ 밖에로부터, 음식으로부터의 잠깐의 만족만을 쫓아다니며 일생을 허비하지 않게 될 거구요.
│
│ 해피님.
│ 저는 계획했던 22일 시작하지 못하고 25일부터 시작하여 지금 효소단식 3일째입니다.
│ 늦어진 만큼 15일이 아닌 20일을 할까 생각중인데 몸과 마음의 진행과정을 살피며 천천히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15일은 당연히 해야겠지요. 가능하면 20일까지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이 기간동안 제 명상이 깊어지길 바랍니다.
│
│ 해피님.
│ 좋은 생각, 좋은 마음.
┼ 감사하고 더불어 즐겁고 행복합니다. ┼
안녕하세요.
'나의 단식체험기'는 생활의 변화와 식습관의 변화를 목표로 운영됩니다.
양신님의 이해와 동감에 힘이 나네요.
단식은 체지방에 축적된 유독성 화학물질을 배출해 내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생각입니다.
다이어트와는 완전히 다른 부분입니다.
단식은 먹이사슬의 최상위에 있는 인간들의 재앙 - 유독성 화학물질이 농축된 먹이를 먹는 재앙 - 을
벗어 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 단식이라는 생각입니다.
유독성 화학물질은 체지방과 함께 몸에 꼭꼭 숨게 됩니다.
산모의 젖을 통하여 아이에게 전달되고
암을 일으키고
정신병을 일으키고
기형아를 만들게 합니다.
"우리는 먹는것과 같지 않다. 우리는 우리가 배설하지 않는 것과 같다". - 휴 롬니 -
체내에 축적된 유독물질은 우리의 얼굴을 흉하게 합니다.
우리의 피부를 망가뜨리고
아기주머니에 심각한 기능장애를 줍니다.
암으로 우리의 삶을 고통스럽게 합니다.
불행하게도 우리는 이러한 현실을 어떻게 하면 벗어 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곳이 많지가 않습니다.
문제가 생긴후에 가서 돈을 지불해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
양신님의 체험이 스스로에게 뿐 아니라 많은 타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늘 좋은 하루 되세요.
┼─ 임양신(yanochika@hanmail.net) : Re..모두 한번쯤은 생각해 봐야. 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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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자 신문을 보니 우리나라도 성인비만율이 33%에 달했다고 합니다.
│ 비만율의 기준이 무엇이냐는 또 따지려면 약간의 논쟁이 필요하므로 생략하고...
│ 그보다는 비만인구가 계속늘어 5년동안 9%증가, 작년에는 40%만이 건강체중을 유지했다고 하는군요.
│ (중앙일보. 1. 27일자)
│ 사회가 잘못되어 가고 있습니다.
│ 회식이라고 하루걸러 술과 고기를 먹고 먹지 않고 얌전히 조용히 있으면 공격당하고...
│ 술권하는 사회일 뿐 아니라 먹는 것을 권하는 사회이지요.
│ 저도 해피님의 글에 전적으로 동의하며 다음과 같은 해피님의 꿈을 같이 꿉니다.
│ │
│ │ 아직 부족하지만 이런 날을 꿈 꿉니다.
│ │ '나.단.체'는 모든 농사가 유기농법으로 재배되는 날을 꿈 꿉니다.
│ │ '나.단.체'는 모든 화학용 식품첨가물이 모든 식품에서 사라지는 날을 꿈 꿉니다.
│ │ '나.단.체'는 동물성 단백질 기준의 영양표준이 '중대한 과실'로 인정될 날을 꿈 꿉니다.
│ │ '나.단.체'는 생명을 해치는 시장수요공급논리가 ........
│ │ '나.단.체'는 미국 고양이 먹이가 굶주리는 세계어린이들을 살릴 수 있다고 믿습니다.
│ │ '나.단.체'는 소.돼지가 먹는 사료로 온 세계가 풍족히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
│ 많은 이들이 자신을 다스릴 줄 알게 되면 세계의 많은 문제들이 해결되고 세계평화가 이룩됩니다.
│ 요순시대의 사람들처럼 평화롭게 살 수 있을 겁니다.
│ 자신을 다스린다는 것이 일상적으로 매일 음식을 섭취해야 하는 바로 그 문제에서부터 시작됨을 모두들 알고 있을 겁니다.
│
│ 나쁜 식습관을 고치고 음식에 대한 제 욕구를 다스리며 살고 싶다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 그리고 그 다음으로 언젠가는 채식만 하겠다는 결심도 서게될 것 같습니다.
│
│ 인류가 채식을 한다면, 적어도 채식이 좋다는 사상이 지배하고 육류와 영양과잉의 해악을 제대로 알게 된다면,
│ 소돼지의 사료만으로도 온 세계가 풍족히 먹게 될 것이고,
│ 유전자까지 조작하며 식물을 재배하여 좀더 많이 먹고자 하는 자멸의 행위들은 멈춰지겠지요.
│ 우리 모두 자신을 다스리고 내부의 행복을 찾게 되겠지요.
│ 밖에로부터, 음식으로부터의 잠깐의 만족만을 쫓아다니며 일생을 허비하지 않게 될 거구요.
│
│ 해피님.
│ 저는 계획했던 22일 시작하지 못하고 25일부터 시작하여 지금 효소단식 3일째입니다.
│ 늦어진 만큼 15일이 아닌 20일을 할까 생각중인데 몸과 마음의 진행과정을 살피며 천천히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15일은 당연히 해야겠지요. 가능하면 20일까지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이 기간동안 제 명상이 깊어지길 바랍니다.
│
│ 해피님.
│ 좋은 생각, 좋은 마음.
┼ 감사하고 더불어 즐겁고 행복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