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단식을 시작해.
바로 어제까지만 해도,과일단식을 할 생각이었는데 변경했어.
사실 어제 컴 앞에서 다이어트 일기를 쓰면서 넘 먹고싶은 욕구가 강하게 생겼거든.
고민하다가 또 갈등하다가 겨우 그 고비를 넘겼는데 다이어트 계획을 수정하게 되었거든.
확실하게 극적인 방법으로 확 몸무게를 뺀 후에 보식과 식이요법 하면서 원하는 목표까지 가자는 생각이었어.
그래서 단식을 생각하게 됐어.
난 10일간의 단식 경험도 있구 해서 그리 힘들 것 같진 않았거든.
어제 그 고비를 넘기고 나니까 지금은 무지 쉽네.
별로 먹고싶은 생각도 안들구 무사히 하루를 넘겼어.
어제 저녁 6시 이후로 아무것도 먹지 않았으니까 하루 넘긴 샘이야.
지금 6시 넘었거든.
단식은 2~3일이 제일 고비인데 그 고비만 넘기면 그 담부턴 무지 쉬워.
안먹는것에 몸이 익숙해져서 식욕이 감소하거든.
어쨌든 조금만 더 지나면 단식 이틀째가 되고 사흘째가 되네.
5일째를 넘기고 나면 단식 하는 것이 아주 즐거워질거야.
그때부터는 비교적 눈에 띄게 살이 빠지는 걸 느낄 수 있거든.
얼굴도 아주 헬쓱해지구 말야.
조금 전부터 속에서 꼬르륵거리면서 내장의 움직임이 느껴지는데,이건 우리 몸이 단식에 익숙해지고 있는 증거래.
외부로부터 음식물이 들어오지 않으니까 인체에선 내장이나 세포 등등에 쌓여있는 영양분을 분해시켜서 에너지로 사용한다는 거야.
몸의 정화작용이 일어나는 거지.
그래서 피도 맑아지구 불필요한 지방도 제거되구 말야.
그래서 피부도 고와지구 체중도 줄구 몸매도 날씬하게 변해가구.
보름동안 하고나면 아마 숙변이나 노폐물,지방 덩어리들이 과다하게 배출되겠지.
내가 그동안 얼마나 폭식을 해댔었는지~
쫘악 빠지겠지.
아주 조금 어지럽긴 해.
물론 안먹으니까.
그렇게 먹어대다가 하루씩이나 안먹으니 그럴수밖에.
하지만 우리 인체는 적응도 잘 해서,곧 괜찮아지겠지.
5일 정도 되면 정신이 아주 맑아지는걸 경험할 수 있거든.
빨리 보름이 지나 보식을 시작하는 날이 왔음 좋겠다.
그 생각 하면 즐거워.
단식 후에는 먹는 하나하나의 음식들이 아주 맛있게 느껴져.
음식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게 되거든.
짜게 먹는거 좋아하는 사람도 단식을 하고 나면 조금만 짜도 질려 버리게 되구 말야.
미각이 예민해지기 때문이야.
왜 그렇잖아.
하루동안 암것두 안먹다가 사과 하나 먹게 되면 그 사과가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만큼 맛있게 느껴지구 물 한모금 조차 꿀맛같구.
그런 원리일거야.
암튼 보름째까지 매일 단식 일지 이곳에다 올릴 생각이야.
많이많이 읽어줬음 좋겠다.
단식 할 사람들은 조언이 되었음 좋겠구.
지금 하구 있는 사람들은 더욱 자극을 받구 꾸준히 잘 해나갔음 해.
사실 다이어트 계획 세우면서 아무도 만나지 않구 지내왔어 오랜 시간동안...
나중에 아주 날씬해져서 달라진 모습으로 하나둘 사람들을 만나고 대인관계에 신경쓸 참이야.
솔직히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못했던 데에는 내 몸에 쌓인 군살 때문이기도 했어.
날씬해지고 체질개선이 되고 나면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무지 자신감이 생길 것 같애.
성격도 그만큼 활발해지구 말야.
단식 일지를 보면서 궁금한 사항 있음 멜 보내주면 시간 나는대로 답해줄께.
컴 앞에 그리 오래 앉아있지는 못하겠지만 말야.
단식중에도 적당히 운동해 주면 좋지만 며칠간은 방구석에 꼼짝않고 쥐죽은 듯 지낼 참이야.
난 야행성이니까 나름대로 하루하루 금방 보낼 수 있거든.
보식은 단식 기간의 배수로 해줘야 돼.
단식을 보름 하니까 보식도 보름 정도는 철저하게 해줘야 하거든.
그리구 또한번의 보름동안도 철저하게 해주고.
그 담부터 된음식을 먹기 시작하는거지.
1차 보식때는 보름동안 과일을 위주로 할 생각이구 2차 보식은(단식의 2배 되는 기간) 달걀이랑 과일,식빵 등으로 해줄 생각이야.
그리구 보식이 끝나면 그 다음부터 2주일간 황제 다이어트 시작할려구.
황제 다이어트까지 끝내구 나면 4월달이 되거든.
그러니까,3월달까지 본격적인 다이어트 할거야.
그래서 45kg 정도까지 만들려구.
48kg까지만 만들어두 대성공이지 뭐.
그리구 4월부터는 보식이 아닌 본격적인 식이요법에 들어가는거야.
이때두 물론 하루 1000kcal 넘지 않게 해줄거구.
그렇게 한달 두달 지나면서 1200~1500kacl로 늘여가면 되겠지.
그리구 어쩌다 한번씩 좀 많이 먹어도 좋구 말야.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과식 비슷하게 해도 괜찮거든.
암튼 내 계획은 그래.
일단은 오늘은 단식 첫날이구.
오늘부터 보름단식이니까 2월 12일까지 단식 해.
그리구 13일부터 27일까지 1차 보식 기간이야.
1차 보식 기간은 3일동안 토마토,3일동안 바나나,3일동안 사과,3일동안 토마토+바나나+사과,3일동안 감자+김치로 먹어줄거야.
하루 두끼씩 말야.
단식 마친 후에 하는 보식땐 세끼보다 두끼 먹는게 좋거든.
그리구 2월 28일부터 3월 13일까지 2차 보식 기간이야.
일주일간은 달걀이랑 과일,김치로 먹어주구 일주일간은 달걀,식빵,과일,김치로 먹어줄려구.
물론 2차 보식은 세끼 다 먹구.
물론 조금씩.
아무래도 1차 보식때보단 2차 보식때가 칼로리를 조금은 늘리겠지.
그리구 3월 14일부터 27일까지 황제 다이어트 할려구.
황제 다이어트때 먹을 수 있는 음식은 10가지로 제한했어.
물론 기본적인 거 외에 야채,참기름 등 포함해서 말야.
다음과 같아.
돼지고기,소고기,닭고기,달걀,치즈,상추,김치,오이,참치캔,참기름...
닭고기는 학교 식당에서 파는 치킨이나 패스트 푸드점 치킨을 즐겨 먹으면 될것 같구 돼지고기나 소고기는 소금구이로 먹을려구.
양념보단 소금구이로 먹는데 좋아.
양념엔 설탕 등 조미료가 많이 들어가서 안좋거든.
치즈는 그냥 사서 먹으면 되구 계란은 삶은 달걀로 먹어줄거구.
오이나 상추,김치 등은 곁들여 고기랑 먹으면 되구.
물론 참기름에 고기를 찍어서.
그리구 참치캔은 생선이니까 역시 괜찮구.
황제 다이어트는 먹고 싶은만큼 먹어도 살이 2~3키로는(2주일에) 빠지지만 난 먹고 싶은만큼 먹을 생각은 없어.
칼로리를 제한해서 먹을거거든.
그럼 급속도로 더욱 많이 빠지겠지.
난 800kcal 정도로 해줄거거든.
1000kcal 미만으로...
서서히 1000kcal로 늘리면 되겠지.
총 62일간의 다이어트가 될거야.
약 2개월.
그정도면 충분히 44~48lg 만들 수 있거든.
4월부턴 밥도 먹기 시작하되 탄수화물 섭취를 최대한 줄일 생각이야.
물론 하루 소요량인 50~100g은 섭취해 주면서 말야.
저녁은 적게 아침이나 점심때보단 적게 먹도록 하구 6~7시 이전에 마칠 생각이야.
그리구 물을 많이 마시도록 하구 녹차 등도 즐길 생각.
단백질 식품을 많이 먹어줄 참이야.
헉헉,힘들다~^^ㆀ
뭐,이 정도로 해둘게.
의견이나 궁금증 있음 언제든지 리플 달아줘,메일 보내줘도 좋구.
그럼 단식 1일째 일지는 여기서 끄읕!
바로 어제까지만 해도,과일단식을 할 생각이었는데 변경했어.
사실 어제 컴 앞에서 다이어트 일기를 쓰면서 넘 먹고싶은 욕구가 강하게 생겼거든.
고민하다가 또 갈등하다가 겨우 그 고비를 넘겼는데 다이어트 계획을 수정하게 되었거든.
확실하게 극적인 방법으로 확 몸무게를 뺀 후에 보식과 식이요법 하면서 원하는 목표까지 가자는 생각이었어.
그래서 단식을 생각하게 됐어.
난 10일간의 단식 경험도 있구 해서 그리 힘들 것 같진 않았거든.
어제 그 고비를 넘기고 나니까 지금은 무지 쉽네.
별로 먹고싶은 생각도 안들구 무사히 하루를 넘겼어.
어제 저녁 6시 이후로 아무것도 먹지 않았으니까 하루 넘긴 샘이야.
지금 6시 넘었거든.
단식은 2~3일이 제일 고비인데 그 고비만 넘기면 그 담부턴 무지 쉬워.
안먹는것에 몸이 익숙해져서 식욕이 감소하거든.
어쨌든 조금만 더 지나면 단식 이틀째가 되고 사흘째가 되네.
5일째를 넘기고 나면 단식 하는 것이 아주 즐거워질거야.
그때부터는 비교적 눈에 띄게 살이 빠지는 걸 느낄 수 있거든.
얼굴도 아주 헬쓱해지구 말야.
조금 전부터 속에서 꼬르륵거리면서 내장의 움직임이 느껴지는데,이건 우리 몸이 단식에 익숙해지고 있는 증거래.
외부로부터 음식물이 들어오지 않으니까 인체에선 내장이나 세포 등등에 쌓여있는 영양분을 분해시켜서 에너지로 사용한다는 거야.
몸의 정화작용이 일어나는 거지.
그래서 피도 맑아지구 불필요한 지방도 제거되구 말야.
그래서 피부도 고와지구 체중도 줄구 몸매도 날씬하게 변해가구.
보름동안 하고나면 아마 숙변이나 노폐물,지방 덩어리들이 과다하게 배출되겠지.
내가 그동안 얼마나 폭식을 해댔었는지~
쫘악 빠지겠지.
아주 조금 어지럽긴 해.
물론 안먹으니까.
그렇게 먹어대다가 하루씩이나 안먹으니 그럴수밖에.
하지만 우리 인체는 적응도 잘 해서,곧 괜찮아지겠지.
5일 정도 되면 정신이 아주 맑아지는걸 경험할 수 있거든.
빨리 보름이 지나 보식을 시작하는 날이 왔음 좋겠다.
그 생각 하면 즐거워.
단식 후에는 먹는 하나하나의 음식들이 아주 맛있게 느껴져.
음식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게 되거든.
짜게 먹는거 좋아하는 사람도 단식을 하고 나면 조금만 짜도 질려 버리게 되구 말야.
미각이 예민해지기 때문이야.
왜 그렇잖아.
하루동안 암것두 안먹다가 사과 하나 먹게 되면 그 사과가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만큼 맛있게 느껴지구 물 한모금 조차 꿀맛같구.
그런 원리일거야.
암튼 보름째까지 매일 단식 일지 이곳에다 올릴 생각이야.
많이많이 읽어줬음 좋겠다.
단식 할 사람들은 조언이 되었음 좋겠구.
지금 하구 있는 사람들은 더욱 자극을 받구 꾸준히 잘 해나갔음 해.
사실 다이어트 계획 세우면서 아무도 만나지 않구 지내왔어 오랜 시간동안...
나중에 아주 날씬해져서 달라진 모습으로 하나둘 사람들을 만나고 대인관계에 신경쓸 참이야.
솔직히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못했던 데에는 내 몸에 쌓인 군살 때문이기도 했어.
날씬해지고 체질개선이 되고 나면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무지 자신감이 생길 것 같애.
성격도 그만큼 활발해지구 말야.
단식 일지를 보면서 궁금한 사항 있음 멜 보내주면 시간 나는대로 답해줄께.
컴 앞에 그리 오래 앉아있지는 못하겠지만 말야.
단식중에도 적당히 운동해 주면 좋지만 며칠간은 방구석에 꼼짝않고 쥐죽은 듯 지낼 참이야.
난 야행성이니까 나름대로 하루하루 금방 보낼 수 있거든.
보식은 단식 기간의 배수로 해줘야 돼.
단식을 보름 하니까 보식도 보름 정도는 철저하게 해줘야 하거든.
그리구 또한번의 보름동안도 철저하게 해주고.
그 담부터 된음식을 먹기 시작하는거지.
1차 보식때는 보름동안 과일을 위주로 할 생각이구 2차 보식은(단식의 2배 되는 기간) 달걀이랑 과일,식빵 등으로 해줄 생각이야.
그리구 보식이 끝나면 그 다음부터 2주일간 황제 다이어트 시작할려구.
황제 다이어트까지 끝내구 나면 4월달이 되거든.
그러니까,3월달까지 본격적인 다이어트 할거야.
그래서 45kg 정도까지 만들려구.
48kg까지만 만들어두 대성공이지 뭐.
그리구 4월부터는 보식이 아닌 본격적인 식이요법에 들어가는거야.
이때두 물론 하루 1000kcal 넘지 않게 해줄거구.
그렇게 한달 두달 지나면서 1200~1500kacl로 늘여가면 되겠지.
그리구 어쩌다 한번씩 좀 많이 먹어도 좋구 말야.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과식 비슷하게 해도 괜찮거든.
암튼 내 계획은 그래.
일단은 오늘은 단식 첫날이구.
오늘부터 보름단식이니까 2월 12일까지 단식 해.
그리구 13일부터 27일까지 1차 보식 기간이야.
1차 보식 기간은 3일동안 토마토,3일동안 바나나,3일동안 사과,3일동안 토마토+바나나+사과,3일동안 감자+김치로 먹어줄거야.
하루 두끼씩 말야.
단식 마친 후에 하는 보식땐 세끼보다 두끼 먹는게 좋거든.
그리구 2월 28일부터 3월 13일까지 2차 보식 기간이야.
일주일간은 달걀이랑 과일,김치로 먹어주구 일주일간은 달걀,식빵,과일,김치로 먹어줄려구.
물론 2차 보식은 세끼 다 먹구.
물론 조금씩.
아무래도 1차 보식때보단 2차 보식때가 칼로리를 조금은 늘리겠지.
그리구 3월 14일부터 27일까지 황제 다이어트 할려구.
황제 다이어트때 먹을 수 있는 음식은 10가지로 제한했어.
물론 기본적인 거 외에 야채,참기름 등 포함해서 말야.
다음과 같아.
돼지고기,소고기,닭고기,달걀,치즈,상추,김치,오이,참치캔,참기름...
닭고기는 학교 식당에서 파는 치킨이나 패스트 푸드점 치킨을 즐겨 먹으면 될것 같구 돼지고기나 소고기는 소금구이로 먹을려구.
양념보단 소금구이로 먹는데 좋아.
양념엔 설탕 등 조미료가 많이 들어가서 안좋거든.
치즈는 그냥 사서 먹으면 되구 계란은 삶은 달걀로 먹어줄거구.
오이나 상추,김치 등은 곁들여 고기랑 먹으면 되구.
물론 참기름에 고기를 찍어서.
그리구 참치캔은 생선이니까 역시 괜찮구.
황제 다이어트는 먹고 싶은만큼 먹어도 살이 2~3키로는(2주일에) 빠지지만 난 먹고 싶은만큼 먹을 생각은 없어.
칼로리를 제한해서 먹을거거든.
그럼 급속도로 더욱 많이 빠지겠지.
난 800kcal 정도로 해줄거거든.
1000kcal 미만으로...
서서히 1000kcal로 늘리면 되겠지.
총 62일간의 다이어트가 될거야.
약 2개월.
그정도면 충분히 44~48lg 만들 수 있거든.
4월부턴 밥도 먹기 시작하되 탄수화물 섭취를 최대한 줄일 생각이야.
물론 하루 소요량인 50~100g은 섭취해 주면서 말야.
저녁은 적게 아침이나 점심때보단 적게 먹도록 하구 6~7시 이전에 마칠 생각이야.
그리구 물을 많이 마시도록 하구 녹차 등도 즐길 생각.
단백질 식품을 많이 먹어줄 참이야.
헉헉,힘들다~^^ㆀ
뭐,이 정도로 해둘게.
의견이나 궁금증 있음 언제든지 리플 달아줘,메일 보내줘도 좋구.
그럼 단식 1일째 일지는 여기서 끄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