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괴롭습니다... 옆에선 고기 냄새 풀풀 휘날리질 않나, 옆에서 간식 먹질 않나....
그치만 꼭 해내구 말겠습니다....
입에선 냄새가 마니 나요... 이빨을 하루에 몇번 닦는지 말두 못해요~ ^^
오늘은 머리는 안아프더군요...
근데, 현기증이 마니 나서 힘들어요,,,,,
아참 마그밀이라구 오늘 먹었는데 엄마가 빈속에 먹어두 되냐구 물으시더군요...
그치만 체험기에 다들 그렇게 먹으시더라구요...( 먹어두 지장 없죠?)
살이 빠진거 같긴 같더라구요... ( 흐뭇...)
얼굴이 반쪽이..... ^^ 하여튼 배가 고프긴 하지만 이런 즐거움 땜에 참는거 아니겠슴니까?
헤~ 개학이 3일 밖에 안남았슴니다..
근데... 급식을 방학전에 신청을 해놔서리....
학교에서 보식을 해야 할 판인데...
급식 아까워서... 어쩌죠? 밥이랑 국만 먹구 반찬은 순한거만 먹구 가슴 아프지만 고기나 그라른 맛나는 반찬은 친구 한테나 줘야 겠죠?
마그밀을 먹은지약 3시간이 지났는데 아직 소식이 없군요....
10시간이나 기다려야 합니까? 정말.... 속아 거부룩 함니다...
아무쪼록 단식중인 여러분들 모두 힘내시고 저와 함께 성공 하시길 빌께요....
저한테 용기를!!!!!!!!!!!!
모두들 홧팅!!!!!!!!!!!!!!!!!
그치만 꼭 해내구 말겠습니다....
입에선 냄새가 마니 나요... 이빨을 하루에 몇번 닦는지 말두 못해요~ ^^
오늘은 머리는 안아프더군요...
근데, 현기증이 마니 나서 힘들어요,,,,,
아참 마그밀이라구 오늘 먹었는데 엄마가 빈속에 먹어두 되냐구 물으시더군요...
그치만 체험기에 다들 그렇게 먹으시더라구요...( 먹어두 지장 없죠?)
살이 빠진거 같긴 같더라구요... ( 흐뭇...)
얼굴이 반쪽이..... ^^ 하여튼 배가 고프긴 하지만 이런 즐거움 땜에 참는거 아니겠슴니까?
헤~ 개학이 3일 밖에 안남았슴니다..
근데... 급식을 방학전에 신청을 해놔서리....
학교에서 보식을 해야 할 판인데...
급식 아까워서... 어쩌죠? 밥이랑 국만 먹구 반찬은 순한거만 먹구 가슴 아프지만 고기나 그라른 맛나는 반찬은 친구 한테나 줘야 겠죠?
마그밀을 먹은지약 3시간이 지났는데 아직 소식이 없군요....
10시간이나 기다려야 합니까? 정말.... 속아 거부룩 함니다...
아무쪼록 단식중인 여러분들 모두 힘내시고 저와 함께 성공 하시길 빌께요....
저한테 용기를!!!!!!!!!!!!
모두들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