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사랑
전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여성장애인입니다.
생활에서 걸어다니는 동선이 짧고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 생활중에 14시간을
차지하다보니 체중이 너무 많이 나가서 점점 걸어다니기가 힘들어 단식을 해볼려고 합니다.
오늘 오전에 이곳 싸이트를 발견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또 게시판에 글들을 보니 해피님과 나나님께서 많은 격려와 조언을 해주시고 저도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게시판을 다 살펴보았는데
본단식 5일,10일,20일 --> 이 방에 있는 식단대로 시작해 보면 될런지요.
너무나 잘된 설명에 여러방에 있는 것을 프린트 했습니다.혹시나 해서 여쭤봅니다.
그리고 간혹 제가 엉터리 굶기를 2틀정도(무작정생각없이굶었음) 하고 나면
항시 입안에서 계속 냄새가 나고 혀바닥이 매끄럽지 못해서 양치질을 자주 하게 되는데 그것은 단식할때 나타나는 증세인지요?
5월 첫째주에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모임이 끝난후에 바로 시작할 예정입니다.
마음같아선 내일부터 당장 시작하고 싶네요. 식단을 보니 음식을 서서히 줄이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암튼 이 사이트를 발견해서 정말 기쁘네요.
매일 접속해서 도움을 청하고 글을 올릴 생각인데 잘 부탁드립니다.
전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여성장애인입니다.
생활에서 걸어다니는 동선이 짧고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 생활중에 14시간을
차지하다보니 체중이 너무 많이 나가서 점점 걸어다니기가 힘들어 단식을 해볼려고 합니다.
오늘 오전에 이곳 싸이트를 발견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또 게시판에 글들을 보니 해피님과 나나님께서 많은 격려와 조언을 해주시고 저도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게시판을 다 살펴보았는데
본단식 5일,10일,20일 --> 이 방에 있는 식단대로 시작해 보면 될런지요.
너무나 잘된 설명에 여러방에 있는 것을 프린트 했습니다.혹시나 해서 여쭤봅니다.
그리고 간혹 제가 엉터리 굶기를 2틀정도(무작정생각없이굶었음) 하고 나면
항시 입안에서 계속 냄새가 나고 혀바닥이 매끄럽지 못해서 양치질을 자주 하게 되는데 그것은 단식할때 나타나는 증세인지요?
5월 첫째주에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모임이 끝난후에 바로 시작할 예정입니다.
마음같아선 내일부터 당장 시작하고 싶네요. 식단을 보니 음식을 서서히 줄이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암튼 이 사이트를 발견해서 정말 기쁘네요.
매일 접속해서 도움을 청하고 글을 올릴 생각인데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