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울 엄니~..도와주신댜~~(콧 웃음도 없이..^^) 이름: 신민영 · 2001-01-31 08:11 · 조회 2
오늘부로 단식 2틀째였는데...완전히 망했습니다..

과자 묵고..정말 난리도 아니었습니다..그려서리..울 엄니께 도움을 청하였습니다..

되도록이면 제가 단식을 하는동안 너무 티나게 냄새 풀풀 날리며 맛있는 음식 하지 말기..

그리고 자꾸 먹으라고 권유하지 않기( 사실 울 엄니가 뭐 먹을껄 하면 꼭 저를 먹이시거덩요..저는 거의 모든 음식에 맛있다고 하는 단점이...ㅡㅡ;; 울 엄니는 그걸 노리시는 거 같아여..ㅡㅡ;;)

하여간 주위 친구들은 걍 포기하고 묵어 묵어~!! 묵고 죽어~!! 이러지만 저의 목표를 꼭 지키고 싶사

와요..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착하고 이쁜 성격으로~~~ (지금은 히스테릭하여 ㅋㅋㅋㅋ광적인데가..)

제가 좀 성격이 급해서 그게 맘대로 되지 않으면 정말 스트레스 쌓여서 참을수 없는 지경을 초래하는

ㅡㅡ;;.. 낼부터 운동도 같이 병행 할 생각입니다..인내를 기르려고요..

정말 이쁜 마음으로^^ ..

낼 부터 열심히 할텡게~~..님들도 열심히 화이팅입니다..^^

..................글을 하루에도 몇 번씩 올리는 민영이를......미워하지 마시공........이뿌게 봐주세여~..

좋은 하루 보내시고........허걱..1시간 뒤면 31일 입니다..낼도 잘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