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떨립니다. 이름: 김미선 · 2001-02-01 07:48 · 조회 5
안녕하세요. 김미선이라고 합니다.

고등학교와 직장생활을 하면서 점차 늘어난 살은 약 15kg 우와!!!

어쩌다 이리 되었는지... 큰 결심하고 2~3개월동안 맘먹고 하려고 합니다.

회사도 쉬면서~ 후후훗!!!!

사실 다이어트를 제대로 해본적은 없습니다. 작심 3일안에 끝나버렸기에~

이번에는 정말 다릅니다. 단식을 통해서 꼭 성공해보겠습니다.

걱정이 되는것이 사실입니다. 부작용과 뭐~ 건강이나~

그러나 여러분에 사연들을 읽고 용기를 내었으며 굳은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같이 하실분이 계시면 정말 좋을텐데 안 계실까여? 올림픽공원에서 운동을 할 것입니다.

헬스를 하긴 해야하는데 제가 헬스를 무지 싫어하거든여~ 특히 혼자하려니까~

더 싫어지네여~ 다른운동이나 같이 하실분이 있음 정말 좋겠네여~

2달 정말 열심히 해서 찌웠던 살들을 버려버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