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단식 이틀째인 어젠 무난하게 보냈습니다.
죽만으로 하루 세끼를 먹었는데 별 무리 없었습니다.
그저께 서점에서 몇시간을 서성거렸더니 그 피곤이 어제 오더라구요.
그래서 어젠 10시쯤 잠이 든것 같네요.
오늘 아침엔 머리가 좀 아프더군요.
거기다 오른쪽 눈에선 눈물이 계속 나구요.
안경을 계속 써야 하는데 답답해서 며칠 안쓰고 다녔더니 시력이 더 나빠진 모양이네요.
지나면 나아지겠죠?
준비식은 오늘이 마지막 날입니다.
준비식이 길수록 성공률이 높다고 하는데 정말 맞는 말인것 같애요.
전 3일로 잡았는데 이틀정도 더 늘일까 생각중입니다.
그럼 준비식 5일 + 본단식 5일 + 회복식 10일이 되겠네요.
어젠 죽을 먹으면서 감사하단 생각이 들어 꼭꼭 씹어 천천히 먹었습니다.
100번씩 씹는걸 노력하려고 했는데 죽의 성격상 50번도 기회를 안주더라구요. ^^;
참, 어제 "단식 건강법" 이란 책을 구입했습니다.
이 사이트에 있는 내용은 거의 제것이 된 상태구요,
그래서 추천해주신 마음의 책중에서 선택했습니다.
단식을 하려는 사람은, 특히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단식을 하려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의지가 약해지거나 음식물 생각이 날때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꺼 같네요.
단식하시는 모든분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죽만으로 하루 세끼를 먹었는데 별 무리 없었습니다.
그저께 서점에서 몇시간을 서성거렸더니 그 피곤이 어제 오더라구요.
그래서 어젠 10시쯤 잠이 든것 같네요.
오늘 아침엔 머리가 좀 아프더군요.
거기다 오른쪽 눈에선 눈물이 계속 나구요.
안경을 계속 써야 하는데 답답해서 며칠 안쓰고 다녔더니 시력이 더 나빠진 모양이네요.
지나면 나아지겠죠?
준비식은 오늘이 마지막 날입니다.
준비식이 길수록 성공률이 높다고 하는데 정말 맞는 말인것 같애요.
전 3일로 잡았는데 이틀정도 더 늘일까 생각중입니다.
그럼 준비식 5일 + 본단식 5일 + 회복식 10일이 되겠네요.
어젠 죽을 먹으면서 감사하단 생각이 들어 꼭꼭 씹어 천천히 먹었습니다.
100번씩 씹는걸 노력하려고 했는데 죽의 성격상 50번도 기회를 안주더라구요. ^^;
참, 어제 "단식 건강법" 이란 책을 구입했습니다.
이 사이트에 있는 내용은 거의 제것이 된 상태구요,
그래서 추천해주신 마음의 책중에서 선택했습니다.
단식을 하려는 사람은, 특히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단식을 하려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의지가 약해지거나 음식물 생각이 날때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꺼 같네요.
단식하시는 모든분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