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옆에서 보는 저도 좋습니다. 169cm에 위 체중이라면 아주 정상이라고 사료
됩니다. 사모님 께서 엄청 좋아하시겠네요*^^ 같이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 됩니다..............
의사들은 알레르기 비염은 거의 치료불가능 쪽으로 몰고 가더군요.. 헌데 단식을 하면 호전
되드라구요.. 그 참 신기 한 일이지요.. 저도 워낙 술을 좋아 하는지라 술 탓인지 완벽한 치료는
못 했습니다만 아침마다 해 대는 콧물 재채기는 뚝 끊어 지더라구요.....
사연이 있는만큼(?^^) 장기간 단식으로 단식의 진짜배기 맛을 즐기고 있겠네요...경험하신 터라
회복식의 중요성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들은 바에 따르면 혈액 세포가 바뀌는 주기는 45일
체질이 바뀌는 주기는 6~7개월 된다고 하니 이 기간 잘 다스리면 군살이 없는 현재의 매끈한 몸과
화평한 기분을 계속 즐길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돌팔이(?) 눈으로 관찰 하건데 술이 꼭 나쁜 것은 아니고(종배님의 경우 마셔도 좋음/소주계열)
과음하는게(매일) 지장을 초래 하고 그것 보다는 곁들이는 안주에 신경쓰시면 체중이 다시 불어
나는 우는 없을 듯 합니다. (해로운 것:돼지 고기류. 튀김류. 밀가루 들어간 것. 벌겋게 국물이 있는 거)
반찬류로 좋은 것을 들어 본다면.. 김. 파래. 우엉. 무. 도라지. 미역. 된장. 토란. 소고기. 닭백숙..
기타 호도. 은행. 맥문동차. 복분자차 도 좋을 듯하군요 - 회복식 이후에..-
大便은 快便이라 하였는데 오래 소식이 없으면 마그밀을 사용하여(장을 움직이게 하여) 물변이라도 봐
주는 것이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좋은 하루 됩시다.......
┼─ 하종배(jbha@dwmc.co.kr) : 생수단식 10일차 02/02 ─┼
│ 하였튼 시간은 간다. 처음에 언제 10일이 지날까 까마득했는데 벌써 10일차다.
│ 6일차 이후부터는 어려움도 없고, 물만 마시고도 잘도 돌아 다닌다. 참 어제에
│ 1시간정도 떠들일이 있어 남들 앞에서 쓸어 질까바 아침에 죽염 2톨(콩만한 크기)
│ 입안에 녹여 먹은이외에 이단식 기간중에는 물만 먹었다.
│
│ 이번단식중에 조금힘들기는 했지만 2일에 한번씩 '반침욕'을 하였다
│ 반침욕은 집의 욕탕에서 들어 앉아서 견딜수 있는 물의 온도로 물을 배꼽밑에 까지
│ 채운 다음 약 20~25분 정도 동안 참으면 땀을 많이 흘리게 된다
│ 이 '반침욕'은 치질, 스트레스 해소, 숙면, 숙취해소, 여자들 피부미용에 좋다함(?)
│ 등에 좋지만 이번 단식기간중에 '반침욕을 함으로써 배출물 촉진과 숙면을 취한것
│ 같다.
│
│ 어제부터는 배에 붙어있는 지방이 빠지기 시작하는것 같아 생수 단식을 12일까지
│ 늘릴려고 한다. 몸무게의 변화는 6일차이후에 아주 조금씩 변해 현재 62.5Kg이다
│
│ 지금기분은 과연 내가 10일 굶은 사람인지 모를정도고 기분이 아주 좋다
│
│ 해피님
│
│ 마그마밀을 생수단식 3일차까지만 먹었고 한 4일차 부터 변이 없습니다. 괜찮은 것인지요?
┼ ┼
됩니다. 사모님 께서 엄청 좋아하시겠네요*^^ 같이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 됩니다..............
의사들은 알레르기 비염은 거의 치료불가능 쪽으로 몰고 가더군요.. 헌데 단식을 하면 호전
되드라구요.. 그 참 신기 한 일이지요.. 저도 워낙 술을 좋아 하는지라 술 탓인지 완벽한 치료는
못 했습니다만 아침마다 해 대는 콧물 재채기는 뚝 끊어 지더라구요.....
사연이 있는만큼(?^^) 장기간 단식으로 단식의 진짜배기 맛을 즐기고 있겠네요...경험하신 터라
회복식의 중요성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들은 바에 따르면 혈액 세포가 바뀌는 주기는 45일
체질이 바뀌는 주기는 6~7개월 된다고 하니 이 기간 잘 다스리면 군살이 없는 현재의 매끈한 몸과
화평한 기분을 계속 즐길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돌팔이(?) 눈으로 관찰 하건데 술이 꼭 나쁜 것은 아니고(종배님의 경우 마셔도 좋음/소주계열)
과음하는게(매일) 지장을 초래 하고 그것 보다는 곁들이는 안주에 신경쓰시면 체중이 다시 불어
나는 우는 없을 듯 합니다. (해로운 것:돼지 고기류. 튀김류. 밀가루 들어간 것. 벌겋게 국물이 있는 거)
반찬류로 좋은 것을 들어 본다면.. 김. 파래. 우엉. 무. 도라지. 미역. 된장. 토란. 소고기. 닭백숙..
기타 호도. 은행. 맥문동차. 복분자차 도 좋을 듯하군요 - 회복식 이후에..-
大便은 快便이라 하였는데 오래 소식이 없으면 마그밀을 사용하여(장을 움직이게 하여) 물변이라도 봐
주는 것이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좋은 하루 됩시다.......
┼─ 하종배(jbha@dwmc.co.kr) : 생수단식 10일차 02/02 ─┼
│ 하였튼 시간은 간다. 처음에 언제 10일이 지날까 까마득했는데 벌써 10일차다.
│ 6일차 이후부터는 어려움도 없고, 물만 마시고도 잘도 돌아 다닌다. 참 어제에
│ 1시간정도 떠들일이 있어 남들 앞에서 쓸어 질까바 아침에 죽염 2톨(콩만한 크기)
│ 입안에 녹여 먹은이외에 이단식 기간중에는 물만 먹었다.
│
│ 이번단식중에 조금힘들기는 했지만 2일에 한번씩 '반침욕'을 하였다
│ 반침욕은 집의 욕탕에서 들어 앉아서 견딜수 있는 물의 온도로 물을 배꼽밑에 까지
│ 채운 다음 약 20~25분 정도 동안 참으면 땀을 많이 흘리게 된다
│ 이 '반침욕'은 치질, 스트레스 해소, 숙면, 숙취해소, 여자들 피부미용에 좋다함(?)
│ 등에 좋지만 이번 단식기간중에 '반침욕을 함으로써 배출물 촉진과 숙면을 취한것
│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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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부터는 배에 붙어있는 지방이 빠지기 시작하는것 같아 생수 단식을 12일까지
│ 늘릴려고 한다. 몸무게의 변화는 6일차이후에 아주 조금씩 변해 현재 62.5Kg이다
│
│ 지금기분은 과연 내가 10일 굶은 사람인지 모를정도고 기분이 아주 좋다
│
│ 해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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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그마밀을 생수단식 3일차까지만 먹었고 한 4일차 부터 변이 없습니다. 괜찮은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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