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참 따뜻합니다
호홋~왠지는 알것같지만 꼭 집어 말하기는좀^^
문득 사랑에 대해 생각을 해봤습니다
사랑......참 하기 어렵지만 하게되면..아니 주게되면,그리고 나누면...참 놀라운 힘이 되는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들어주고 아끼는 맘으로 답해주는것도 그런 사랑의 일부가 아닐런지...
오늘은 몇년동안이나 속을 썩였던 골칫덩어리 동생이 여자친구가 바람을 피우는 걸 보고 술을먹고 울면서 전화를 제게 했습니다
몇년동안 맘을 꼭 걸어잠그고 있어서...요새 말을 시키고 잘해줬는데도...
조금만 비위에 안맞으면 무슨년 무슨년...욕이 한사발은 나왔죠
그래서 저는 상처를 많이 받았죠..힘도 빠지고...
저 왠수같는새끼...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근데 그녀석이 오늘 맘을 제게 조금 열어주었답니다
참 기뻐서 눈물이 납니다
엄마없이 자라서...겉으로는 거칠지만 속은 여리다고 짐작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거든여
얼마나 외로웠을까...
더군다나 누나라는 저는 늘 저만 생각하고 자기 연민에 빠져 자기가 제일 불쌍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니...
나이가 조금 먹으니 약간 철이 들어는지...
사랑은 그렇습니다
오늘 사랑에 대해 생각합니다...해피님과 혜진님과 근수님과 광열님의 답변도 참 제게 사랑을 전해줍니다
단식에 대한 얘기는 안하고 쓸데없는 얘기만 해서 죄송...
너무 편해서여^^
그럼..좋은꿈꾸시고요^^
호홋~왠지는 알것같지만 꼭 집어 말하기는좀^^
문득 사랑에 대해 생각을 해봤습니다
사랑......참 하기 어렵지만 하게되면..아니 주게되면,그리고 나누면...참 놀라운 힘이 되는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들어주고 아끼는 맘으로 답해주는것도 그런 사랑의 일부가 아닐런지...
오늘은 몇년동안이나 속을 썩였던 골칫덩어리 동생이 여자친구가 바람을 피우는 걸 보고 술을먹고 울면서 전화를 제게 했습니다
몇년동안 맘을 꼭 걸어잠그고 있어서...요새 말을 시키고 잘해줬는데도...
조금만 비위에 안맞으면 무슨년 무슨년...욕이 한사발은 나왔죠
그래서 저는 상처를 많이 받았죠..힘도 빠지고...
저 왠수같는새끼...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근데 그녀석이 오늘 맘을 제게 조금 열어주었답니다
참 기뻐서 눈물이 납니다
엄마없이 자라서...겉으로는 거칠지만 속은 여리다고 짐작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거든여
얼마나 외로웠을까...
더군다나 누나라는 저는 늘 저만 생각하고 자기 연민에 빠져 자기가 제일 불쌍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니...
나이가 조금 먹으니 약간 철이 들어는지...
사랑은 그렇습니다
오늘 사랑에 대해 생각합니다...해피님과 혜진님과 근수님과 광열님의 답변도 참 제게 사랑을 전해줍니다
단식에 대한 얘기는 안하고 쓸데없는 얘기만 해서 죄송...
너무 편해서여^^
그럼..좋은꿈꾸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