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설레이던 본단식이 시작됐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 모두 생수 200ml에 50ml의 효소를 섞어 마셨구요,
3시 30분경에 허전함을 달래주려고 효소 30ml에 생수를 섞어 마셨습니다.
총 180ml의 효소를 마신 샘이네요.
게시판 어딘가 보니깐 효소는 하루에 200ml정도 마셔야 좋다고 하셨는데
크게 상관은 없겠죠?
탈력감도 전혀 없고, 공복감도 심하지 않았거든여.
근데요,
저녁땐 위가 좀 거북하더라구요.
소화가 안될때 아픈 느낌이랄까요?
위가 부은것 같기도하고..
나중에는 딸꾹질도 나오더라구요.
다 좋아지려는 현상이겠죠?
하루하루 내 몸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지켜보면서
그동안 몸을 엄청나게 혹사시켰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라도 깨닫게된걸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단식후에 변화된 나를 떠올려보며 오늘도 즐겁게 지내렵니다.
설레이던 본단식이 시작됐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 모두 생수 200ml에 50ml의 효소를 섞어 마셨구요,
3시 30분경에 허전함을 달래주려고 효소 30ml에 생수를 섞어 마셨습니다.
총 180ml의 효소를 마신 샘이네요.
게시판 어딘가 보니깐 효소는 하루에 200ml정도 마셔야 좋다고 하셨는데
크게 상관은 없겠죠?
탈력감도 전혀 없고, 공복감도 심하지 않았거든여.
근데요,
저녁땐 위가 좀 거북하더라구요.
소화가 안될때 아픈 느낌이랄까요?
위가 부은것 같기도하고..
나중에는 딸꾹질도 나오더라구요.
다 좋아지려는 현상이겠죠?
하루하루 내 몸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지켜보면서
그동안 몸을 엄청나게 혹사시켰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라도 깨닫게된걸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단식후에 변화된 나를 떠올려보며 오늘도 즐겁게 지내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