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 이름: 명선미 · 2001-02-04 07:31 · 조회 3
좋은 분들에게 매일매일 이렇게 분에 넘치는 답변과 메일을 받으니 행복하기 짝이없습니다

여태 채식주의자들이 모인 다음까페인 채식나라와 생식 홈피를 기웃거렸습니다

요새는 단식과 채식등 그런것들에 관심이 아주아주 많이 생겼기때문입니다

이제 그렇게 할꺼구요^^

옛날엔 쳐다도 보지않던 풀들이 이제는 보배처럼 보입니다

지난번 교보에 갔을때 야채죽이 사람을 살린다는 책을 보고 감동을 받은적이 있었어요

근데 디게 까다롭더라구요^^

제가 가지고있는 책은 '강봉수할머니의 미용식이요법'이예요

거기보면 정말 좋은 내용들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한 50%의 화장품은 이제 제가 만들어 쓴답니다..청주..뭐 그런걸루

피부가 참 좋아지더라구요^^

넘넘 행복합니다

역시 우리것이 좋은것인것 같아여^^

점점 배가 고프네여..

지난번 먹었던 야채죽이 먹고싶어여

물론 간은 안해야합니다

^^근수님과 해피님 넘 감사~^^

저도 나중에 님들처럼 멋진 낭군님을 만나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왕건이하네요..운동하며 봐야겠어요

그리고 이제 자야지^^오늘 하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