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단 칼에 베는 법은 없고요 이름: 박근수 · 2001-02-05 07:15 · 조회 5
제 귀 동냥으로는 이렇습니다.
숙변은 어느 인체에나 조금씩 가지고 있지마는 많이 쌓여 있을 때 문제를 일으키는 데
-.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는 사람
-. 튀김류만 죽자사자 먹은 사람
-. 입 냄새나 몸 냄새가 많고 조금 꼼짝 거리고도 피곤한 사람
-. 방귀 냄새가 일년 내내 독한 사람
-. 배가 남산만 한 사람은 혐의가 짙습니다...

단 칼에 베 버리는 비방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 돈 있고 급한 사람은 병원신세(장세척)를 지는 것으로 압니다만 인위적(강제)으로 하는지라
거의 재발 되는 데다. 유익한 것들도 함께 쓸려나가니 썩 바람직하다 할 것이 못되고
-> 식이요법(민간요법)으로 하자니 하 세월에 그 공을 이루기 위하여 쏟아야 할 노고는..
-> 해서 안전하고 쉬운(?..) 단식을 통하여 몸의 자정능력을 키우는게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긴
하나 허약한 참을성을 가진 젊은이들이 배겨 내려는지..... 단식한다고 무조건 숙변이 나오는 것
도 아니고 (억수로 많이 찬 사람은 나오겠지요 마는)....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 그래도 단식이
제일 유효한 대안인 것을...

미욱하나마 좋은 식품을 들어보면
차전자(길가에 흔한 질경이) 잎이나 껍지, 율무 쌀이나 밥(남자에게는 안 좋습니다), 다시마,
유산균 음료(비피더스 계열) 등이 으뜸으로 알려져 있고 채식을 통상적으로 먹으면 좋은 것으로
(식이섬유/ 대장을 다스리는 데는 기름을 피하고 채소류가 제격) 되어 있습니다. 될 수 있는 대로
알카리성식품을 많이 먹고 아침 먹기 전에 (배가 비었을 때) 아랫배 문지르기(이름하여 복부 맛사지)
가 효험이 있으며 식전운동을 곁 들이면(산책이라도) 아주 좋다고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숙변을 구경하지 못했습니다.(사진으로 알현하긴 했지만..) 의사들의 말도 일정한 게
아니고...변비와 숙변은 삼,사촌쯤 되겠지요.. 대장의 질환인데 이 질환은 태음인을 주 타켓으로
덤벼들고 확율상 우리나라 사람의 반은 태음인 이라는군요....
넘 걱정 하지 말고 단식 한번 시원하게 한 뒤에 입 습관을 제 자리로 가게만 하면 만사형통인데..
오만 장사치들이 신문이고 인터넷이고 낱장광고로 도배하니.. 어리숙한 사람 주머니만 축나고..
흑흑..." 단식=>체질식" 요렇게만 연결 하면 끝입니다. -이상 전교당 시습재에서 올림-

┼─ 이광열(apsuncom@hitel.net) : 숙변을 제거하는 가장 확실하고 좋은 방법은 ? 02/04 ─┼
│ > 숙변제거 방법중 가장확실하고 좋은방법 알고계시면 연락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김동극선생님의 커피관장도 해보았슴.
│ > 너무 오랫동안 고생하고 있습니다.

│ 제에게 메일로 온 질문인데 이 문제는 여러 경험자 분들과 함께 생각해 볼 문제 인것 같아요.
│ 확실한 숙변제거법에 대한 토론 내지는 의견을 올려 주십시요.

│ 해피님 !
│ "토론"을 위한 방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물론 단식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이죠
│ 회원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올리며 의견을 주고 받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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