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제가 중학교 다닐 적에 우연히 "음양감식법"이라는 식이요법을 알게 되었어여.
어느 정보지에서 접했는데 단순히 이런거구나,하면서 지나치기엔 제 관심이 높게 가더라구여.
그래서 그것에 대해 살펴봤었져.
그리곤 위장병 등 각종 만성병에 시달리시는 엄마 생각에 음양감식법에 대해 권해드렸었져.
음양감식으로 어느 정도,아니 많이 좋아질 수 있다구...
음양감식이 뭔고 하니 인간이 평소에 식사를 할 때 항상(한국인은 대부분) 물과 밥을 같이 먹는다고 하는데 거기서 모든 만병이 발생한다는 거였어여.
물과 밥을 같이 먹는 것,그리구 국과 밥을 같이 먹는 것이 얼마나 인체에 좋지 않은가 하는 점에 대한 근거를 들어가며 음양감식법을 소개하구 있었거든여.
한국인의 밥상엔 항상 국과 밥이 주된 형식이라서 물과 밥을 분리할 수 없기에 음식으로부터 병이 유발될 확률이 높다구 하네여.
음양감식법으로 치유되는 질병은 아주 많더군여.
그 중에 물론 숙변제거,변비해소 효과도 있었구여.
인간에 비유할 때 양은 남자,음은 여자라구 하네여.
이것을 음식에 비유했을 땐 양은 밥,음은 물이라구 하네여.
식사에도 음양의 조화가 필요한데 이를 무시하구 현대인들은 너무나 물이 들어간 음식을 매일 자주 먹거나 물과 함께 밥을 먹는 경우가 많아서 각종 성인병 등이 발생한다구 해여.
음식의 섭취에 있어서두 음과 양의 적절한 조화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논리가 음양감식법이더라구여.
우주의 삼라만상이 음양오행설,음양이기설 등으로 조화가 이루어져 있듯 우리의 섭생두 결국은 음양식을 통해 몸 속의 질서가 바로 잡힌다는 거에여.
음양감식법에 따라 철저히 실행해 주면 만성 변비도 말끔히 해소될 수 있다구 한 말이 떠올라 이렇게 리플을 달아 놓습니다.
숙변제거에 대한 글이 올라 있어서여.
음양감식법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물과 밥을 따로 먹는다."에여.
우린(특히 한국인들) 무의식중에 밥 먹을 때 물을 항상 같이 먹거나 열에 아홉은 물과 국 음식을 같이 먹잖아여.
그리구 반찬에도 물기가 든 음식들이 많구여.
근데 음양감식법에선 이를 절대 금해여.
물은 물대로 먹구 밥은 밥대루 따로 먹는다구 규정하구 있어여.
즉 물과 된음식을 구분해서 먹자는 거에여.
단,밥 먹은 후 2시간이 지나고부턴 물을 맘껏 마셔두 좋다구 하네여.
그리구 밤 10시 이후론 양 기운이 작용하는 시간이라서 물을 마시면 안된다구 해여.
양 기운이 작용하는 시간에 물(음)을 마셔버리면 그 기운을 꺼버리는 효과를 가져 온다구 하네여.
밤 10시 이후로 몸 속은 양기운이 가득한데 이 양기운이 아침까지 이어져,아침식사를 하게 되면 양기운으로 바짝 달아오른 인체는 위액을 다량 분비해서,그리구 소화할 준비,음식을 받아들일 준비도 양껏 갖추고선 음식을 맞아들인다구 해여.
그리구 강한 침샘과 위액으로 음식을 남김없이 소화시키구여.
물을 마시면 모든게 허물어져 버린다나여.
그리구 2시간이 지나 물을 마시게 되면 달아오른 양기운의 인체가 들어온 음식들을 강하게 흡수해서 거의 소화시켜 나갈 무렵,그 물이 뒷마무리를 깨끗이 해주는 효과가 있대여.
노폐물,소화중에 남은 쓰레기 등등을 물이 말씀히 쓸어버려 밖으로 배출한다나여.
그래서 초기엔 음양감식법을 시작하면 소변의 색깔이 누렇구 탁하대여.
그게 노폐물이나 독소가 빠져서 그런다나여.
암튼 물과 밥을 따로 먹는 것.
물은 식후 2시간 이후에 먹는 것.(마음껏)
밤 10시 이후엔 물을 마시지 않는 것.
음양감식을 할 땐 밥을 평소의 1/2로 줄이는 것.
위의 사항만 지키면 효과가 있대여.
참!
음양감식법에서 정말 중요한 것 또 한가지!
음양감식법에선 식사를 하루 두끼로 제한하구 있어여.
아침과 저녁,또는 점심과 저녁...
두 가지 상황이 있는데 시간에 따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대여.
숙변 제거가 목적인 분들 계시면 변비약보다 이 음양감식법을 한번 이용해 보는 것두 좋을 듯 싶어여.
그럼 근본적인 숙변제거가 가능할 것 같네여.
이건 저두 경험했구 저희 부모님두 경험했어여.
참고루,저의 부모님께선 음양감식법으로 살까지 빠지셨어여.
어머닌 조금 통통하신 편이었는데 음양감식법으로 군살이 다 빠지셨구 아버진 마른 체격이신데 음양감식으로 더 마르셨어여.
음양감식법에선 마른 사람이 오래 산다구 하네여.
실제로도 마른 사람이 더 건강하게 오래 산다는 보고도 있구여.
음양감식법으로 인해 자연스레 군살도 빠지구 숙변도 배출되구 여러가지로 효과가 많대여.
님의 글을 읽구 문득 음양감식법이 생각나 이렇게 답변 드려여.^^
저두,보름단식을 마치구 한동안의 보식 기간을 가진 후에,음양감식법으로 계속 식이요법 해나갈 생각이에여.
밥이 아닌 다른 음식을 먹더라두 물과 된음식은 구분해서 먹도록 해야겠져.
제 글이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었음 하는 마음으로 마칠께여.^^
(참!
음양감식의 효과는 두달 정도면 몸으로 확실히 느낄 수 있다구 해여.
저의 부모님께서두 두달 정도 하고 나니까 육체적으로 많은 변화를 느끼셨다구 해여.
불필요한 살도 쫘악 빠지구 속도 무지 편해진다구...
참고로,저희 어머닌 위장이 안좋으셔서 항상 속이 말썽이셨는데 음양감식 이후로 속이 편안해졌다구 하시구여.
저의 경우는 평소보다 화장실을 자주 갔었어여.
한달~두달 정도면 음양감식의 효과를 느끼실 수 있을거에여.^^)
┼─ 이광열(apsuncom@hitel.net) : 숙변을 제거하는 가장 확실하고 좋은 방법은 ? 02/04 ─┼
│ > 숙변제거 방법중 가장확실하고 좋은방법 알고계시면 연락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김동극선생님의 커피관장도 해보았슴.
│ > 너무 오랫동안 고생하고 있습니다.
│
│ 제에게 메일로 온 질문인데 이 문제는 여러 경험자 분들과 함께 생각해 볼 문제 인것 같아요.
│ 확실한 숙변제거법에 대한 토론 내지는 의견을 올려 주십시요.
│
│ 해피님 !
│ "토론"을 위한 방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물론 단식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이죠
│ 회원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올리며 의견을 주고 받는 것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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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학교 다닐 적에 우연히 "음양감식법"이라는 식이요법을 알게 되었어여.
어느 정보지에서 접했는데 단순히 이런거구나,하면서 지나치기엔 제 관심이 높게 가더라구여.
그래서 그것에 대해 살펴봤었져.
그리곤 위장병 등 각종 만성병에 시달리시는 엄마 생각에 음양감식법에 대해 권해드렸었져.
음양감식으로 어느 정도,아니 많이 좋아질 수 있다구...
음양감식이 뭔고 하니 인간이 평소에 식사를 할 때 항상(한국인은 대부분) 물과 밥을 같이 먹는다고 하는데 거기서 모든 만병이 발생한다는 거였어여.
물과 밥을 같이 먹는 것,그리구 국과 밥을 같이 먹는 것이 얼마나 인체에 좋지 않은가 하는 점에 대한 근거를 들어가며 음양감식법을 소개하구 있었거든여.
한국인의 밥상엔 항상 국과 밥이 주된 형식이라서 물과 밥을 분리할 수 없기에 음식으로부터 병이 유발될 확률이 높다구 하네여.
음양감식법으로 치유되는 질병은 아주 많더군여.
그 중에 물론 숙변제거,변비해소 효과도 있었구여.
인간에 비유할 때 양은 남자,음은 여자라구 하네여.
이것을 음식에 비유했을 땐 양은 밥,음은 물이라구 하네여.
식사에도 음양의 조화가 필요한데 이를 무시하구 현대인들은 너무나 물이 들어간 음식을 매일 자주 먹거나 물과 함께 밥을 먹는 경우가 많아서 각종 성인병 등이 발생한다구 해여.
음식의 섭취에 있어서두 음과 양의 적절한 조화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논리가 음양감식법이더라구여.
우주의 삼라만상이 음양오행설,음양이기설 등으로 조화가 이루어져 있듯 우리의 섭생두 결국은 음양식을 통해 몸 속의 질서가 바로 잡힌다는 거에여.
음양감식법에 따라 철저히 실행해 주면 만성 변비도 말끔히 해소될 수 있다구 한 말이 떠올라 이렇게 리플을 달아 놓습니다.
숙변제거에 대한 글이 올라 있어서여.
음양감식법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물과 밥을 따로 먹는다."에여.
우린(특히 한국인들) 무의식중에 밥 먹을 때 물을 항상 같이 먹거나 열에 아홉은 물과 국 음식을 같이 먹잖아여.
그리구 반찬에도 물기가 든 음식들이 많구여.
근데 음양감식법에선 이를 절대 금해여.
물은 물대로 먹구 밥은 밥대루 따로 먹는다구 규정하구 있어여.
즉 물과 된음식을 구분해서 먹자는 거에여.
단,밥 먹은 후 2시간이 지나고부턴 물을 맘껏 마셔두 좋다구 하네여.
그리구 밤 10시 이후론 양 기운이 작용하는 시간이라서 물을 마시면 안된다구 해여.
양 기운이 작용하는 시간에 물(음)을 마셔버리면 그 기운을 꺼버리는 효과를 가져 온다구 하네여.
밤 10시 이후로 몸 속은 양기운이 가득한데 이 양기운이 아침까지 이어져,아침식사를 하게 되면 양기운으로 바짝 달아오른 인체는 위액을 다량 분비해서,그리구 소화할 준비,음식을 받아들일 준비도 양껏 갖추고선 음식을 맞아들인다구 해여.
그리구 강한 침샘과 위액으로 음식을 남김없이 소화시키구여.
물을 마시면 모든게 허물어져 버린다나여.
그리구 2시간이 지나 물을 마시게 되면 달아오른 양기운의 인체가 들어온 음식들을 강하게 흡수해서 거의 소화시켜 나갈 무렵,그 물이 뒷마무리를 깨끗이 해주는 효과가 있대여.
노폐물,소화중에 남은 쓰레기 등등을 물이 말씀히 쓸어버려 밖으로 배출한다나여.
그래서 초기엔 음양감식법을 시작하면 소변의 색깔이 누렇구 탁하대여.
그게 노폐물이나 독소가 빠져서 그런다나여.
암튼 물과 밥을 따로 먹는 것.
물은 식후 2시간 이후에 먹는 것.(마음껏)
밤 10시 이후엔 물을 마시지 않는 것.
음양감식을 할 땐 밥을 평소의 1/2로 줄이는 것.
위의 사항만 지키면 효과가 있대여.
참!
음양감식법에서 정말 중요한 것 또 한가지!
음양감식법에선 식사를 하루 두끼로 제한하구 있어여.
아침과 저녁,또는 점심과 저녁...
두 가지 상황이 있는데 시간에 따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대여.
숙변 제거가 목적인 분들 계시면 변비약보다 이 음양감식법을 한번 이용해 보는 것두 좋을 듯 싶어여.
그럼 근본적인 숙변제거가 가능할 것 같네여.
이건 저두 경험했구 저희 부모님두 경험했어여.
참고루,저의 부모님께선 음양감식법으로 살까지 빠지셨어여.
어머닌 조금 통통하신 편이었는데 음양감식법으로 군살이 다 빠지셨구 아버진 마른 체격이신데 음양감식으로 더 마르셨어여.
음양감식법에선 마른 사람이 오래 산다구 하네여.
실제로도 마른 사람이 더 건강하게 오래 산다는 보고도 있구여.
음양감식법으로 인해 자연스레 군살도 빠지구 숙변도 배출되구 여러가지로 효과가 많대여.
님의 글을 읽구 문득 음양감식법이 생각나 이렇게 답변 드려여.^^
저두,보름단식을 마치구 한동안의 보식 기간을 가진 후에,음양감식법으로 계속 식이요법 해나갈 생각이에여.
밥이 아닌 다른 음식을 먹더라두 물과 된음식은 구분해서 먹도록 해야겠져.
제 글이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었음 하는 마음으로 마칠께여.^^
(참!
음양감식의 효과는 두달 정도면 몸으로 확실히 느낄 수 있다구 해여.
저의 부모님께서두 두달 정도 하고 나니까 육체적으로 많은 변화를 느끼셨다구 해여.
불필요한 살도 쫘악 빠지구 속도 무지 편해진다구...
참고로,저희 어머닌 위장이 안좋으셔서 항상 속이 말썽이셨는데 음양감식 이후로 속이 편안해졌다구 하시구여.
저의 경우는 평소보다 화장실을 자주 갔었어여.
한달~두달 정도면 음양감식의 효과를 느끼실 수 있을거에여.^^)
┼─ 이광열(apsuncom@hitel.net) : 숙변을 제거하는 가장 확실하고 좋은 방법은 ? 02/04 ─┼
│ > 숙변제거 방법중 가장확실하고 좋은방법 알고계시면 연락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김동극선생님의 커피관장도 해보았슴.
│ > 너무 오랫동안 고생하고 있습니다.
│
│ 제에게 메일로 온 질문인데 이 문제는 여러 경험자 분들과 함께 생각해 볼 문제 인것 같아요.
│ 확실한 숙변제거법에 대한 토론 내지는 의견을 올려 주십시요.
│
│ 해피님 !
│ "토론"을 위한 방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물론 단식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이죠
│ 회원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올리며 의견을 주고 받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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