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마밀 먹는것 때문에 생수 단식을 접었다. 또 적당량의 지방은 비상식량으로서 꼭 필요하다고들 해서....
1차,2차 단식후에는 정말 마그마 밀 먹는것이 싫다. 일단 몸에서 거부반응은 없지만 그렇게 단식전에
좋아했던 돼지 삼겹살이, 1,2차 단식후에는 꼴도 보기 싫은것과 같이 마그마밀 먹는것이 싫다.
특히 빈속에
그래서 10일단식을 접고 이사이트에서 추천한 회복식 계획을 짰다.
여기에서는 5일단식 기준으로 짜여져 있지만 , 짜여진 그대로 2배수를 하였고 나의 이번 단식은
이회복식의 성공에 있다고 보고 비장의 결심을 하였다.
"예비단식과 생수 단식은 오픈 개임이었고, 이제 진정한 개임이 시작되었다고.."
미음을 먹고 마그마밀을 먹었더니 소식이 있었다. 지금도 계속 마그마밀을 매일 5알씩 먹고 있는데
언제까지 먹어야 하는지 해피님 코맨트 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차 회복식 3일차에 체험한것은
첫째, 자신에게 변명할 여지를 주지말것
1,2차 단식때 나는 꼭 생수단식 마지막 날에 하루에 걸쳐 완전단식(생수도 안먹음)을 수행 했다.
그이유는 누군가가 '생수단식 마지막날에 1일 완전단식을 수행하면 회복식에서 바로 일반식을
할 수 있다는 말'에 사회 생활을 하는 나에게 혹시 무슨일이 생길까바 안정장치로
그렇게 했다.
지금 생각하면 그렇게 했던것이 나에게 변명의 여지를 주어 1,2차 단식후의 회복식들은 계획대비
70%정도 성공했던 기억이 있다.
둘째, 회복식초기에 미음과 죽이외는 절대 맛보지 않는다.
차라리 생수단식이 회복식보다 쉬운것은 일단 주지 않으면 처음은 고통이 있더라도 어느정도
기간이 되면 기분이 좋고 날아 갈것 같아진다. 여기에서 그동안 잠자고 있던 식욕을 부추기는데
는 '간(소금)'이 작용하는것 같다. 1차단식 회복식 2일차(?)에 음식점에 따라갔다가 육수 두컵을
마시고 그뒤에 식욕을 참는데 엄청난 고통이 뒤따랐다.
지금 미음1잔을 아침저녁(회사때문에 점심을 아침으로 바꿈)으로 먹고 있는데 일단 '간'을
맛보지 않으니 식욕은 별로 없다. 물론 몸은 '간'을 요구하고 있지만 1,2차 회복식때
소금발린 김 몇장먹고 엄청난 식욕경험보다야 지금이 훨씬 참기 쉽다.
현재 조금뭐든지 먹고 십다는것외에 기분도 좋고, 현재 몸무게는 61Kg 단식시작하고
약 10Kg정도 빠진것 같다
단식인들의 건투를 빌며
1차,2차 단식후에는 정말 마그마 밀 먹는것이 싫다. 일단 몸에서 거부반응은 없지만 그렇게 단식전에
좋아했던 돼지 삼겹살이, 1,2차 단식후에는 꼴도 보기 싫은것과 같이 마그마밀 먹는것이 싫다.
특히 빈속에
그래서 10일단식을 접고 이사이트에서 추천한 회복식 계획을 짰다.
여기에서는 5일단식 기준으로 짜여져 있지만 , 짜여진 그대로 2배수를 하였고 나의 이번 단식은
이회복식의 성공에 있다고 보고 비장의 결심을 하였다.
"예비단식과 생수 단식은 오픈 개임이었고, 이제 진정한 개임이 시작되었다고.."
미음을 먹고 마그마밀을 먹었더니 소식이 있었다. 지금도 계속 마그마밀을 매일 5알씩 먹고 있는데
언제까지 먹어야 하는지 해피님 코맨트 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차 회복식 3일차에 체험한것은
첫째, 자신에게 변명할 여지를 주지말것
1,2차 단식때 나는 꼭 생수단식 마지막 날에 하루에 걸쳐 완전단식(생수도 안먹음)을 수행 했다.
그이유는 누군가가 '생수단식 마지막날에 1일 완전단식을 수행하면 회복식에서 바로 일반식을
할 수 있다는 말'에 사회 생활을 하는 나에게 혹시 무슨일이 생길까바 안정장치로
그렇게 했다.
지금 생각하면 그렇게 했던것이 나에게 변명의 여지를 주어 1,2차 단식후의 회복식들은 계획대비
70%정도 성공했던 기억이 있다.
둘째, 회복식초기에 미음과 죽이외는 절대 맛보지 않는다.
차라리 생수단식이 회복식보다 쉬운것은 일단 주지 않으면 처음은 고통이 있더라도 어느정도
기간이 되면 기분이 좋고 날아 갈것 같아진다. 여기에서 그동안 잠자고 있던 식욕을 부추기는데
는 '간(소금)'이 작용하는것 같다. 1차단식 회복식 2일차(?)에 음식점에 따라갔다가 육수 두컵을
마시고 그뒤에 식욕을 참는데 엄청난 고통이 뒤따랐다.
지금 미음1잔을 아침저녁(회사때문에 점심을 아침으로 바꿈)으로 먹고 있는데 일단 '간'을
맛보지 않으니 식욕은 별로 없다. 물론 몸은 '간'을 요구하고 있지만 1,2차 회복식때
소금발린 김 몇장먹고 엄청난 식욕경험보다야 지금이 훨씬 참기 쉽다.
현재 조금뭐든지 먹고 십다는것외에 기분도 좋고, 현재 몸무게는 61Kg 단식시작하고
약 10Kg정도 빠진것 같다
단식인들의 건투를 빌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