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아침에 꿀사먹으러 갈라구 일어났는데 너무 어지러워서 저도 모르게 주저앉았나봅니다
근데 마침 엉덩이 밑에 장애물이 있었져.......ㅠ.ㅠ
죽는줄 알았습니다
엉덩이가 다 까지고....저는 멍이 금방..또 충격보다 심하게 드는 편이라서 아마도 엄청난 몽고반점같은게 생길꺼라고 예상해봅니다
오늘은 농협에 가서 잡화꿀 600g짜리를 5,500원에 주고 사왔습니다
언니에게 진짜 꿀이냐구 물어보고 대답까지 듣고 사온건데도 믿음이 별로 안갑니다
진짜 꿀이어야할텐데...지난번 우리집에 있던 꿀보다 묽고 향이 강합니다..
진짜 꿀인가...암튼 현기증이 너무나서 꿀을 젓가락으로 퍼먹고 있답니다
꿀은 피부에 넘넘 좋아요..
저번엔 바르지않고 다 먹어버려서 요새 몇일 팩을 못했죠..
사실 어제부터 씻지않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힘이 없는지...책을 읽으려면 잠만오니...
^^
근데 마침 엉덩이 밑에 장애물이 있었져.......ㅠ.ㅠ
죽는줄 알았습니다
엉덩이가 다 까지고....저는 멍이 금방..또 충격보다 심하게 드는 편이라서 아마도 엄청난 몽고반점같은게 생길꺼라고 예상해봅니다
오늘은 농협에 가서 잡화꿀 600g짜리를 5,500원에 주고 사왔습니다
언니에게 진짜 꿀이냐구 물어보고 대답까지 듣고 사온건데도 믿음이 별로 안갑니다
진짜 꿀이어야할텐데...지난번 우리집에 있던 꿀보다 묽고 향이 강합니다..
진짜 꿀인가...암튼 현기증이 너무나서 꿀을 젓가락으로 퍼먹고 있답니다
꿀은 피부에 넘넘 좋아요..
저번엔 바르지않고 다 먹어버려서 요새 몇일 팩을 못했죠..
사실 어제부터 씻지않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힘이 없는지...책을 읽으려면 잠만오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