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그 벌꿀단식의 모범적인 첫 성공사례의 주인공이시군여...^^
우선 박수를 보내드리구 싶어여,짝짝짝~^^
님의 말씀중에 "스파게티는 눈으로 먹는다"라는 부분이 있었져.
요즘은 아로마 다여트라구 향기 다여트라는 법까지 나왔던데,눈으로두 다여트가 되는 것 같아여.
저 역시 식욕을 꾹 참는 것을 눈으로 한 적이 있거든여.
요리책을 본다거나 직접 음식을 눈으로 보면서 눈으로 먹구 그 맛있는 향기를 코로 맡으며 직접 먹는 상상을 하구 맛을 상상하구...
그러니까 꼭 먹는 것 같더라구여,씹지 않아서 그렇지...
니두 그런 방법을 쓰셨네여.^^
바로 눈앞에 있는 음식이지만 그런 자제력을 가지구 바라보면 먹지 않고두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여.
님,음식을 앞에 두구 정말 힘들었겠네여,후후~
그 심정 십분 이해가여.
그리구 님.
과일 샐러드 드실 때 조심스럽게 조금씩만 먹어야 한다는 건 물론 아실테구,마요네즈는 왠만하면 드시지 마세여.
다여트 드레싱이라는 말두 있잖아여.
직접 만들어서 드레싱 하는 것두 있던데...
예를 들어,과일샐러드에 마요네즈를 뿌리는 대신에 플레인 요거트(무설탕,저지방)를 뿌려 먹는다면 더 좋겠져?
이왕이면 과일 자체두 며칠 지나서 조심스레 먹어주는게 좋겠지만...
단식 후엔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안된다구 했는데 마요네즈엔 지방이 많잖아여.
이젠 그러지 마시길...^^
┼─ 하미영(hami9975@hanmail.net) : 보식 첫날임당~ 02/05 ─┼
│ 아침에 일어나서~~ㅋㅋ 넘기뻤어여~~^^
│ 오늘이 첫날이거덩여....그 씹는 기쁨....ㅠ.ㅠ
│ 잡곡밥 한두어숫갈이랑 물이랑 같이 끓여가지구...김치 씻어 먹었슴당...
│ 글구 점심땐 사촌들과 스파게티집엘 갔는뎅...-,.-;
│ 과감히!샐러드만 시켰슴당....정말정말 신선한 양상치에 당근...무순...오이...음 그런것만 있더군여~
│ 한그릇 다~~~비우거......ㅋㅋ 넘넘 기뿐것있져?│ 앞에 있는 스파게티는 눈으로 먹는다구 생각하구여...^^
│ 근데...저녁에...-,.-; 술자리가있었어여~~~과일샐러드시켜가지구....쩜 주섬주섬했는데....
│ 집에오는데....왠지 죄짓는듯한기분....과일샐러드의 마요네즈가..영 깨림찍한게...
│ 여튼 낼부텀은 더욱더 조십할거예여~~~~~~~~~
│ 참...제가 벌꿀단식 첫 성공녀라면서여? 헐~~~~~
│ 막중한 책임감 느낍니당~~~~당연히 보식 열씨미~~~해야겠죠^^
│ 집에있던 바지가...터질려던 바지가...헐렁헌 그느낌........캬캬캬~~~~~
│ 낼 식단도 신선한 야채와 삶은 밥이 될것같아여~~~~
│ 폭식증 다~~~고쳐질때까지....언제고....^^
│ 앞으로 석달에 한번정도 단식을 할계획입니당~~~
│ ㅋㅋㅋ
│ 제 바램은여.....언젠가....제이름으로 된 글중에...
│ 저 실패했어여...이말 안올라오기를 바라는겁니당~~~
│ 다덜 행복하세여~~~
│
┼ ┼
우선 박수를 보내드리구 싶어여,짝짝짝~^^
님의 말씀중에 "스파게티는 눈으로 먹는다"라는 부분이 있었져.
요즘은 아로마 다여트라구 향기 다여트라는 법까지 나왔던데,눈으로두 다여트가 되는 것 같아여.
저 역시 식욕을 꾹 참는 것을 눈으로 한 적이 있거든여.
요리책을 본다거나 직접 음식을 눈으로 보면서 눈으로 먹구 그 맛있는 향기를 코로 맡으며 직접 먹는 상상을 하구 맛을 상상하구...
그러니까 꼭 먹는 것 같더라구여,씹지 않아서 그렇지...
니두 그런 방법을 쓰셨네여.^^
바로 눈앞에 있는 음식이지만 그런 자제력을 가지구 바라보면 먹지 않고두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여.
님,음식을 앞에 두구 정말 힘들었겠네여,후후~
그 심정 십분 이해가여.
그리구 님.
과일 샐러드 드실 때 조심스럽게 조금씩만 먹어야 한다는 건 물론 아실테구,마요네즈는 왠만하면 드시지 마세여.
다여트 드레싱이라는 말두 있잖아여.
직접 만들어서 드레싱 하는 것두 있던데...
예를 들어,과일샐러드에 마요네즈를 뿌리는 대신에 플레인 요거트(무설탕,저지방)를 뿌려 먹는다면 더 좋겠져?
이왕이면 과일 자체두 며칠 지나서 조심스레 먹어주는게 좋겠지만...
단식 후엔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안된다구 했는데 마요네즈엔 지방이 많잖아여.
이젠 그러지 마시길...^^
┼─ 하미영(hami9975@hanmail.net) : 보식 첫날임당~ 02/05 ─┼
│ 아침에 일어나서~~ㅋㅋ 넘기뻤어여~~^^
│ 오늘이 첫날이거덩여....그 씹는 기쁨....ㅠ.ㅠ
│ 잡곡밥 한두어숫갈이랑 물이랑 같이 끓여가지구...김치 씻어 먹었슴당...
│ 글구 점심땐 사촌들과 스파게티집엘 갔는뎅...-,.-;
│ 과감히!샐러드만 시켰슴당....정말정말 신선한 양상치에 당근...무순...오이...음 그런것만 있더군여~
│ 한그릇 다~~~비우거......ㅋㅋ 넘넘 기뿐것있져?│ 앞에 있는 스파게티는 눈으로 먹는다구 생각하구여...^^
│ 근데...저녁에...-,.-; 술자리가있었어여~~~과일샐러드시켜가지구....쩜 주섬주섬했는데....
│ 집에오는데....왠지 죄짓는듯한기분....과일샐러드의 마요네즈가..영 깨림찍한게...
│ 여튼 낼부텀은 더욱더 조십할거예여~~~~~~~~~
│ 참...제가 벌꿀단식 첫 성공녀라면서여? 헐~~~~~
│ 막중한 책임감 느낍니당~~~~당연히 보식 열씨미~~~해야겠죠^^
│ 집에있던 바지가...터질려던 바지가...헐렁헌 그느낌........캬캬캬~~~~~
│ 낼 식단도 신선한 야채와 삶은 밥이 될것같아여~~~~
│ 폭식증 다~~~고쳐질때까지....언제고....^^
│ 앞으로 석달에 한번정도 단식을 할계획입니당~~~
│ ㅋㅋㅋ
│ 제 바램은여.....언젠가....제이름으로 된 글중에...
│ 저 실패했어여...이말 안올라오기를 바라는겁니당~~~
│ 다덜 행복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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