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미님^^
저 어제 아침에 쓰러진거 아시져?
은미님도 많이 아프실것 같네여^^
은미님이 지혜롭게 편법을써서 뭔가를 드셔보세요..
은미님도 모밀국수등의 맛이나 이제는 단맛이 아닌 다른 맛을 원하신다면 표고 다시마국이나 미역국을 드셔도 될듯...
새로운 변화를 가져온다는걸...
담백한게 아주좋아요
그치만 소금등의 조미료는 빼셔야한다는걸 아시죠?
간장과 흙설탕섞은것으로 맛을 내셔야^^
근데 저 1kg이 쪘어요
참 이상하죠?
경과를 두고봐야겠어요
그대신 저는 기간을 좀 늘일거예요
콩나물도 사다 먹어볼꺼구 된장국도^^
아무튼 좀 특이하지만 길게해서 내 몸에게 휴가를 줄라고 그럽니다
사실 살이 안빠지면 좀 허무해서^^;;;;
이게 옳은 방법일지는 모르지만 속도 편안하고 좋거든요
넘 지겨워서 실패하는것보다 이게 나을듯..암튼..^^성공하시길...^^
저 어제 아침에 쓰러진거 아시져?
은미님도 많이 아프실것 같네여^^
은미님이 지혜롭게 편법을써서 뭔가를 드셔보세요..
은미님도 모밀국수등의 맛이나 이제는 단맛이 아닌 다른 맛을 원하신다면 표고 다시마국이나 미역국을 드셔도 될듯...
새로운 변화를 가져온다는걸...
담백한게 아주좋아요
그치만 소금등의 조미료는 빼셔야한다는걸 아시죠?
간장과 흙설탕섞은것으로 맛을 내셔야^^
근데 저 1kg이 쪘어요
참 이상하죠?
경과를 두고봐야겠어요
그대신 저는 기간을 좀 늘일거예요
콩나물도 사다 먹어볼꺼구 된장국도^^
아무튼 좀 특이하지만 길게해서 내 몸에게 휴가를 줄라고 그럽니다
사실 살이 안빠지면 좀 허무해서^^;;;;
이게 옳은 방법일지는 모르지만 속도 편안하고 좋거든요
넘 지겨워서 실패하는것보다 이게 나을듯..암튼..^^성공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