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님
아침에 푹 자세요.
어제 늦게 까지 웹서핑을 하는 것을 알았어요.
오전에 푹 쉬세요.
늘어지게
단식기간에는 몸과 마음을 아주 편안하게 하여야 합니다.
몸이 구조조정에 들어갑니다.
보조운동6가지 꼭 실천하세요.
외우는 구절같은 것이 있으면 열씸히 외우세요.
저의 것을 소개하면
Dreams all come true !
내가 항상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 세상일은 바로 그 믿음대로 된다.
사람만나는 것도 적게하고
사람들과 말, TV도 멀리하고
단식은 나를 만나러 가는 여행
가까이 하지 못했던 나와 일정잡아 떠나는 여행
돌아올 땐 업고 오세요.
업고 걷는 발걸음이 더욱 가벼울 거예요.
그럼
┼─ 김혜진(minwoojoa78@hanmail.net) : 단식을 하루 앞두고 경건한 마음으로... 02/06 ─┼
│ 오늘은 단식 전 날입니다.
│ 몇시간 전에 마그밀 다섯 알과 구충제를 복용했어여.
│ 2시간 쯤 지나니까 소식이 오더군여.
│
│ 일을 보는데 느낌으로 숙변이 배출되는 것 같았어여.
│ 왜 숙변은 좀 덜 부드럽잖아여~
│ 이 정도의 표현을 해둘께여.^^;
│ 마그밀 탓인지 속이 허~하게 부어오르는 것 같네여.
│ 느낌이,꼭 뱃속에 바람을 불어넣은 것 같은 그런...
│ 마그밀 탓이겠져?
│ 약간 부글거리는 느낌두 있구여.
│
│ 150정을 샀었어여.
│ 3천원 하더군여.^^
│ (근수님의 답변을 생각했었져.
│ 마그밀 가격에 대해 질문했을 때 5천원 한장 내밀면 거스름돈 받을 수 있을거라던~)
│ 근수님의 그때 그 답변 감사했습니다.^^
│
│ 마그밀을 복용하구 한시간이 지나서 구충제를 복용했습니다.
│ 구충제랑 같이 복용한다는 것이(해피님께서 동시에 먹어두 좋다고 함) 깜박해서
│ 다시 구충제를 집어 넣었져.
│ 마그밀은 씹어먹어두 좋다는 그리구 씹어먹으면 효과가 더 빨리 온다는 근수님의 말씀이
│ 생각나 한알을 씹어 먹어 보았어여.
│ 근데 좀 쓰더군여.^^;
│ 나머지는 물과 같이 먹었져.
│ 물이 잘 안넘어 가서 천천히 한모금씩 한모금씩 마셨더랬져.
│ 물 마시는 것두 힘드네여.^^
│
│ 이제 저 내일이면 길고 긴 단식여정에 들어간답니다.
│ 여러 님들께서 단식 수기를 올려주고 계시네여.
│ 힘과 자극을 받습니다.
│ 이미 단식 체험수기에 올라있는 글두 최근에만 두세개 되는 것 같구여.
│ 제 글도 언젠가 그곳에 올라갈 날이 있겠져?
│ 그 날을 향해 열심히 해보렵니다.
│ 항상 지켜봐 주세여.
│ 전 단식중에 매일매일 이곳에 들를 예정이에여.
│ 단식 후 보식 기간에두 항상 자유롭구 즐거운 맘,편안한 맘으로 들어와
│ 님들과 함께 하는 시간들을 가지겠져.
│ 단식을 생각하구 계신 분들이라면 이렇게 좋은 곳을 둘러보구 이곳의 가족이 되었음 하는
│ 마음이 드네여.
│
│ 벌써 7시가 되었네여.
│ 밤을 새웠답니다.
│ 워낙 야행성이라 밤낮이 뒤바뀐 생활이 잦군여.^^;
┼ 님들,오늘 하루도 짜증나는 일보단 웃음 나는 일이 더 많은 그런 날이 되길 바라며... ┼
아침에 푹 자세요.
어제 늦게 까지 웹서핑을 하는 것을 알았어요.
오전에 푹 쉬세요.
늘어지게
단식기간에는 몸과 마음을 아주 편안하게 하여야 합니다.
몸이 구조조정에 들어갑니다.
보조운동6가지 꼭 실천하세요.
외우는 구절같은 것이 있으면 열씸히 외우세요.
저의 것을 소개하면
Dreams all come true !
내가 항상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 세상일은 바로 그 믿음대로 된다.
사람만나는 것도 적게하고
사람들과 말, TV도 멀리하고
단식은 나를 만나러 가는 여행
가까이 하지 못했던 나와 일정잡아 떠나는 여행
돌아올 땐 업고 오세요.
업고 걷는 발걸음이 더욱 가벼울 거예요.
그럼
┼─ 김혜진(minwoojoa78@hanmail.net) : 단식을 하루 앞두고 경건한 마음으로... 02/06 ─┼
│ 오늘은 단식 전 날입니다.
│ 몇시간 전에 마그밀 다섯 알과 구충제를 복용했어여.
│ 2시간 쯤 지나니까 소식이 오더군여.
│
│ 일을 보는데 느낌으로 숙변이 배출되는 것 같았어여.
│ 왜 숙변은 좀 덜 부드럽잖아여~
│ 이 정도의 표현을 해둘께여.^^;
│ 마그밀 탓인지 속이 허~하게 부어오르는 것 같네여.
│ 느낌이,꼭 뱃속에 바람을 불어넣은 것 같은 그런...
│ 마그밀 탓이겠져?
│ 약간 부글거리는 느낌두 있구여.
│
│ 150정을 샀었어여.
│ 3천원 하더군여.^^
│ (근수님의 답변을 생각했었져.
│ 마그밀 가격에 대해 질문했을 때 5천원 한장 내밀면 거스름돈 받을 수 있을거라던~)
│ 근수님의 그때 그 답변 감사했습니다.^^
│
│ 마그밀을 복용하구 한시간이 지나서 구충제를 복용했습니다.
│ 구충제랑 같이 복용한다는 것이(해피님께서 동시에 먹어두 좋다고 함) 깜박해서
│ 다시 구충제를 집어 넣었져.
│ 마그밀은 씹어먹어두 좋다는 그리구 씹어먹으면 효과가 더 빨리 온다는 근수님의 말씀이
│ 생각나 한알을 씹어 먹어 보았어여.
│ 근데 좀 쓰더군여.^^;
│ 나머지는 물과 같이 먹었져.
│ 물이 잘 안넘어 가서 천천히 한모금씩 한모금씩 마셨더랬져.
│ 물 마시는 것두 힘드네여.^^
│
│ 이제 저 내일이면 길고 긴 단식여정에 들어간답니다.
│ 여러 님들께서 단식 수기를 올려주고 계시네여.
│ 힘과 자극을 받습니다.
│ 이미 단식 체험수기에 올라있는 글두 최근에만 두세개 되는 것 같구여.
│ 제 글도 언젠가 그곳에 올라갈 날이 있겠져?
│ 그 날을 향해 열심히 해보렵니다.
│ 항상 지켜봐 주세여.
│ 전 단식중에 매일매일 이곳에 들를 예정이에여.
│ 단식 후 보식 기간에두 항상 자유롭구 즐거운 맘,편안한 맘으로 들어와
│ 님들과 함께 하는 시간들을 가지겠져.
│ 단식을 생각하구 계신 분들이라면 이렇게 좋은 곳을 둘러보구 이곳의 가족이 되었음 하는
│ 마음이 드네여.
│
│ 벌써 7시가 되었네여.
│ 밤을 새웠답니다.
│ 워낙 야행성이라 밤낮이 뒤바뀐 생활이 잦군여.^^;
┼ 님들,오늘 하루도 짜증나는 일보단 웃음 나는 일이 더 많은 그런 날이 되길 바라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