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귀동냥으로는 미역은 산후 부기를 빼는 데 조혈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행여 약간 곱슬머리 이거나 생강을 먹으면 거부감이 심하거나
찰밥을 맛있게 못먹거나 파냄새가 지겨웠다면 체질에 따른 설사(泄瀉)였다고 보입니다.[소양체]
몸에 해로운게 들어오면 빨리 배출시켜 내는게 대장의 임무이지요 .
음식을 끊는다는 斷食 중에 여러가지 먹는 실험을 몸소 하시는군요..^^
기타 여러분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마는 다음 먹을 거 궁리하다 보면
내 안을 살펴보는 시간이 줄어들까봐 몇 줄 올립니다.
배가 줄창나게 고픈 것을 체험하여 이겨내는 것..(심하면 정상적인 어지럼증 동반)
그래야 희열도 크게 찾아온다고 사료됩니다. 금식하고 단식하고는 다르지요
명랑함은 옆에서 보기도 좋습니다... 생수를 많이 드세요.... 건투를......
┼─ 명선미(hohomyung@hanmail.net) : 이상하군..편법은 계속되어야한다^^ 02/06 ─┼
│ 어제 제가 화장실을 한 6번은 들락거린듯...
│
│ 내 몸이 무슨 통로가 된듯했습니다
│
│ 평소 보통 소화가 되어 배설이 나올때까지 한 반나절이상^^(잘은 모름)은 걸리는 걸루 알고 있었는데 한 두시간도 안되어 설사가 터지더니....먹는걸 멈추니까 그럿도 멈추더라고요
│
│ 처음에 그것은 진짜 묽은 설사로 나왔구요
│
│ 계속 물의 형태였는데 색은 고동색보다 조금 밝은정도로 진했고,음...찌꺼기가 첨엔 많이 나오다가 갈수록 줄어들더군요(고춧가루나 검고 자잘한 찌꺼기들..)
│
│ 그래서 청소된 느낌이라는 말을썼어요
│
│ 근데 살은 도리어졌습니당!!!!!!!!!(60원래는 58이되어야하는데..)
│
│ 정말 이상하죠...
│
│ 한 2kg이상 빠졌으리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
│ 사실 제 예상은...내몸이 내려보낸만큼 적어도 어느정도의 물을 흡수해서 그럴꺼라고 생각됩니다
│
│ 깨끗해진 대장벽에서 이제 흡수를 잘하게된 증거...
│
│ 암튼 전 이런 편법을 계속 쓸거구요
│
│ 미역국 역시 지겨워지면 콩나물국과 된장국도 먹을거랍니다
│
│ 물론 조미료나 소금을 넣지않고..
│
│ 그 재미없는맛이 얼마나 즐거운지...다르고 새롭다는 이유만으로...
│
│ 사실..이런 아이디어는 저희 간사님의 쥬스금식때 조금 얻었답니다
│
│ 쥬스말고도 맑은 된장국이나 액체로된 자극없는 것들을 마시시는걸 보면서^^
│
│ 지금 몸엔 아프다거나 그런것 없고 현기증도 많이 나았습니다
│
│ 효소를 먹어야겠네요^^
│
┼ 그럼..이따뵈요 ┼
알고 있습니다만.... 행여 약간 곱슬머리 이거나 생강을 먹으면 거부감이 심하거나
찰밥을 맛있게 못먹거나 파냄새가 지겨웠다면 체질에 따른 설사(泄瀉)였다고 보입니다.[소양체]
몸에 해로운게 들어오면 빨리 배출시켜 내는게 대장의 임무이지요 .
음식을 끊는다는 斷食 중에 여러가지 먹는 실험을 몸소 하시는군요..^^
기타 여러분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마는 다음 먹을 거 궁리하다 보면
내 안을 살펴보는 시간이 줄어들까봐 몇 줄 올립니다.
배가 줄창나게 고픈 것을 체험하여 이겨내는 것..(심하면 정상적인 어지럼증 동반)
그래야 희열도 크게 찾아온다고 사료됩니다. 금식하고 단식하고는 다르지요
명랑함은 옆에서 보기도 좋습니다... 생수를 많이 드세요.... 건투를......
┼─ 명선미(hohomyung@hanmail.net) : 이상하군..편법은 계속되어야한다^^ 02/06 ─┼
│ 어제 제가 화장실을 한 6번은 들락거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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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몸이 무슨 통로가 된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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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보통 소화가 되어 배설이 나올때까지 한 반나절이상^^(잘은 모름)은 걸리는 걸루 알고 있었는데 한 두시간도 안되어 설사가 터지더니....먹는걸 멈추니까 그럿도 멈추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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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그것은 진짜 묽은 설사로 나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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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물의 형태였는데 색은 고동색보다 조금 밝은정도로 진했고,음...찌꺼기가 첨엔 많이 나오다가 갈수록 줄어들더군요(고춧가루나 검고 자잘한 찌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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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청소된 느낌이라는 말을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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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살은 도리어졌습니당!!!!!!!!!(60원래는 58이되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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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이상하죠...
│
│ 한 2kg이상 빠졌으리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
│ 사실 제 예상은...내몸이 내려보낸만큼 적어도 어느정도의 물을 흡수해서 그럴꺼라고 생각됩니다
│
│ 깨끗해진 대장벽에서 이제 흡수를 잘하게된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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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튼 전 이런 편법을 계속 쓸거구요
│
│ 미역국 역시 지겨워지면 콩나물국과 된장국도 먹을거랍니다
│
│ 물론 조미료나 소금을 넣지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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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재미없는맛이 얼마나 즐거운지...다르고 새롭다는 이유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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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이런 아이디어는 저희 간사님의 쥬스금식때 조금 얻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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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스말고도 맑은 된장국이나 액체로된 자극없는 것들을 마시시는걸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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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몸엔 아프다거나 그런것 없고 현기증도 많이 나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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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소를 먹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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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이따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