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보다 ^^;;
책이 두껍네요. 으으으...개인적으로 두꺼운 책에 알레르기가 있어서
공부하는 학생이 참 너무 어리광이죠? 히히히히...
먼저 어머니께 읽어보시라고 해야 겠어요. 어머니께서 읽어보시고
챙겨주셔야 하니 말예요.
그리고 단식보다는 식생활을 바꾸는 쪽으로 나아가야 할 것 같아요.
전 근육병 장애인 이거든요. 몸속에 단백질세포가 힘이 없어지는 병이라서요.
잘못 하다가는 더 건강이 안좋아질 수 있고 또 무엇보다 지금
밤늦게 까지 공부를 하고 있어서요.
그런데 책 뒷면에 나와 있는 말처럼 단식은 수양이고 자기 실천이라는 말이
참 매력있게 느껴져서 조금씩 따라해보고 싶은 마음이에요.
해피님, 나나님, 제 생각이 좋겠죠? 선뜻 게시판 보고 해보고 싶다고
글은 올려놓고 말이에요...
꼭 단식을 해서가 아니라 이렇게 식생활에 개선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어 정말 좋네요.
단식에 관한 이야기를 한후론 도시락과 집에서의 반찬에 채소위주로
다 바뀌었어요. 전 생선을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해서 고기를 안먹는것에
대한 어려움은 없을것 같아요.
그럼 또 글 올릴께요.
서울의 날씨는요. 비가 올듯 하늘이 흐리고 날씨는 아직도 선선해요.
사랑으로 아가다 올림.
책이 두껍네요. 으으으...개인적으로 두꺼운 책에 알레르기가 있어서
공부하는 학생이 참 너무 어리광이죠? 히히히히...
먼저 어머니께 읽어보시라고 해야 겠어요. 어머니께서 읽어보시고
챙겨주셔야 하니 말예요.
그리고 단식보다는 식생활을 바꾸는 쪽으로 나아가야 할 것 같아요.
전 근육병 장애인 이거든요. 몸속에 단백질세포가 힘이 없어지는 병이라서요.
잘못 하다가는 더 건강이 안좋아질 수 있고 또 무엇보다 지금
밤늦게 까지 공부를 하고 있어서요.
그런데 책 뒷면에 나와 있는 말처럼 단식은 수양이고 자기 실천이라는 말이
참 매력있게 느껴져서 조금씩 따라해보고 싶은 마음이에요.
해피님, 나나님, 제 생각이 좋겠죠? 선뜻 게시판 보고 해보고 싶다고
글은 올려놓고 말이에요...
꼭 단식을 해서가 아니라 이렇게 식생활에 개선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어 정말 좋네요.
단식에 관한 이야기를 한후론 도시락과 집에서의 반찬에 채소위주로
다 바뀌었어요. 전 생선을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해서 고기를 안먹는것에
대한 어려움은 없을것 같아요.
그럼 또 글 올릴께요.
서울의 날씨는요. 비가 올듯 하늘이 흐리고 날씨는 아직도 선선해요.
사랑으로 아가다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