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단식하고싶어요.... 이름: 장지은 · 2001-02-07 08:34 · 조회 2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멀 먼저 어떻게 해야 할지....
남자친구가 첨엔 예쁘다고 사귀자고 하더군요... 1년 동안 사귀면서 전 살이 찌기 시작했죠....1년반을 사귀고 저의몸무게는 58kg이되었어요 세상에 여자친구가 살이찐다구 구박을 하더니 이젠 바람을 피우더군요... 제가 관리를 안한것두 사실인데요... 지팔뚝보다 내팔뚝이 더 겁나보인다나 무쇠팔무쇠주먹이라나~~~ 여자가 얼굴이랑 몸매가 전분 아니잖아요~~~ 이럴수 있나요? 그래도 꼭 빼고 말꺼예요
님들 어떻하면 되는지 가르쳐 주세여

해피 · 2001-02-07

지은님
안녕?.

세상에~~
살이찐다고 바람을 피워?.
세상에~~

그런 친구 만나지 마세요.

용기를 가져요.
일단 사이트의 내용을 면밀히 읽어 주세요.
지은님을 위하여 좋은 정보가 많이 있습니다.

단식은 양날을 가진 칼과 같아 잘 못 사용하면 다치게 됩니다.

서서히
서서히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해 주세요.

저의 말 이해하시겠죠?.
그럼 약속....

늘 좋은 하루.

┼─ 장지은(wldms82@yahoo.co.kr) : 단식하고싶어요.... 02/06 ─┼
│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멀 먼저 어떻게 해야 할지....
│ 남자친구가 첨엔 예쁘다고 사귀자고 하더군요... 1년 동안 사귀면서 전 살이 찌기 시작했죠....1년반을 사귀고 저의몸무게는 58kg이되었어요 세상에 여자친구가 살이찐다구 구박을 하더니 이젠 바람을 피우더군요... 제가 관리를 안한것두 사실인데요... 지팔뚝보다 내팔뚝이 더 겁나보인다나 무쇠팔무쇠주먹이라나~~~ 여자가 얼굴이랑 몸매가 전분 아니잖아요~~~ 이럴수 있나요? 그래도 꼭 빼고 말꺼예요
┼ 님들 어떻하면 되는지 가르쳐 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