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도했음다.
꿀물 좋죠.
저는 꿀이라는 것이 신비해요.
액상이고 위장에서 바로 흡수되어 혈액이 이용가능한 포도당 비율이 40% 정도 되어요.
병원에서 정맥주사로바로 넣는 액체를 포도당라 잖아요?.
정말
단식후 에너지 부족때는 좋은 식품입니다.
흠이 있다면 혀끝에 너무 단맛이 .....
설탕은 다당입니다.
당이 고리로 연결되어 있어서 별도의 소화과정이 없으면 세포가 이용을 못해요.
반드시 단당으로 바꾸어 세포가 이용하죠.
다당을 단당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캴슘소모가 많다고 합니다.
건강할때는 모르나 몸이 약할때는 꿀물이 최고~!
좀 덜 단 꿀이 없는가요?.
꿀의 진한 단맛을 내는 물질이 뭐죠?.
그놈을 빼버려?.
늘 좋은 하루.
┼─ 박근수(mcrane@korea.com) : Re..꿀물이 특효!! 02/07 ─┼
│
│
│ 아주 모범적으로 하고 계십니다. 추카추카 祝賀드립니다...
│ 회복식 5일차, 아주 중요한 시기를 잘 수습하고 있습니다
│ 시중에 파는 먹는 물병[0.5L]에 꿀물(물 한 공기에 꿀 한 숟가락으로 어림)
│ 을 담아서 나른하여 질 때 한 반병 마셔보면 희안하게도 머리가 맑아지고
│ 다리에 힘도 솟습니다......이래서 꿀물..꿀물.. 하는 것이지요
│
│ 과일은 갈아서 즙으로 드셔 보시고.. 건데기는 버리고 ( 이 맛이 또 한 번 사람 죽입니다.)
│ 확실한 성공을 위해서 씹어야 하는 과일은 2차 보식부터 해주시면 더 좋을 듯 합니다.
│
│ 과일(배,사과: 요즘 농산물 폭락으로 대단히 저렴) 즙과 꿀물 만으로도 변해지는 컨디션을
│ 확연히 느끼실수 있으 것으로 사료됩니다.... 끝 까지 건투를... **^^** 해피님 곧 당도 할겁니다^^
│
│ ┼─ 하종배(jbha@dwmc.co.kr) : 생수단식10일후 회복식 5일차 02/07 ─┼
│ │ 집에나 회사에 있는 회복식계획표를 보며 하나하나를 지워 나간다.
│ │ 먼 남은 일정을 보면 아마득하고, 그렇지만 이번 회복식 계획을 짤 때
│ │ 자신 대한 약속지키기 위해 나아가고 있지만 정말 힘들다.
│ │
│ │ 오늘은 1차회복식 5일차
│ │ 아직까지 미음과 죽으로 잘버티고 있다. 하지만 회사에서 돌아오는 길에
│ │ 보이는 음식점들(거기에다 맜있게 먹었던 경험을 더하여), 술의 유혹 등등이
│ │ 나를 괴롭히고 있다. 요즈음 나의 변화는 이제까지 집사람한테 요리 해준것응
│ │ 라면 밖에 없는데, TV요리채널에 눈을 빼았기곤 한다.
│ │
│ │ 회복식 일과중에 가장 기분이 좋은때가 아침과 오전이다. 오후 5시정도가
│ │ 지나면 힘들어 지고, 퇴근하고서는 음식유혹과의 싸움이다.
│ │ 회사생활을 하면서 단식을 하는 것은 보느것과 사고하는것으로 멀어질 수있으나
│ │ 이러한 고통을 감수하면서 단식을 수행한다면 마음과정신 수양을 위해 역시
│ │ 경치좋고, 공기좋고 일생활로부터 멀어진 곳이 좋지 않나 쉽다.
│ │
│ │ 그리고 저도 1, 2차 단식때 그랬지만 편법은 그렇게 좋지 안은 것 같다.
│ │ 편법을 쓰다 보면, 자신을 점점 정당화 시키면서 점점 음식의 유혹에 가까이
│ │ 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어제집에 가서 '선미'씨가 추천한 편법(?)을
│ │ 저하고 집사람(어제 집사람은 생수 단식 5일을 끝내고 1차회복식 1일차 였음)
│ │ 테스트를 해봤는데 별 반응이 없었다.( (미역+표고버섯 +물)하여 커피잔 두잔씩
│ │ 을 먹었다.) 아마 사람마다 다른 것 같다.
│ │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회복식때 이사이트에서 가이드대로 하는 것이
│ │ 맞지않나 쉽다. 3번째 단식을 수행하고 있으면서 이제야 그의미를
│ │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것 같다.
│ │
│ │ 해피님
│ │ 항상도움에 감사 드리고요
│ │ 1차 회복식 기간이 2/3 ~2/12로 잡았습니다. 회사에 다니면서 할경우에
│ │ 1차회복식은 미음,죽, 묽은 배추 된장국이고 저는 아침 저녁으로 먹는것으로
│ │ 하였습니다. 아직까지 묽은 배추 된장국은 안먹었고 오늘 저녁부터 먹을려고
│ │ 합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오후 4시이후부터 힘들어 지기 시작합니다.
│ │ 이때에 혹은 점심때에 소량의 배 (1개)나 귤을 먹으면 안되나요
│ │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 ┼ ┼
┼ ┼
꿀물 좋죠.
저는 꿀이라는 것이 신비해요.
액상이고 위장에서 바로 흡수되어 혈액이 이용가능한 포도당 비율이 40% 정도 되어요.
병원에서 정맥주사로바로 넣는 액체를 포도당라 잖아요?.
정말
단식후 에너지 부족때는 좋은 식품입니다.
흠이 있다면 혀끝에 너무 단맛이 .....
설탕은 다당입니다.
당이 고리로 연결되어 있어서 별도의 소화과정이 없으면 세포가 이용을 못해요.
반드시 단당으로 바꾸어 세포가 이용하죠.
다당을 단당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캴슘소모가 많다고 합니다.
건강할때는 모르나 몸이 약할때는 꿀물이 최고~!
좀 덜 단 꿀이 없는가요?.
꿀의 진한 단맛을 내는 물질이 뭐죠?.
그놈을 빼버려?.
늘 좋은 하루.
┼─ 박근수(mcrane@korea.com) : Re..꿀물이 특효!! 02/07 ─┼
│
│
│ 아주 모범적으로 하고 계십니다. 추카추카 祝賀드립니다...
│ 회복식 5일차, 아주 중요한 시기를 잘 수습하고 있습니다
│ 시중에 파는 먹는 물병[0.5L]에 꿀물(물 한 공기에 꿀 한 숟가락으로 어림)
│ 을 담아서 나른하여 질 때 한 반병 마셔보면 희안하게도 머리가 맑아지고
│ 다리에 힘도 솟습니다......이래서 꿀물..꿀물.. 하는 것이지요
│
│ 과일은 갈아서 즙으로 드셔 보시고.. 건데기는 버리고 ( 이 맛이 또 한 번 사람 죽입니다.)
│ 확실한 성공을 위해서 씹어야 하는 과일은 2차 보식부터 해주시면 더 좋을 듯 합니다.
│
│ 과일(배,사과: 요즘 농산물 폭락으로 대단히 저렴) 즙과 꿀물 만으로도 변해지는 컨디션을
│ 확연히 느끼실수 있으 것으로 사료됩니다.... 끝 까지 건투를... **^^** 해피님 곧 당도 할겁니다^^
│
│ ┼─ 하종배(jbha@dwmc.co.kr) : 생수단식10일후 회복식 5일차 02/07 ─┼
│ │ 집에나 회사에 있는 회복식계획표를 보며 하나하나를 지워 나간다.
│ │ 먼 남은 일정을 보면 아마득하고, 그렇지만 이번 회복식 계획을 짤 때
│ │ 자신 대한 약속지키기 위해 나아가고 있지만 정말 힘들다.
│ │
│ │ 오늘은 1차회복식 5일차
│ │ 아직까지 미음과 죽으로 잘버티고 있다. 하지만 회사에서 돌아오는 길에
│ │ 보이는 음식점들(거기에다 맜있게 먹었던 경험을 더하여), 술의 유혹 등등이
│ │ 나를 괴롭히고 있다. 요즈음 나의 변화는 이제까지 집사람한테 요리 해준것응
│ │ 라면 밖에 없는데, TV요리채널에 눈을 빼았기곤 한다.
│ │
│ │ 회복식 일과중에 가장 기분이 좋은때가 아침과 오전이다. 오후 5시정도가
│ │ 지나면 힘들어 지고, 퇴근하고서는 음식유혹과의 싸움이다.
│ │ 회사생활을 하면서 단식을 하는 것은 보느것과 사고하는것으로 멀어질 수있으나
│ │ 이러한 고통을 감수하면서 단식을 수행한다면 마음과정신 수양을 위해 역시
│ │ 경치좋고, 공기좋고 일생활로부터 멀어진 곳이 좋지 않나 쉽다.
│ │
│ │ 그리고 저도 1, 2차 단식때 그랬지만 편법은 그렇게 좋지 안은 것 같다.
│ │ 편법을 쓰다 보면, 자신을 점점 정당화 시키면서 점점 음식의 유혹에 가까이
│ │ 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어제집에 가서 '선미'씨가 추천한 편법(?)을
│ │ 저하고 집사람(어제 집사람은 생수 단식 5일을 끝내고 1차회복식 1일차 였음)
│ │ 테스트를 해봤는데 별 반응이 없었다.( (미역+표고버섯 +물)하여 커피잔 두잔씩
│ │ 을 먹었다.) 아마 사람마다 다른 것 같다.
│ │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회복식때 이사이트에서 가이드대로 하는 것이
│ │ 맞지않나 쉽다. 3번째 단식을 수행하고 있으면서 이제야 그의미를
│ │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것 같다.
│ │
│ │ 해피님
│ │ 항상도움에 감사 드리고요
│ │ 1차 회복식 기간이 2/3 ~2/12로 잡았습니다. 회사에 다니면서 할경우에
│ │ 1차회복식은 미음,죽, 묽은 배추 된장국이고 저는 아침 저녁으로 먹는것으로
│ │ 하였습니다. 아직까지 묽은 배추 된장국은 안먹었고 오늘 저녁부터 먹을려고
│ │ 합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오후 4시이후부터 힘들어 지기 시작합니다.
│ │ 이때에 혹은 점심때에 소량의 배 (1개)나 귤을 먹으면 안되나요
│ │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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