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모범적으로 하고 계십니다. 추카추카 祝賀드립니다...
회복식 5일차, 아주 중요한 시기를 잘 수습하고 있습니다
시중에 파는 먹는 물병[0.5L]에 꿀물(물 한 공기에 꿀 한 숟가락으로 어림)
을 담아서 나른하여 질 때 한 반병 마셔보면 희안하게도 머리가 맑아지고
다리에 힘도 솟습니다......이래서 꿀물..꿀물.. 하는 것이지요
과일은 갈아서 즙으로 드셔 보시고.. 건데기는 버리고 ( 이 맛이 또 한 번 사람 죽입니다.)
확실한 성공을 위해서 씹어야 하는 과일은 2차 보식부터 해주시면 더 좋을 듯 합니다.
과일(배,사과: 요즘 농산물 폭락으로 대단히 저렴) 즙과 꿀물 만으로도 변해지는 컨디션을
확연히 느끼실수 있으 것으로 사료됩니다.... 끝 까지 건투를... **^^** 해피님 곧 당도 할겁니다^^
┼─ 하종배(jbha@dwmc.co.kr) : 생수단식10일후 회복식 5일차 02/07 ─┼
│ 집에나 회사에 있는 회복식계획표를 보며 하나하나를 지워 나간다.
│ 먼 남은 일정을 보면 아마득하고, 그렇지만 이번 회복식 계획을 짤 때
│ 자신 대한 약속지키기 위해 나아가고 있지만 정말 힘들다.
│
│ 오늘은 1차회복식 5일차
│ 아직까지 미음과 죽으로 잘버티고 있다. 하지만 회사에서 돌아오는 길에
│ 보이는 음식점들(거기에다 맜있게 먹었던 경험을 더하여), 술의 유혹 등등이
│ 나를 괴롭히고 있다. 요즈음 나의 변화는 이제까지 집사람한테 요리 해준것응
│ 라면 밖에 없는데, TV요리채널에 눈을 빼았기곤 한다.
│
│ 회복식 일과중에 가장 기분이 좋은때가 아침과 오전이다. 오후 5시정도가
│ 지나면 힘들어 지고, 퇴근하고서는 음식유혹과의 싸움이다.
│ 회사생활을 하면서 단식을 하는 것은 보느것과 사고하는것으로 멀어질 수있으나
│ 이러한 고통을 감수하면서 단식을 수행한다면 마음과정신 수양을 위해 역시
│ 경치좋고, 공기좋고 일생활로부터 멀어진 곳이 좋지 않나 쉽다.
│
│ 그리고 저도 1, 2차 단식때 그랬지만 편법은 그렇게 좋지 안은 것 같다.
│ 편법을 쓰다 보면, 자신을 점점 정당화 시키면서 점점 음식의 유혹에 가까이
│ 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어제집에 가서 '선미'씨가 추천한 편법(?)을
│ 저하고 집사람(어제 집사람은 생수 단식 5일을 끝내고 1차회복식 1일차 였음)
│ 테스트를 해봤는데 별 반응이 없었다.( (미역+표고버섯 +물)하여 커피잔 두잔씩
│ 을 먹었다.) 아마 사람마다 다른 것 같다.
│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회복식때 이사이트에서 가이드대로 하는 것이
│ 맞지않나 쉽다. 3번째 단식을 수행하고 있으면서 이제야 그의미를
│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것 같다.
│
│ 해피님
│ 항상도움에 감사 드리고요
│ 1차 회복식 기간이 2/3 ~2/12로 잡았습니다. 회사에 다니면서 할경우에
│ 1차회복식은 미음,죽, 묽은 배추 된장국이고 저는 아침 저녁으로 먹는것으로
│ 하였습니다. 아직까지 묽은 배추 된장국은 안먹었고 오늘 저녁부터 먹을려고
│ 합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오후 4시이후부터 힘들어 지기 시작합니다.
│ 이때에 혹은 점심때에 소량의 배 (1개)나 귤을 먹으면 안되나요
│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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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식 5일차, 아주 중요한 시기를 잘 수습하고 있습니다
시중에 파는 먹는 물병[0.5L]에 꿀물(물 한 공기에 꿀 한 숟가락으로 어림)
을 담아서 나른하여 질 때 한 반병 마셔보면 희안하게도 머리가 맑아지고
다리에 힘도 솟습니다......이래서 꿀물..꿀물.. 하는 것이지요
과일은 갈아서 즙으로 드셔 보시고.. 건데기는 버리고 ( 이 맛이 또 한 번 사람 죽입니다.)
확실한 성공을 위해서 씹어야 하는 과일은 2차 보식부터 해주시면 더 좋을 듯 합니다.
과일(배,사과: 요즘 농산물 폭락으로 대단히 저렴) 즙과 꿀물 만으로도 변해지는 컨디션을
확연히 느끼실수 있으 것으로 사료됩니다.... 끝 까지 건투를... **^^** 해피님 곧 당도 할겁니다^^
┼─ 하종배(jbha@dwmc.co.kr) : 생수단식10일후 회복식 5일차 02/07 ─┼
│ 집에나 회사에 있는 회복식계획표를 보며 하나하나를 지워 나간다.
│ 먼 남은 일정을 보면 아마득하고, 그렇지만 이번 회복식 계획을 짤 때
│ 자신 대한 약속지키기 위해 나아가고 있지만 정말 힘들다.
│
│ 오늘은 1차회복식 5일차
│ 아직까지 미음과 죽으로 잘버티고 있다. 하지만 회사에서 돌아오는 길에
│ 보이는 음식점들(거기에다 맜있게 먹었던 경험을 더하여), 술의 유혹 등등이
│ 나를 괴롭히고 있다. 요즈음 나의 변화는 이제까지 집사람한테 요리 해준것응
│ 라면 밖에 없는데, TV요리채널에 눈을 빼았기곤 한다.
│
│ 회복식 일과중에 가장 기분이 좋은때가 아침과 오전이다. 오후 5시정도가
│ 지나면 힘들어 지고, 퇴근하고서는 음식유혹과의 싸움이다.
│ 회사생활을 하면서 단식을 하는 것은 보느것과 사고하는것으로 멀어질 수있으나
│ 이러한 고통을 감수하면서 단식을 수행한다면 마음과정신 수양을 위해 역시
│ 경치좋고, 공기좋고 일생활로부터 멀어진 곳이 좋지 않나 쉽다.
│
│ 그리고 저도 1, 2차 단식때 그랬지만 편법은 그렇게 좋지 안은 것 같다.
│ 편법을 쓰다 보면, 자신을 점점 정당화 시키면서 점점 음식의 유혹에 가까이
│ 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어제집에 가서 '선미'씨가 추천한 편법(?)을
│ 저하고 집사람(어제 집사람은 생수 단식 5일을 끝내고 1차회복식 1일차 였음)
│ 테스트를 해봤는데 별 반응이 없었다.( (미역+표고버섯 +물)하여 커피잔 두잔씩
│ 을 먹었다.) 아마 사람마다 다른 것 같다.
│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회복식때 이사이트에서 가이드대로 하는 것이
│ 맞지않나 쉽다. 3번째 단식을 수행하고 있으면서 이제야 그의미를
│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것 같다.
│
│ 해피님
│ 항상도움에 감사 드리고요
│ 1차 회복식 기간이 2/3 ~2/12로 잡았습니다. 회사에 다니면서 할경우에
│ 1차회복식은 미음,죽, 묽은 배추 된장국이고 저는 아침 저녁으로 먹는것으로
│ 하였습니다. 아직까지 묽은 배추 된장국은 안먹었고 오늘 저녁부터 먹을려고
│ 합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오후 4시이후부터 힘들어 지기 시작합니다.
│ 이때에 혹은 점심때에 소량의 배 (1개)나 귤을 먹으면 안되나요
│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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